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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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3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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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56
삼식/여/4kg
어느 날 작고 마른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몇 달 밥을 얻어먹더니 매서운 겨울, 사무실 안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새끼들은 모두 건강히 입양 보냈고 삼식이는 중성화까지 마쳤지만 실내 생활에 익숙해진 고양이를 다시 거리로 돌려보내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식이에게 따뜻한 가정에서 살아갈 기회를 주실 분을 찾습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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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52
아치/남/5kg
돌보던 집사님 암말기 진단 후 어미냥 (꽃님)과 누나냥(이쁜이) 함께 학교 근처에 유기된 후 구조됨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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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51
이쁜이/여/4kg
집사님이 암말기 진단 어미냥(꽃님)과 동생냥(아치) 3냥이 유기됬다가 구조된 후 임보입양 긴급히 찿고있어요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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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50
꽃님/여/6kg
돌보던 집사님이 암말기 진단 받으시고 꽃님이(어미냥)와 남매(아치, 이쁜이 ) 3마리를 유기했고 다시 되찿아오면서 사연을 알게 되어 3냥을 구조하게 되었어요 어미 이쁜이 임보입양저를 긴급히 구합니다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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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39
럭키/남/4kg
2년전 처음 목격했을 당시 개목줄을 찬 채로 동네 공원에서 발견했어요. 그때는 목줄이 있길래 산책냥이인가? 했는데 1년 2년 시간이 지나고 사라졌다 다시 모습을 드러낸 아이를 보니 목줄이 목을 점점 조여와 썩은내가 진동하고 목부분은 완전히 괴사되어 가고 있었어요 이대로 두면 곧 죽을거같아 구조하였고 힘든 2~3년을 지낸 아이이다보니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주길 바라며 현재는 병원에서 씩씩하게 치료받고있습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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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36
예삐/여/3kg
얼마전부터 밥자리에 중성화 된 상태로 나타남 순둥하고 애교많아 집냥이로 잘 적응할듯해요 힘든 길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게 유심히 봐주세요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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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34
삼동이/남/5kg
아기 때 구조하였으나 입양을 못갔습니다 중성화는 완료된 상태이며 이동시 기본검진 해서 데려다드릴 예정입니다.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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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21
깅코/여/3kg
깅코는 뒷다리를 못 쓰는 채로 구조자님 댁 돌담을 넘어온 상여자 냥이입니다! 뒷다리를 끌고 흙바닥이며 시멘트바닥이며 험난한 여정을 겪다보니 발등이 다 벗겨져 피고름을 흘리고, 어디서 다쳤는지 모를 허리에도 몸의 반을 덮는 큰 상처를 달고 나타났지만 이제는 낚시놀이도 공놀이도 할 수 있는 튼튼냥이 되었어요. 등의 상처도 금방 나아 털도 잘 자라고 있고, 실내생활로 이제 발등도 깨끗! 뒷다리를 끌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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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2-0017
소미/여/3kg
소미는 길에서만 8년을 살아온 여장부입니다 동네 얼굴 큰 수컷고양이들을 거느리고 산책도 다니고 때로는 엄마 잃은 아기고양이들을 밥자리에 소개시켜주면서 동네의 주인 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세월 앞에서는 장사 없다더니 소미도 나이를 먹고 많이 약해졌습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구내염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나이가 많아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여서 감기가 있습니다 회복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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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13
노랑이/여/4kg
#임보(급급) 안녕하세요? 제가 밥주다가 구조한 노랑이에요~ 노랑이는 1살도 안되서 나타나 몇년동안 밥을 줫는데 노랑이 밥먹는 밥자리잇는 아파트서 밥자리치우라고 싫어해서 구조해 3개월전에 임보갓는데 임보자가 곧 이사를 가서 1월말까지 임보처를 옮겨야되요~ㅜ 지금 잇는 곳은 4마리 고양이가 잇는 곳이에요~ 노랑이는 고양이잇는곳보다 혼자 잇는걸 좋아하지만 한마리즹도 잇는집은 괜찮아요~~ 여아고 4살이고 몸무게는 4키로구 순하고 아직은 겁이 잇어요~! 만져도 가만히 잇어요~~! 중성화, 접종햇고 검사다햇어요~ 되도록 강서구랑 가까운 곳이면 좋겟지만 서울, 경기도까ㅣ 데려다드려요~ 사료, 모래, 화장실, 집등 지원하고 처음 임보하시는 분도 할수잇어요~ 자꾸 옮겨서 스트레스받으니 6개월이상 임보하길 원해요~! 입양전제임보도 좋구요~!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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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12
샛별/여/3kg
원룸 옥상계단에 며칠째 나타나 나가지도 않고 배변하고 관심을 끌려고 하는듯... 결국 애옹거리며 부비고 안기기까지 해서 결국 구조하여 중성화까지 완료하셨어요 이미 4냥 집사라 협소한 원룸에 가족으로 들이기 불가능하여 애교만땅 개냥이인 샛결이를 입양보내고자 임보처를 구합니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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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04
이브/여/3kg
새해 첫날 새벽, 친구와 집에 돌아오던 저는 이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느 길냥이와 같이 조금 놀아주다 헤어질 생각이었는데, 저희를 계속 졸졸 따라오더라구요. 한눈 판 사이 저희가 멀어지면 뛰어오기까지 하며... 급기야 공동현관 문이 열린 잠깐 사이 건물로 쏙 들어가버렸습니다. 친구와 저는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길냥이들은 겨울이 되면 물이 얼어 잘 마시지 못한다는 글이 생각나 물이라도 주고 보내려고 집에서 급한대로 물을 떠왔습니다. 잘 마시더라구요. 그 추운 날 공동현관 계단참에 앉아 혹시라도 잃어버린 사람이 있나, 찾고 있는 사람이 있나 검색해봤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박스와 담요, 물을 건물 바깥에 내어놓고 고양이를 유인했습니다. 그리고 얼른 다시 들어왔어요. 그런데 문이 닫히고 고양이가 문을 긁으며 너무 애처롭게 울더라구요. 저희를 쳐다보면서요. 그게 마치 살려달라는 것처럼 들려서 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 생명을 책임지기로 결정한 게 많이 충동적이고 잘못된 일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살려달라고 우는 아이를 내버려두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브는 그렇게 집밥을 먹게 되었어요.
2025-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