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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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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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4
설이/남/6kg
아파트 단지에서 갑자기 설이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사람만 보면 조용히 다가오고, 눈도 천천히 맞춰주는 걸 보니 누가 봐도 ‘유기된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경계심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주민들 사이에서 "보호소로 보내자"는 말이 나오기 시작해 추석 연휴 전날 급하게 구조할 수밖에 없었어요. 다행히 임보자님 집에 들어가자마자 따뜻한 손길에도 금방 몸을 맡기고, 옆에 조용히 눕고, 골골송도 바로 켜는 걸 보니, 정말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가 맞더라고요😊 지금은 임보자님의 사랑 속에서 안정적으로 지내며 설이만 바라봐줄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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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6
사탕이/남/3kg
🐈 구조 이야기 사탕이는 구로 유흥가 근처 주차장에서 지내던 아이였어요. 위아래로 움직이는 기계식 주차장 아래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살고 있었고,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예전에 그 건물에서 "고양이가 똥을 싼다"는 이유로 쥐약을 놓아 실제로 고양이 한 마리가 죽은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구조하게 되었어요. 그 자리에서 버텨온 아이가, 지금은 이렇게 사람을 믿고 애교를 부릴 줄 아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사탕이는 아직 아기입니다. 이제 다시는 거리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아이예요. "여기서 안전해도 되나요?" 그 눈으로 매일 묻는 아이입니다. 이 아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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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205
(고등어1) (턱시도 1) 총 5마리 /여/700kg
🆘️긴급 저번우연히 간동네 새끼들 3마리🆘️구조한 지역에서 또새끼들 5마리 출산 여기지역은 늘 매번 길고양이들 출산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새끼났고 또 임신출산 늘 반복 제발 더이상 출산반복 안되게 도와주세요 새끼들 임보 도와주세요 어미도 어리고 순해요 어미도 중성화 해줄려 하는데 어미도 새끼들도 당장 갈곳이 없고 환경이 열악하고 넘 안좋아요 아가들 5마리 눈상태가 다많이 안좋아요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이추운겨울 새끼들 5마리 저리두면 다죽습니다 새끼들 5마리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살수있게 임보 도와주세요 🙏🙏 현재 총 5마리 새끼들 사진상에는 스티로폼 박스집 2마리 입니다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5마리 아가들 추운겨울 못 버티고 다죽습니다 직접데려다 드립니다 계약서 작성합니다 가까운 서울 깅서구 지역이면 좋겠습니다 그외 가까운 경기권도 가능합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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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48
삼동&삼월 (남매 동반입양 원해요)/여/4kg
1년 전 연세 많으신 동네 캣맘님이 3마리 아깽이를 엄청 열악한 곳에서 구조 하셨습니다. 저는 구조를 도와드렸고 그 분이 인터넷을 못하셔서 제가 입양글을 올리고 있어요. 냥이들은 둘 곳이 없어 여러 임보처를 떠돌았고 지금은 구조하신 캣맘님이 작은 월세방을 얻어 임시로 둔 상태입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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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73
지원이/여/6kg
지원이는 재작년 이맘때쯤 tnr이 된채로 처음 나타나서 매일 치즈냥이랑 급식소에 밥을 먹으러 왔었고 6개월 뒤 어느날 같이 다니던 치즈가 보이지 않았고 그 뒤로 혼자만 나타나서 치즈가 사고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안타까웠어요ㅜ 그뒤로 점심 저녁으로 매일 밥을 챙겨주면서 일년이 지났고, 밥을 줄때 항상 하악질하던 지원이가 부쩍 손을 타고 밥을 다먹고도 곁을 떠나지 않고 부비면서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짠해보였어요. 지원이가 지내는 아파트단지는 밥주지말라고 고함을 치고 하루아침에 밥자리를 엎어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는데요. 구축 아파트단지라 10년째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다가 이제 재개발도 들어가서 11월까지 주민이주가 완료되어요. 2024년 5월 17일 구조하여, 집에서 반년 이상을 집냥이로 지내서 인지 완전 집냥이 다 됬어요. 동대문구 임보처에서 지내다가 2024년 12월 29일 은평구 새로운 임보처로 이동하여 보호중에 있습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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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75
숲이/남/4kg
