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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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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63
꼬마/남/9kg
의정부 한 가정집에서 약 150마리 정도의 유기견을 할머님께서 돌봐주시던 보호소에 오래전부터 있던 아이입니다. 현재는 할머님이 돌아가신 후 봉사단체에서 맡아 돌봐주고 있으나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시간 밖에 없습니다. 남아있는 아이들 중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있는 꼬마가 작은 몸집임에도 다른 아이들에게 절대 밀리지 않고 활발히 지내고 버티며 사람들의 사랑을 너무나 고파하는 아이입니다. 최근 교상사고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했고 퇴원 후 회복을 위해 단기임보처로 이동해 사랑을 받으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지내는 곳은 단기임보처이기 때문에 또 다른 임보처 또는 가족이 나타나지 않으면 꼬마보다 2배인 아이들이 있는 보호소로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노견이지만 그 누구보다 어린 강아지처럼 사랑을 받으며 평범하게 장난감을 가지고 뛰놀던 하루로 돌아가는 중인 꼬마에게는 지금처럼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보살펴 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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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50
미쯔/여/8kg
‼️2월14일부터 3월 5일까지 긴급단기임보 급구‼️ 23년 탄천면에서 신고가 들어와 입소하게 된 동배 5아이들. 약한 모견으로 부터 물려받았는지 처음 입소 당시부터 심한 피부염으로 눈 주변 탈모와 각질이 심한 상태였어요. 다행히 보호소에서 약을 먹고 조금 나아져 눈주변 털이 자라났으나 전신의 각질은 여전한채로 1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가장 약했던 한 친구는 먼저 별이되고 말았어요.. 남은 4아이는 나란히 안락사 명단에 올랐으나 가까스로 모두 구조되었습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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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608
행순/여/5kg
아주작고 애교넘치는 행순이 식욕부진을 보이고있어서 치료중입니다♡ 낯선공간이 무서운걸까요? #행하개프로젝트 (전국시보 안락사구조)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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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14
도로시_왈츠/여/7kg
왈츠는 부산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된 아이입니다. 다소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친구예요.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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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911
레이첼/여/18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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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94
금쪽/여/7kg
인천서구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되어 보호자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겁이 많지만 사람 곁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며 사랑받는 법을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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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83
맑음이/여/7kg
맑음이는 2025년 2월, 전북 정읍의 열악한 번식장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그곳에서는 폐사된 닭이 급여되고, 땅속에서 다른 아이들의 사체가 나올 만큼 비참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맑음이는 살아남았고, 구조 후 현재는 가정집 임시보호처에서 조용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이제는 사람 곁에서 평온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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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46
참깨/여/5kg
시골주차장에 38도 폭염날씨 여름에 물과 밥도 없이 방치 되어 있어 구조 하였습니다. 조금 더 늦었으면 생명이 위급 할뻔 하였습니다. 기적적으로 구조하였지만 이젠 "곧 임보종료로 갈곳이 없어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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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207
사랑이/여/3kg
평생 사랑으로 키워주신 보호자가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보호소에 맡겼다는 기가 막힌 사연과 함께 보호소에서 벌벌 떨고 있는 아이가 너무 가여워 구조하였습니다. 구조 후 유선 종양 수술과 함께 스케일링 등 필요한 치료 모두 마쳤고 현재는 건강에 전혀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밥 잘 먹고 잘 놀고 활발해요. 수술때문에 요양을 도와주실 임보자님댁에 급히 들어갔으나, 이제 곧 임보가 종료됩니다. 새끼 강아지들처럼 굳이 무리한 산책이나 놀이 등은 안해주셔도 되고 항상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밥만 잘 챙겨주실 분이면 됩니다. 사랑이가 무릎강아지 스타일이라 사람과 함께 붙어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분리불안은 없습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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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06
크림/남/17kg
순한 왕자님 크림이, 임시보호처를 기다립니다 크림이는 23년 1월부터 임보 생활을 하고 있어요. 구조 당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아팠던 아이지만, 놀라운 생명력으로 이겨내 지금은 완전 건강하고 멋진 왕자님이 되었답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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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202
초롱/여/6.5kg
초롱이는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날 만큼 말라 있었고, 목에는 끊어진 목줄을 달고 진해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마당에 묶여 지내다 어느 날 목줄이 끊겼고, 그렇게 혼자 남겨졌을 거라고 추정돼요. 사람 손길은 있었지만 ‘가족’으로 불린 적은 없었을지도 몰라요. 진해 보호소에서 일주일에 단 한 번, 고작 15분뿐인 뜰놀이 시간이 전부였지만 그 시간이 오면 초롱이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뻐했어요 사람만 보이면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꼬리는 미친 듯이 흔들고 배부터 까고 눕던 아이였어요. 나 여기 있어요. 나 사람 너무 좋아해요! 그렇게 온몸으로 말하는 아이였어요. 고맙고 기특하게도 사람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았어요 임시보호를 시작한 첫날부터 배변패드에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만큼 똑똑했고, 산책은 너무너무 좋아서 요즘은 산책 훈련도 즐겁게 하고 있어요🥹 "앉아", "손", "빵" (빵 하면 배 까고 애교부릴줄 아는 본투비 애교쟁이 랍니다🐶❤️) 아직 "기다려"는 배우는 중이에요. 다른 강아지들과도 과하지 않게, 예의 있게 잘 놀 줄 아는 아이예요. 이제는15분의 행복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이 되어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초롱이에게 손을 내밀어주세요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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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1-0198
비키/여/4.5kg
서산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동배추정 아이와 함께 유기되었어요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