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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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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35
상위1% 개냥이 제남이/남/3kg
역대급 개냥이라 일단 구조했습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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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70
하온이/여/2kg
본네트 안에 위험하게 아이와 같이 숨어있었어요. 7개월 밖에 안되는 어린 아가라서 걱정되어서 구조했습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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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69
호빵이/여/2.5kg
올 봄 길냥이 어미가 출산한 호빵이에요. 젖 떼고 이유식 먹을 때부터 돌봐주던 아이입니다. 발정시기가 다가와 중성화를 위해 현재 구조자 집에서 요양중이에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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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68
호떡이/여/2.5kg
길에서 출산한 어미가 아이들 젖 뗀 시기에 독립을 시켰어요. 이유식 먹을 즈음부터 돌보기 시작했는데, 중성화 시기가 되어 현재 구조자 집에서 생활하며 수술 대기중입니다.(임보글 다음날 수술예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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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67
이제/여/0.5kg
해운대 예이제 옆 수풀 사이 큰 바위 틈 사이에 있던 아기 고양이 입니다. 이틀 동안 어미 고양이가 오지 않고 밥도 못 먹은 상태인 것 같아 습식사료 급여하고 지켜보다가 구조한 아이 입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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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66
가나/남/2kg
[급급] 입양전제임보면 더좋습니다~! 색이 연한 고등어태비 가나에요~! 가나는 남아고 5개월이고 2키로에요~! 가나는 약 2개월때 부천 병원에 들어왓어요~ㅜ 근데 3개월동안 의사가 가나가 병원에 잇는줄도 모르다가 며칠전 알앗어요~ㅠ 추석전 방사한다는걸 입양보내겟다고 시간달라고 부천 캣맘이 사정해서 방사안햇지만 다음주안으로 나와야되요 ~!시간이 없어요~ㅜㅜ 겨울다가오고 어릴때부터 병원안에 잇던 애기가 어떻게 살겟어요~ㅠ 순하고 사람좋아하는 이쁜 개냥이래요~~! 제발 안아주세요~~! 접종하구 가구요~ 중성화지원합니다~~! 아기 방사안당하게 도와주세요~ㅠ 사진을 병원에서 찍어줘서 이상해요~ㅠ 실물이 훨씬 이뻐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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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62
길냥이/남/0.6kg
아파트 단지내에서 어미없이 며칠을 울고있길래 구조했습니다.. 너무 울어서 아파트 카톡방에 길냥이 관련 글이 계속 올라와 보호소에 잡혀갈까봐 불안해서 일단 데려왔어요ㅠ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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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52
순둥이/남/1.7kg
(급)#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너무 순하고 이쁜 진리의 치즈냥이 순둥이에요~! 순둥이는 남아고 3개월인 치즈아기에요~! 너무 순해서 순둥이라고 구조자가 이름지엇대요~~♡ 순둥이는 캣맘이 아침 출근길에 공중전화박스안에서 덜덜 떨고잇는걸 구조햇어요~ㅠ 비오는 날인데 비맞은채로요~ㅜ 검사햇고 1차접종햇어요~ 구조자가 지방에 본가로 들어가서 추석전까지 나와야해요~ㅠ 오자마자 꾹꾹이하고 골골거리는 이쁜 개냥이 순둥이 가족 나타나주세요~! 절대 후회하지않으실거에요 ~~!(연락주시면 이쁜 동영상보내드려요) 지금 서울 강서구에 잇고 서울, 경기도, 인천등 데려다드려요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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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08
푸름이/남/3kg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개냥이 태비 푸름이에요~♡ 푸름이는 남아고 5개월이고 1차접종햇어요~! 며칠전 중성화햇어요~! 더 어릴때 구조해 얼마후 입양갓는데 주보호자인 할머니가 알레르기가 생겨서 한달만에 파양됫어요~ㅜ 푸름이 너무 이쁘고 하는짓이 이쁘다고~ㅠㅠ 성격좋고 아직 어려 발랄해요~! 둘째도 좋고 혼자가도 좋구요~! 지금 강남임보처에 잇어요~! 처음 키우시는 분들도 좋아요~! (연락주시면 이쁜 동영상보내드려요) 서울, 경기도까지 데려다드려요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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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51
유월이/남/2.7kg
길을 걷다 차 밑에서 작은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그곳에는 아직 너무 어린 치즈 고양이가 홀로 떨며 울고 있었어요. 츄르를 내밀자 애절하게 달려들 만큼 배가 고팠고, 몸은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말라 있었어요. 주변을 둘러봐도 엄마 고양이나 가족은 보이지 않았어요. 근처에서 밥을 챙겨주시던 캣맘 분도 "손을 탈 만큼 어린 아이라 구조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마침 그 주말 폭우 예보까지 있어 길 위에 그대로 두는 건 도저히 마음이 놓이지 않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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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098
단비/남/1kg
엄마한테 떨어져 이틀을 울고 있어서 구조 하게 되었습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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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053
뚱이/여/5kg
뚱이는 길에서 새끼들 출산도 하고 추운겨울에 허피스로 가족을 다 잃어서 밥엄마인 제가결국 구조해 집으로 간 뒤 현재까지 장기 임보처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2025-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