작년 가을쯔음 낡은빌라 지하주차장 창고에서 새끼를 돌보던 어미가 창고문이 차단되면서 못나오고 새끼들곁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ㅜㅠ 닭가슴살을 물고나르며 키운새끼들을 두고 떠나는 어미냥이의 마음은 어땠을지..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유지빌라라 들어갈수도없고 시일이 지나 주변사시는 지인의 도움으로 창고에들어가서 죽은어미 곁에서 새끼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꼬~~옥 붙어있는 형제 냥이 두마리 .. 발견을 못했으면 어떻게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아마 하늘에서 죽은 어미냥이가 지켜줬을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을 그렇게 구조해서 검진하고 중성화까지 마쳤지만 입양처가 안나와서 임보처로 이동해서 입양처를 찾고 있어요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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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74
꿈이/남/4kg
작년 가을쯔음 낡은빌라 지하주차장 창고에서 새끼를 돌보던 어미가 창고문이 차단되면서 못나오고 새끼들곁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ㅜㅠ 닭가슴살을 물고나르며 키운새끼들을 두고 떠나는 어미냥이의 마음은 어땠을지..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유지빌라라 들어갈수도없고 시일이 지나 주변사시는 지인의 도움으로 창고에들어가서 죽은어미 곁에서 새끼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꼬~~옥 붙어있는 형제 냥이 두마리 .. 발견을 못했으면 어떻게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아마 하늘에서 죽은 어미냥이가 지켜줬을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을 그렇게 구조해서 검진하고 중성화까지 마쳤지만 입양처가 안나와서 임보처로 이동해서 입양처를 찾고 있어요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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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94
리나/여/3.5kg
출산햇던 주차장에서 험하게 쫓겨나 어미와 아가들 모두 구조하였어요 ㅠㅠ 크롬장에서 순화 진행했고, 이제 손도 어느정도 타네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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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98
해리/여/2.5kg
한예종 캠퍼스내에 갑자기 나타난 아이입니다. 구조 당시 5~6개월령 추정됩니다. 누군가 새끼때부터 기르다 유기한건지 처음 본 사람도 잘 따르고 다른 고양이들 경계도 많이 하고 사람만 보면 울며 따라다녀서 그냥 둘수 없어 입양처 구해보려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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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97
노랑이/남/2.2kg
저희 집에 자주 밥을 먹으러 오던 길고양이 엄마가 어느 날 아기 고양이를 낳았어요. 여러 마리 중 한 마리만 살아남은 건지, 엄마 고양이는 그 작은 아기 ‘노랑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건강하게 키웠습니다. 보통 고양이는 생후 2~3개월이면 독립하지만, 엄마 고양이는 무려 5개월 동안이나 노랑이를 곁에 두고 보살폈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자, 야외에서 지내는 두 아이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말, 저희 가족이 마당에서 바비큐를 하던 중 엄마 고양이와 노랑이가 슬며시 다가왔어요. 처음에는 멀찍이서 냄새만 맡더니, 고기 한 점 얻어먹고 나서는 조금씩 마음을 열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노랑이는 저희 곁에 자주 찾아왔고, 츄르와 간식을 주면 꼬리를 살랑거리며 다가왔어요. 습식 사료와 츄르, 영양제를 챙겨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다 보니 노랑이는 사람 손을 타는 아이로 변했어요. 가족 회의를 거쳐 구조하기로 결정했어요. 구조 직후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귀청소, 발톱 정리까지 마쳤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건, 그 모든 과정에서 노랑이가 단 한 번도 물거나 할퀸 적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수의사 선생님께서도 "어제 구조했다고요? 이렇게 순한 아이는 정말 드물어요. 어느 집에 가도 잘 적응하겠네요."라고 하셨을 정도로 얌전하고 착한 아이랍니다. 예방접종 주사도 꿋꿋이 맞아내는 용감한 ‘왕자님’이에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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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95
콩떡이/남/2.5kg
서울시 송파구 아파트 대로변에 있어, 위험해보여서 구조했어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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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189
밤비/여/3kg
##임시보호 (급급!!) 안녕하세요? 고양이밥주면 쥐약놓고 다죽인다는 할머니가 잇는 동네에 애들을 중성화하고 다시 방사할수가 없어 애들을 데리고왓어요~ㅠ 얼마전에 쥐약을 먹고 식당에서 키우던 한마리가 피토하고 죽엇구요.. 그근처 아이들도 안보인대요~ㅜ 5마리 데려왓는데 그중에서 한마리는 임보가고 귀뒤에 구멍뚫렷는데 꼬맬수도 없어서 약으로 치료해야할 아이가 잇구요~ 그외 3마리를 일단 철창에 넣엇는데 집도 좁은데다 캣맘도 새벽에 직장갓다 늦게오고 길애들 밥도 줘야되서 오래 놔둘수없어 빨리 임보를 가야해요~ㅠ 애들이 다이쁘고 하악질한번 없이 너무 순하네요~! 이쁜 애들 임보부탁드려요~!(입양전제임보도 되요) 지금 강서구에 잇고 너무 멀지않으면 좋겟어요~!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