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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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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8
콩순이/여/7kg
콩순이는 옆집 할머니집에 아가때부터 묶여있던 마당지킴이였어요 구조자 언니가 일년반 동안 밥주며 마당에서 케어하다가 구조자언니가 이사를 가면서 지금 임보처로 옮기게 되었어요 6개월간 임보언니 사랑을 받고 지내다가 임보언니가 일을 하면서 이제임보처를 옮겨야해요 ㅠㅠ 믹스라서 그런지 6개월 임보기간동안 단 한건의 입양문의가 없었어요 이제는 좀 정착하고싶어요 ㅜ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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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60
송이/여/5kg
김해보호소에서 파보로 치료 못받고 죽을위기에 처해 있는 꼬물이 삼공주를 구조하였습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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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63
하린/여/3kg
정읍시보호소에 입소된 말티여아/현재 중성화까지 마쳤습니다. 보호소가 산속에 있다보니 아이가 기력이 없어요..임보처가 절실합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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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60
희뭉/남/5kg
개소주집 옆 수풀에 엄마 노랑이가 임신해서 한 달 반 전 쯤에 여섯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ㅜㅜ 한마리는 외국인 노동자분이 데려갔고 한마리는 어떤분이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사라졌어요. 입양된줄알고 좋아했는데 전부 취소해버리고 아이들은 다시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 엄청난 한파가 온다는데 새끼들의 입양처 및 임보처를 찾습니다. 노랑이는 내년 마당개중성화 신청할 예정이에요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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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80
콩순/여/7kg
콩순이는 막 엄마 젖을 뗀 새끼 때 담양의 시골마을에 무거운 쇠목줄을 하고 있었어요. 1키로도 안 되는 콩순이가 살기엔 너무 열악한 환경이었고 주인 할머니께 사정하여 구조했습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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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5
하루/여/5kg
하루는 보호소에서 있다가 전 견주가 입양했지만 밖에서 방치되어 살았어요 한겨울의 추위와 한 여름의 더위를 오롯이 견디며 같은 동배형제와 시간을 버티다 구조자 언니에게 형제견과 함께 구조되었어오 동배 형제는 좋은 가족을 만나 잘 지내고 있지만 우리 하루는 아직 가족을 만나지못했네요 ㅠㅠ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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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54
순희/여/6kg
보호자를 잃어버린건지 하네스와 리드줄을 착용한 채 구조된 순희는 시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렸지만 끝내 만나지 못했어요. 공고기간을 앞두고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고 워낙 착하고 착한 성격이라 슬픈 기억을 숨기는거 같은 모습에 속이 상하였는데요.. 순희는 사랑터에서 남은 견생을 지켜 줄 가족을 찾고있습니다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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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55
계피/남/8kg
계피는 위험한 길거리를 전전긍긍 떠돌며 추운 겨울을 버티다 사랑터에 오게 되었어요. 한 살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길거리 생활이 많이 고되었는지 사람을 무서워 하던 계피.. 하지만 우리 계피는 훈련소에서 사람과 가까워지는 교육을 통해 많이 발전했고 달라졌습니다 ! 참으로 기특하지요?ㅎㅎ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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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60
달래/여/7.2kg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 달래는 비닐하우스가 줄지어 선 넓은 공터를 떠돌다 구조되었어요. 세살밖에 되지 않은 달래는 출산 흔적이 있는걸 보아 긴 떠돌이 생활을 하였구나 짐작 할 수 있었어요.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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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9
세화/여/4kg
무더운 여름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된 세화는 임신중이였어요. 그 험악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새끼들을 품고 있었고 엄마는 역시 대단하구나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던 세화는 구조 한 달만에 사랑터에서 꼬물이들을 낳아 기특하게 길러내었습니다. 이제는 세화를 엄마가 아닌 개구쟁이 멍멍이로 봐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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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8
동화/여/4kg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 된 동화입니다. 2살, 고작 2살밖에 안 된 어린 아이가 겁을 먹어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며 대체 언제부터 이 지옥에 같혀 있었는지,, 화도 나고 더 일찍 꺼내주지 못 함에 미안한 마음도 들었는데요. 참혹한 그 곳에서 사람을 무서워 할 수 밖에 없던 동화에게 점차 변화가 생겼습니다. 용기내서 한걸음 한걸음 조심스레 다가오기도 하고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며, 우리 동화가 가족품에 안긴다면 더할나위 없이 변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데요 ! 동화가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지켜주실 가족을 오늘도 기다립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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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44
워리/여/9kg
강화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워리는 개인구조자분의 도움으로 열약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세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어쩌면 더 어렸을때부터.. 참혹한 일을 겪었어야만 했던 워리는 그저 좋다고 꼬리를 흔들어주었는데요. 그 모습을 보며 미안함과 버텨주어서 고마운 마음이 공존했습니다.
2025-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