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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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38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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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18
바다/여/4kg
바다는 애니멀호더 보호자의 사망으로 시보호소에 입소되었던 아이 중 하나였습니다. 여기저기 나눠져서 모두 떠났으나 바다는 끝까지 보호처가 없었고 안락사 직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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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2-0009
보노/남/4.5kg
번식장 추정이고 안락사시보호소에 입소한 아이에요~ 오랫동안 철장안에서 있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듯합니다 부디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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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22
코히/여/1.5kg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람들이 구조해서 지켜 보고 있었는데, 이미 손은 탄 상태였고, 곧 엄청 추워지는데... 아무도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일단 제가 데려와서 임보 중입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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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2-0001
단풍이/여/2.3kg
아파트 필로티에서 눈에띄여서 사람들이 밥을 주기시작했구요..(불특정다수) 10월부터 대놓고 밥기다리면서 노출이 너무 되고 엄마가 독립시키고 아이들은 사람이 주는밥에 익숙해지고 의지하는 상황이었어요..포획해서 중성화 방사를 목표했다가 생각보다 어려서 겨울을 앞두고 입양처를 찾게되었어요..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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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27
최꼬미/여/1kg
고양이를 한 마리를 구조했는데 이미 임신을 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저희가 출산까지 도맡아서 하였지만 5마리나 보호할 여력은 없어서 보호자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 5마리 중 2마리를 입양보낸 상태이며 집에서만 나고 자랐기에 야생 본능은 없습니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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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15
오동이/여/1.8kg
"저를 강아지라 불러주시겠어요? 물론 저를 고양이라 부르셔도 괜찮아요. 저 오동이는 개냥이마냥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고, 눈만 마주쳐도 골골탱크의 시동부터 키거든요." 어둡고 쌀쌀하던 초겨울의 저녁 무렵, 동네 꼬맹이들에게 둘러싸인 오동이를 만났습니다. 여럿에게 둘러싸인 와중에도 화단에서 천연덕스럽게 쉬야를 하고 위장까지 완벽히 마친 오동이는, 이제 나를 예뻐하라며 흩어진 꼬맹이들을 향해 돌진했더랬어요. 주차장 출입구가 위험한지도 모르고 가로지르는 개냥이었답니다ㅠㅠ 초딩들에게 물어보니 전날 갑자기 어미도 없이 아깽이가 학교로 나타났다고 해요. 선생님과 함께 오동이를 근처 공원에서 돌보려 계획했지만 오동이는 공원에 안전히 있어주지 않고 이렇게 아파트 단지까지 따라들어오더랍니다. 아이들에게 오동이의 스토리를 듣고있던 찰나 오동이는 주민을 따라 공동현관에 들어가 엘리베이터까지 따라 타려는 거였어요. 그렇게 오동이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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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21
랑이/여/4kg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안녕하세요? 진리의 치즈냥이 랑이에요~♡ 랑이는 여아고 8개월이고 개냥이에요~! 사람도 냥이도 좋아하고 따라요~~! 집근처에 버려져 배회하고 다른 냥이들한테 쫓겨다녀서 아주머니가 구조해 임보가잇어요~ㅜ 중성화햇고 접종햇고 임보집에 두마리 냥이들하고도 잘지내요~ 실물이 훨씬 이뻐요~! 처음 키우는 분도 키울수잇어요~~! 냥이가 잇는 집에 갓음 더좋겟지만 안되도 끝까지 사랑으로 키워줄 가족찾아요~~! 지금 양천구 신정동에 잇고 서울, 경기도, 인천까지 데려다드려요 ~~ 입양계약서쓰시고 가정방문하구요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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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19
루루/여/2.5kg
길에서 보던 아이가 보호소 입소한 것을 보고 문의드렸더니 설사가 심해 입양 불발되었다고 하셨습니다ㅠㅜ 그래서 마음에 걸려 구조하게 되었어요. 사비로 중성화, 범백치료 진행하였고 같이 사는 강아지가 있어 합사 시도해보았지만... 같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입양전제임보처 구해봐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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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11
초코/여/2.2kg
동네주민분께서 학대나 사고로 뒷다리 아래쪽과 꼬리가 절단된 어린냥이가 있다고 도움요청하셔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분 소견으론 선천적 기형으로 뼈가 다 생성되지 못하여 발바닥과 발톱이 있어야 할 부분이 없이 태어나 짧은 다리 끝이 길생활하며 땅에 끌리고 긁혀서 상처가 난 곳에 염증이 생겨 괴사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무릎뼈 아래까진 절단하고 봉합하는 수술을 해야 아이를 살릴수 있단 말에 그냥 둘순 없어 절단수술을 시켰는데 세발로 살아가야 할 아이가 길생활은 힘들거같아 임보를 보냈는데 현임보자님이 지방으로 이직하시며 3월말경 이사를 하셔서 새 임보처를 구합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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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7
짜장이/남/4kg
습식복막염으로 배가 복수로 가득차 구조되었어요 임보집사가 정성으로 3개월 치료 후 관찰기를 지켜보고 이제는 정말 건강해져서 평생 가족을 찾아주려해요 정성과 사랑으로 돌본 아이라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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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085
잘생쁨 깨발랄 '딩딩이'/중성화완료/여/3kg
어미가 저희 집 빌라 주차장에 새끼를 4마리 낳았어요... 입양목적으로 구조했습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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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3
레오/남/4kg
평택시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