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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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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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30
이은미/남/0241kg
5월 27일 저녁부터 28일 아침까지. 총 12시간이상을 집앞 폐가쪽에서 아기고양이 울음소리가 멈추지 않음. 어미가 있을까싶어 내다봐도 없고. 고양이 울음소리는 점점 작아지고. 폐가 쪽으로 가봤습니다. 28일 아침. 처음 발견당시 눈도 못뜨고 탯줄이 달려있었으며 저게 고양이인지 쥐인지 모를만큼 너무작고 털도 검은색이라 풀밭에 있는지 모르고, 집에 가려고 한순간 울더군요. 저 쪼그만게 그래도 살거라고 우는거보니, 놔두고가면 죽을거같고, 도저히 발이 떼이지 않아 제가 데리고와서 고양이는 처음이라.... 유투브에 검색에 서투르지만 열심히 잠도 못자고 수유중에 있습니다ㅠ.ㅠ 수유가 생각보다 시간과 손이 많이 가더군요. 집에가서 무게재보니 117g. 생후0-2일.많아봤자 2-3일 추정. 12일차 현재 241g까지 몸무게는 점점 늘고있는데, 애가 아직 눈을 안뜬 상태입니다. 제가 데리고 온 아이는 약한개체라 어미가 버린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쟤는 폐가밖에 풀숲에 버려져있었고, 어미가 선택한 애들은 폐가안에서 케어하며, 꼬물이 형제들이 총4마리인데 걔네는 벌써 눈뜨고 어미가 교육중이더군요... 그래도 살아볼거라고 새벽내도록 꺼이꺼이 우는 생명체를 외면하고 갈수 없어 제가 데리고 있으면서 수유임보중인데, 이왕이면 고양이를 잘알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가족을 찾고자 글 남깁니다. 수유는 손이 많이가서 입양할 분을 찾기 어렵더군요. 꼬물이 가족이 되실분이 나타나기까지 제가 수유와 원하신다면 기본접종까지 해드릴수 있습니다. 부디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꼬물이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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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29
핑크/여/4kg
4년 전에 제가 구조하여 입양을 보낸 냥이입니다. 입양자가 당시 출산 계획이 없었으나 1년 전 출산을 하였고 현재 남편분마저 중국으로 출장을 가면서 너무 힘들어 고양이를 임보나 입양보내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임보처에 이동하여 있습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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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25
무싹/남/4kg
늘 같이 체온을 나누고 서로를 의지했던 동생(반반이)이 먼저 구조된 후 (별이 되었어요..) 오빠 무싹이는 영문도 모른채 매일매일 동생을 찾으며 울고다니고 있었어요. 바로 앞엔 큰 도로가 있고 동생을 찾다가 찻길을 건너며 로드킬 위험에 노출될수 있기에 바로 구조하게되었습니다.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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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24
뻔순/여/4kg
이개혈종으로 구조하였습니다.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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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20
뿌까/남/5kg
2021년 1.6kg의 죽어가는 모습으로 발견됐어요. 당시 파리떼가 꼬인 처참한 몰골로 놀이터에서 식빵을 굽고 있는 모습이.. 마치 다가올 자신의 운명을 아는 듯 마지막 햇살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ㅠㅠ 다행히 구조는 매우 쉽게 되었지만 복막염이라는 무서운 병을 앓고 있어 치료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지금은 복막염이 완치되었어요!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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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17
붕이/남/6kg
6kg 코리안 숏헤어 순둥 개냥이가 다리에 붕대를 감고 발견되었어요. 아이가 애교냥이에 너무순둥순둥 사람을 따라서 ..혹시 병원다녀오고 아이를 잃어버려서 주인분이 찾고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를 찾기위해 여기저기 수소문했지만 주인은 나타지않았어요.. 붕대 감긴 다리 발이 부어올라있고 괴사가 올까봐 구조자가 병원에 데려갔고 수술이 필요할것같아 수술진행을 하기로했습니다. 수술 후 입원기간을 거쳐 좀 더 안정을 취하면서 입양자리를 알아보려해도 임보를 해줄 곳을 못찾아 방사될 상황에 처해있어요. 임보시 지원을 해주기로 한분도 계신 상황이라 더 안타깝고 무엇보다 너무 순한 개냥이라 따뜻한 집에서 사랑받는 냥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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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14
봄이/여/3kg
만삭의 몸으로 구조되어 봄이 쉼터에서 아이들을 낳았어요 모두 다섯마리 아가들은 두달후 다 입양을 보내고 봉이는 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원래 계획은 아가들은 입양 보내고 봄비는 방사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아직 어린 아이고 방사할 곳이 아이가 지내기는 힘들고 밥자리도 여의치 않아 입양을 추진하게 되었어요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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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11
사랑이/남/3kg
식당을 하시는 분이 밥주던 아이들 건물주 분이 주차장에 밥을 못 주게 해서 맡겨진 아이들입니다~ㅜ 오랫동안 보살피던 아이들중 한아이는 집으로 들이시고 두아이를은 쉼터에 맡겨져 임보 입양 부탁하셨어요 아이는 순하고 소심해요 아직 사람 손은 안타요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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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10
할리/여/3kg
할리는 #어독스갈리 와 함께 구조되었어요. 할리갈리의 엄마 고양이는 쉼터 근처 밥자리에서 밥을 먹던 아이였는데 새끼들을 낳고 복막염으로 별이 되어 할리갈리를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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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09
소리/여/4kg
타이어 펑크로 교체하러 가게 계단 밑에 어미가 새끼를 낳았어요~ㅜ 허피스에 걸린 아가들은 눈에 눈꼽이 잔뜩 낀채로 눈도 못 뜨고 있었어요 안따까운 맘에 아가들 먼저 구좋후 기본검진이랑 허피스가 심해 치료를 받았어요 아가들은 임보처를 구해 좋은 가정으로 입양을 보냈어요~ 소리는 또 임신을 할까 걱정되어 포홐 중성화후 방사히려 햄으나 아이가 지내는 곳이 주택가 쪽 타이어 가게라서 고단한 길 생활 그만하고 좋은 가정을 찾아 주려구 임보를 맡겻어요 소리는 그곳에 1년 넘게 있었는데 임보자님이 해외 파견으로 더이상 임보가 힘들어 임보처를 구하고 있어요~ 사람하고 지내서 순하지만 아직까지 손을 타는 아이는 아니에요~입양전제 임보이면 가능해요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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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02
메달/여/3kg
보호자의 무지함으로 함께 살던 암,수 페르시안이 새끼를 낳았고 (3마리) 개체수가 늘어나며 케어가 어려워지자 방치하여 돌보지 않음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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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01
만두/남/2kg
▪︎허피스 감염으로 눈도 뜨지못한채 어미에게 버림받고 아파트화단에서 울고있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4-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