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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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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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51
유월이/남/2.7kg
길을 걷다 차 밑에서 작은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그곳에는 아직 너무 어린 치즈 고양이가 홀로 떨며 울고 있었어요. 츄르를 내밀자 애절하게 달려들 만큼 배가 고팠고, 몸은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말라 있었어요. 주변을 둘러봐도 엄마 고양이나 가족은 보이지 않았어요. 근처에서 밥을 챙겨주시던 캣맘 분도 "손을 탈 만큼 어린 아이라 구조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마침 그 주말 폭우 예보까지 있어 길 위에 그대로 두는 건 도저히 마음이 놓이지 않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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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49
모모/여/4kg
2024년 7월, 모모는 너구리에게 물려 다친 채로 발견됐어요. 다행히 구조되어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답니다. 작은 몸으로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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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47
참외/남/2kg
도산공원에 운동가다가 이아이가 도로가에 겁없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주는 매운육포며 참치캔. 고기구운거 이런거 받아먹어서 제가 닭가슴살과 사료를 챙겨주기 시작했고. 이아이 기특한게 먹을껄주면 물고가서 아픈고양이를 먼저 챙겼어요. 공원에서 고양이를 싫어하는사람들이 약을놓아서 고양이들이3-4마리가 피를토하고 죽어서 발견되어서 참외마저잘못될까봐 구조하였습니다.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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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67
박새로이 /남/4kg
2025년 3월 19일평택에서 구조 강아지 쇠목줄을 한채 컨테어너 아래서 살고 있는 러시안블루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키우다 벼려져 여기저기 올겨다니다 동네 할배가 목줄묶어 키우게 된걸로 알고있어요. 추운 겨울 이불한채도 박스하나도 없이 컨테이너 아래서 살아남아 2월에 발견되고 3월에 구조.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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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46
양파/여/2kg
양파는 5층옥상에서 구조했어요 5층옥상에 철탑같은곳인데 밑에 바로가1층이어서 떨어지면 사람도 위험할곳이었죠. 그곳 구멍으로 아이들이 드나들었는데 완전히 막아버려서 애가 못나오고 3일넘게 울었어요. 3일째부터는 자지러지는 울음소리였고. 38도가넘는 여름에 그늘한점없는 옥상에서 일층식당에서 올라오는열기며 다버티고 있던아이였어요. 지금생각해도 마음이아프네요 우여곡절끝에 아이 구조했습니다. 병원에서 살아있는게 기적이라고 하고 생긴게너무예쁘다고 한참 칭찬받는 양파입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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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45
낑깡이/남/1.6kg
낑깡이는 쓰레기더미 아래에서 5남매가 발견되었어요 어미가 아가냥인줄알고 구조하려 따라가봤더니 5 마리 아기를 안고있었어요. 어미 5마리,아가들 열흘넘게걸려 구조하였고. 낑깡인 머리가 좋았어요. 틀안에 다른 아이가 들어가 간식먹고있으면 앞에서 망도봐주고 미어캣처럼 이리저리 고개돌리고 감동했던건 아이가 밥먹고나오면 손을 마주치며 터치를 한후 다른아이가 들어가고 한마리씩 번갈아가며 그렇게 바톤터치후 통덫에 들어가는바람에 잡기가 아주 힘들었어요. 그렇게 낑깡이와 5마리아이들 한 케이지안에 지내고있다가 한달정도 지낼곳이생겨서 지내고있는데 곧 나와야하는 상황입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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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44
두식이/남/4kg
대학가 주변에서 공방을 하며 아이들을 챙기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이였는데 손도 타고 애교도 있는데다 너무너무 순한 아이였습니다 유기된 아이같아 안스러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챙겨주고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절뚝 거리기 시작 하더니 볼 때마다 점점 붓는것 같았습니다 더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병원에 데려갔더니 다른 길아이들에게 심하게 물렸고 염증이 생겨 덫나고 부어 오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계속 방치 하였다면 큰일 날 뻔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골절된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요 충분히 치료받고 퇴원 시킬 예정입니다 평소에 손을 타는 아이라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던 두식이를 이번에 치료 하면서 결심을 하게 되었고 임보처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조금만 지내면 엄청 예뻐질 것입니다 퇴원하면서 길이 아닌 임보처로 갈 수 있도록 관심 주시고 맘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두식이가 좋은 가족 만나도록 손 내밀어 주실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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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143
두부/여/2.9kg
지역당근에 흰색고양이가 8차선도로 인도주변을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을 따라가기도 하고 집을 찾는듯 하여 실수로 집 나온 아이인줄 알고 구청에 신고하여 동구협 보호소로 갔다고 주인분 찾아가라고 글 올라온걸 봤어요. 동네에서 처음 보는 아이라 맘이 아파 포인핸드에서 나중에 검색해봤는데 주인이 찾으러 안오고 입양자도 없어 8월말 안락사 예정인걸 알게되었어요. 맘이 아파 저는 이미 다묘라 이 아이는 더는 품을수 없지만 입양을 보내보려고 보호소에서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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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42
랑이/남/2.6kg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길아이였어요 혹시 집 나온 아이가 아닐까 주변에 수소문도 해봤지만 그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집으로 유인했는데 정말로 집까지 따라왔던 아이에요 다시 길로 보내고 계속 마음이 쓰였고 만져보니 여기저기 공격당한 상처 자국이 있어 구조하였습니다 애기때 데려 갔다가 발정이 와 버린게 아닌지 ㅠㅠ 처음 보는 사람을 아무 경계심 없이 따라가는것이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영역이 없어 밥도 제대로 못먹는것 같아 구조하였습니다 검진과 중성화 수술후 퇴원 했지만 갈곳이 없어 동네 신문사 좁은 창고에서 임시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답답한지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로 입질을 하는것 같아 급하게 임보처를 구합니다 너무 예쁘고 성격도 좋은 아이라 입양 가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것 같아요 랑이에게 좋은 가족 만나도록 잠시 머물수 있게 작은 공간이라도 내어 주실분 기다립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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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99
모카/여/3kg
아주 작은 아깽이 한 마리가 졸졸 따라오더니 제 다리에 부비적대기 시작하여 바라보니 깡말라 뼈가 만져지는 몸, 게다가 몸 한쪽에 콱 물린 듯한 상처가 있었고 그곳에선 고름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망설임 없이 품에 안고 바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수술, 진드기 제거, 접종, 허피스 치료까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줬고, 아이도 너무 순하게 안긴 채로 모든 치료를 잘 견뎌줬습니다. 지금은 실밥도 풀고, 상처도 예쁘게 아물고 아주 건강합니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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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28
레이/여/3kg
굶어 죽기 직전, 털은 엉켜서 엉망이었던 레이. 갈 곳도 없이 방치된 채 살아남으려고 애썼던 아이예요. 겨우 구조했지만, 어린 시절 버려진 기억 때문인지 아직은 사람의 손길이 낯설고 예민해요. 쉼터 케이지 속에만 머물다 보니 사람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게 마음 아픕니다. 이제는 레이도 사람의 사랑을 받게 해주고 싶어요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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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29
사랑이/여/4kg
(급) 학대범 피해 2달이나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사랑이의 임보처 급구해요 구조 이야기 사랑이는 학대범을 피해 간신히 구조된 아이예요. 하지만 갈 곳이 없어 벌써 2달째 병원 케이지 안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 갇혀 지내다 보니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제는 너무 지쳐버린 모습이 보여요. 사랑이가 더 무너지기 전에, 따뜻한 집으로 나갈 수 있도록 임시보호처를 급히 찾고 있습니다.
2025-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