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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5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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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27
삐삐/여/6.2kg
근무하던 근처 앞 주유소에서 차도에 작은 강아지 두마리가 너무 위험하게 신나게 뛰어 노는 상황이였어요 차들을 무서워 하지않고 그냥 너무 신나게 노는데 그 모습이 너무 위험해 구조하게됐습니다 사실 이 아이들목줄보고 판단됐어요 어미는 어디 밭이나 공장이나 지키며 묶여있어서 애들을 못찾아오고 그 곳에 묶여있을거 같아 이 아이들도 그 삶을 똑같이 살아 갈거같아 구조하게됐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너무 나도 많은 강아지들이 학대와 희생으로 살아가는데 삐삐마저도 그렇게 살게 하고싶지않아 구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한테 구조가 된게 최고의 인생이 아닐지라도 최선을 다해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싶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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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28
또또/남/6.1kg
근무하던 근처 앞 주유소에서 차도에 작은 강아지 두마리가 너무 위험하게 신나게 뛰어 노는 상황이였어요 차들을 무서워 하지않고 그냥 너무 신나게 노는데 그 모습이 너무 위험해 구조하게됐습니다 사실 이 아이들목줄보고 판단됐어요 어미는 어디 밭이나 공장이나 지키며 묶여있어서 애들을 못찾아오고 그 곳에 묶여있을거 같아 이 아이들도 그 삶을 똑같이 살아 갈거같아 구조하게됐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너무 나도 많은 강아지들이 학대와 희생으로 살아가는데 삐삐마저도 그렇게 살게 하고싶지않아 구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한테 구조가 된게 최고의 인생이 아닐지라도 최선을 다해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싶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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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850
미르/남/26kg
첫번째 보호자는 다견가정으로 우리(현재, 미르)와 나라라는 허스키 두마리를 새끼때 입양해서 키우다가, 남자보호자의 알러지 이슈로 동창에게 입양보냈대요. 그 동창이 두번째 보호자인데, 미르만 데려와 3개월 쯤 키우다가 보호자의 암발병으로 호스피스 상황이라 파양했어요. 그 사실을 안 동네사람이 식용으로 다른 곳으로 보낸다는 말을 듣고, 현재 돌보고 있습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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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9
푸름/남/14kg
푸름이는 함안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한 친구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순한 성격의 착순이 푸름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잠시 머물 임시보호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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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8
하니/여/7kg
부산 시보호소 입소했어요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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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7
예리/여/6kg
조용하고 사랑 많은 공주 같은 강아지 예리가 잠시 머물 따뜻한 임시보호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은 공주 예리에게 집을 잠시 내어주실 임보 가족을 기다립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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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6
볼트/남/8kg
볼트는 함안보호소 안락사를 피해 구조한 친구입니다. 볼트가 봄날 찐--- 사랑 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우당탕탕 귀여운 개린이, 볼트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에너지 넘치는 허스키의 매력에 푹 빠질 준비가 되신 분?! 볼트는 배변 패드도 척척, '앉아/손'도 벌써 마스터한 준비된 천재견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만져주면 무조건 꼬리를 흔들고, 잘 때는 꼭 사람 옆에서 새근새근 잠드는 애교쟁이예요. 이갈이 시기라 앙앙 장난을 치기도 하고, 간식 앞에서는 욕심도 부리지만, 훈련으로 멋지게 다듬어질 수 있는 스펀지 같은 습득력을 가졌답니다. 볼트의 넘치는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시켜 줄 활기차고 다정한 평생 크루를 기다립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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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5
