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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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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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002
힘찬이/남/7kg
주보호자 뇌출혈로 쓰러져 요양원 입소 구조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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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22
코코/여/1kg
두달전 매일 아침,저녁 밥을 챙겨주던 길고양이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했습니다. 그러나 어미고양이의 하혈이 멈추질 않아 24시병원 입원 및 수술을 진행했으나 무지개 다리를 건넜으며, 어미의 부재로 돌보지 못한 고양이 2마리 폐사 그중 한마리만 기적적으로 생존하게 되었습니다. 어미고양이 장례까지 마친 후 남은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집에서 직접 분유를 먹이고 대소변 케어를 하고 현재 이유식을 지나 사료를 먹기 시작했어요! 고양이를 반려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자 시작한 임시돌봄 입니다. 그리고 지켜낸 소중한 생명이 좋은 집사님을 만나 평생 행복한 묘생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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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44
두식이/남/4kg
대학가 주변에서 공방을 하며 아이들을 챙기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이였는데 손도 타고 애교도 있는데다 너무너무 순한 아이였습니다 유기된 아이같아 안스러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챙겨주고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절뚝 거리기 시작 하더니 볼 때마다 점점 붓는것 같았습니다 더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병원에 데려갔더니 다른 길아이들에게 심하게 물렸고 염증이 생겨 덫나고 부어 오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계속 방치 하였다면 큰일 날 뻔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골절된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요 충분히 치료받고 퇴원 시킬 예정입니다 평소에 손을 타는 아이라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던 두식이를 이번에 치료 하면서 결심을 하게 되었고 임보처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조금만 지내면 엄청 예뻐질 것입니다 퇴원하면서 길이 아닌 임보처로 갈 수 있도록 관심 주시고 맘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두식이가 좋은 가족 만나도록 손 내밀어 주실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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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43
두부/여/2.9kg
지역당근에 흰색고양이가 8차선도로 인도주변을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을 따라가기도 하고 집을 찾는듯 하여 실수로 집 나온 아이인줄 알고 구청에 신고하여 동구협 보호소로 갔다고 주인분 찾아가라고 글 올라온걸 봤어요. 동네에서 처음 보는 아이라 맘이 아파 포인핸드에서 나중에 검색해봤는데 주인이 찾으러 안오고 입양자도 없어 8월말 안락사 예정인걸 알게되었어요. 맘이 아파 저는 이미 다묘라 이 아이는 더는 품을수 없지만 입양을 보내보려고 보호소에서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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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42
랑이/남/2.6kg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길아이였어요 혹시 집 나온 아이가 아닐까 주변에 수소문도 해봤지만 그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집으로 유인했는데 정말로 집까지 따라왔던 아이에요 다시 길로 보내고 계속 마음이 쓰였고 만져보니 여기저기 공격당한 상처 자국이 있어 구조하였습니다 애기때 데려 갔다가 발정이 와 버린게 아닌지 ㅠㅠ 처음 보는 사람을 아무 경계심 없이 따라가는것이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영역이 없어 밥도 제대로 못먹는것 같아 구조하였습니다 검진과 중성화 수술후 퇴원 했지만 갈곳이 없어 동네 신문사 좁은 창고에서 임시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답답한지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로 입질을 하는것 같아 급하게 임보처를 구합니다 너무 예쁘고 성격도 좋은 아이라 입양 가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것 같아요 랑이에게 좋은 가족 만나도록 잠시 머물수 있게 작은 공간이라도 내어 주실분 기다립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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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41
유자/여/5kg
#(급)(입양전제임보) 안녕하세요? 순하고 눈이 넘 이쁜 유자에요~♡ 유자는 여아고 한살됫어요~! 밥자리에 캣맘이 이사를 가서 봄에(6개월때) 구조해 중성화하고 임보를 갓는데 그집아이가 싫어해서 다시 임보갓는데 임보자사정으로 또 임보처를 옮겨야해요~ㅜ 넘 잘먹어서 날씬햇던 아이가 뚱띠가 됫네요~ㅎ 나오고 놀기도하지만 아직 사람손을 타지는 않아요~~ 다른 냥이가 없이 혼자 갓음좋겟어요~ 적응할만하니 또 임보를 가서 장기임보나 입양전제임보면 좋겟어요~~! 금방 적응은 하더라구요~ 처음 키우는분도 키울수잇어요~! 지금 강남에 잇고 데려다드려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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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20
화이트/여/3kg
아들 스노우와 마찬가지로 쑥섬에서 구조되어 구내염수술과 치료를 마치고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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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40
앙금이/여/1kg
처음 본 앙금이는 지하철역과 도청 사이에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다 인사를 하고 있었어요. 이미 사람 손이 많이 탄 것 같았어요. 평소 고양이에게 인기가 없는 저에게도 인사를 걸 정도였거든요. 뼈대가 살짝 보일 정도로 마른 체구를 봤을 때 제대로 먹고 다니는 것 같지 않아 보였어요. 주변을 봤을 때 밥 그릇과 물그릇은 당연히 없었고요. 멀리서 몇시간 기다렸지만 엄마도 보이지 않았어요. 삼색 냥이기 때문에 안봐도 암컷일 것 같았고요, 사람들을 좋아하다 보니 계속 따라다녀서 횡단보도로도 나가려고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쇼핑백에 담아 구조했습니다. 자세한 구조 사연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posty.pe/v2vei0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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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37
쿠키/남/1kg
차 본넷에 갇혀있는 아기고양이를 일주일 전 구조했습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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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34
하온이 다온이 (모자)/여/1kg
본네트 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너무 위험하여 바로 구조 했습니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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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26
단비/남/1kg
엄마와 떨어진 채 허피스까지 앓으며 구조된 단비, 작은 몸으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런데도 병원 케이지 안에서 계속 만져달라고애교 부리는 사랑둥이예요. 사람 손길이 닿기만 하면 골골 시동 걸고, 칭얼칭얼— 나 좀 만져달라며 애교 폭발! 정말 귀엽답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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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33
영랑이/여/3kg
속초에서 옆구리가 심각하게 찢어진 채 돌아다니는 아이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가서 구조하여 치료 했습니다. 현재 잘 꼬매고 아물고 있는 상태로 퇴원하였고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