연근/남/3kg
연근이는 보호소에서 파보 바이러스 감염으로 긴급 구조된 아이입니다. 현재 파보바이러스는 치료가 완치 된 상태이고 빈혈증상으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작고 어린 연근이가 퇴원후 조금이라도 안전한 공간에서 편히 쉬면 회복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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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04
도리/여/7kg
부안시보호소 구조 - 시골에서 여리고 작은 몸으로 지내다 구조된 도리는, 사람 에게 금방 마음을 열어 조용히 다가오는 아이예요. 먹는 걸 좋아하고 배변패드도 잘 가려서 일상 루틴이 안정적으로 잡혀 있고, 다른 강아지들과도 부드럽게 지내요. 11개월 정도 된 7kg대의 여자아이로, 예민하지도 않고 공격성도 전혀 없고 눈치가 빨라 금방 적응하는 편이에요. 현재는 혼자 있는 시간을 힘들어해 조금의 분리불안이 있지만, 지금도 꾸준히 연습하며 많이 나아지고 있어요. 입마개나 하네스 같은 손대는 상황은 아직 낯설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분하게 받아들이는 성향이에요. 따뜻한 가족을 만나면 누구보다 조용하고 다정하게 곁을 지켜줄 도리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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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953
살구/여/4kg
2개월 강아지 _ 살구의 엄마견 **‘루시’(모견 약 10kg)**는 시흥시 보호소에 있다가 포천의 사설보호소로 구조되었고, 그곳에서 아이들을 출산했어요. • 루시 역시 현재 가정 임시보호처/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부견(아빠견)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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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4
행운이/여/18kg
대구 팔공산, 육차선 도로 바로 옆. 행운이는 고작 1m도 되지 않는 짧은 쇠사슬에 묶인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행운이는 홀로 새끼 9마리를 출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방치되었고, 결국 다섯 아이는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불 한 장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행운이는 버려진 음식, 이른바 ‘짬밥’을 먹으며 남은 네 아이에게 젖을 물려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사실 행운이도 이제 겨우 한 살, 아직은 보호가 필요한 어린 강아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로서 끝까지 아이들을 살려낸 아이입니다. 기적처럼 구조된 네 아이들은 현재 따뜻한 임시보호처에서 세상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운이는 지금 강아지들이 너무 많은 임보처 옥상에서 여전히 홀로, 외롭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살려낸 엄마는 정작 따뜻한 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운이에게도, 이제는 편히 쉴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합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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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253
동이/남/8kg
2024년 11월 한파속 한겨울 추위를 피할곳도 없이 목줄에 메어있는 양산시보호소에 아이들을 위해 겨울패딩이라도 입혀려 방문한날 태어난지 한달도 채 되지않은 새끼 6마리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를 발견하였습니다 뼈는 앙상하게 말라있고 새끼 젖을 먹이고 있다고 영양식 하나 챙겨주지 않는 시보호소 시멘트 맨바닥에서 추위에 떨며 나오지도 않는 빈젖을 빨리고 있는 어미의 눈을 보는 순간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생을 포기한듯한 공허한 눈빛. 모르는 사람이 다가가도 피하지도 반응하지도 않았습니다 넉이 나간채 저희들을 쳐다보는 눈빛은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미와 새끼 6마리 모두 잘못되기 전에 데리고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기저기 수소문하던 도중 모두 마당에 임보해줄수 있다는 고마운분의 도움으로 데리고 나올수는 있었지만 새끼3마리는 입양을 다행히 갔지만 어미와 3마리 새끼들은 마당견사에서 지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임보해주시는 사장님은 암투병중이시라 밥을 주는거외에는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으셔서 오랜 고민끝에 어미를 뺀 3마리 아이들을 자비를 들여 해외입양을 진행시키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진도믹스견이 입양이 쉽지가 않기에 피치못하게 많은 돈과 노력으로 해외입양을 결정했지만 우리동이는 너무 많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쉼터생활을 힘들어 하고 있어요 새끼들을 품은 몸으로 시보호소로 잡혀가 그곳에서 아기들을 출산해 목숨만 부지한채 아이들을 품은 어미가 지켜낸 우리동이입니다 이 아이가 해외로 입양을 가서 원없이 뛰고 사랑받을수 있게 3개월만이라도 가정을 경험하게 도와주세요
20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