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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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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92
김삼순/여/4kg
#임보 안녕하세요?(급) 입양전제임보면 더좋구요~ 원하심 동영상보내드려요 ~! 순둥이 귀요미 김삼순이에요~! 삼순이는 작년부터 나타나 밥주기시작햇는데 밥줄때 가면 늘 기다리고잇고 야옹거리고 쫓아다니고 밥줄때 저한테 몸과 얼굴을 비비고 밥주고 오면 쫓아오기도해서 두고오기가 넘 마음아픈 아이에요~ㅠ 겨울이 다가와 밥자리근처서 늘 기다리고잇고 잠자리도 해줄수없는곳이라 추워지고해서 임보, 입양보내려고해요 ~! 여아고 2~3살정도고 중성화햇구요~ 구조해 병원갓다가 갈거에요~ 순하고 실물이 더 이쁘고 작은 삼순이 집안에 금방 적응할거에요~! 우리 삼순이 임보부탁드려요 ~~(입양전제임보면 더좋아요~!) 서울시 강서구고 되도록 가까운 강서, 양천, 부천, 김포, 영등포구등이면 더좋겟어요~!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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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84
두치/남/4kg
두치는 지인분 아파트상가에 갑자기 나타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쫒아다니며 울었어요. 먹을것을 주니 허겁지겁먹고 무릎에 앉아서 내려가지를 않았대요. 수소문한 결과 아이는 중성화까지된 채 유기되었다고 하네요. 사람품에서 떨어지지않는 아이를 어두컴컴한 상가안에 그냥 두고 올수가없어 지인분이 구조하셨답니다 ㅠ 곧바로 병원으로 가는 덫안에서 아이는 겁먹을법도 한데 편하게 잠을 자는 모습을 보였어요. 어느날 겁자기 집에서 길로 내버려진 환경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덫안에서 곤히 자는 모습의 아이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검진결과 모두정상이고 귓속도 깨끗하고 건강합니다. 급하게 고양이호텔로 옮겼는데 호텔은 고양이들이 많고 보호자가 항상 두치만 케어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임보처를 구하고 있어요. 유기의 상처를 입은 두치가 더는 상처받지않고 좋은가족을 만나 편하게 살수 있게 따뜻한 임보처가 되어주세요.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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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76
옹심이/여/4kg
옹심이는 7년 전 제가 이 동네로 이사왔을 때부터 이미 자리잡고 있던 동네 길냥이였습니다. 사람 손도 잘 타고 애교도 많아 여기저기서 간식도 많이 얻어 먹었고 당시 뚱냥이였을 정도로 튼튼했습니다. 그 때 당시 돌봐주시는 분들이 많고 동네에서 길고양이 커뮤니티가 잘되어 있어 덕분에 굶지 않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옹심이를 돌봐준 분들께 여쭤보니 이미 길냥이 수명보다 긴 5살을 넘긴 아이였습니다. 그 후로 최근 제가 다른 지역에 이사를 갔다가 다시 동네로 돌아오니(6/13) 옹심이는 그새 많이 늙고 구내염과 허피스에 걸린 듯 입 주위가 빨갛고 눈곱이 껴있고 그루밍을 한참이나 못했는지 꾀죄죄한 모습으로 침을 뚝뚝 흘리며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늙고 힘없는 길냥이는 케어테이커 손 밖으로 벗어난 듯 보였습니다. 이미 예전에 지내던 구역을 벗어나 작은 주차장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당장 구내염 약과 호흡기 보조제를 먹으면서 경과를 지켜봤고 그렇게 약을 먹는 동안은 기력도 회복하고 캔사료도 잘 먹었습니다. 7/27 1차 구조를 결심하고 병원에서 전체 건강 검진과 주사 처치(항생제, 예방접종, 비타민주사)를 하고 난 후에 옹심이는 다시 예전처럼 회복된 듯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그러다 폭염이 시작되면서 더운 날씨 때문인지 기력이 떨어졌고 약을 끊는 동안 상태가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기력이 없고 그루밍을 여전히 할 수 없어 꾀죄죄했고 허피스와 구내염이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금으로부터 3주 전 옹심이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무지개 다리를 건넌 줄 알았고 1주일 동안은 혹시 나타나지 않을까 초조한 마음으로 옹심이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 이후로 1주일이 지났고(8/21) 기적처럼 만난 옹심이는 더 비쩍 말라있었고 캔사료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그마저도 캔사료 권장량의 1/8밖에 먹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더운 날씨가 지속되었고 심해져만가는 구내염으로 한 눈에 봐도 옹심이가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길에서 사는 병든 노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뻔히 보였기 때문에 옹심이를 다시 만난 순간 구조를 결심했습니다.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시작했고 다행히 입양 홍보를 해볼 수 있도록 1달 간의 입원 기간을 주셨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지내며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 검진해보니 옹심이는 허피스, 구내염, 미미한 수치의 범백이 있었고 신장 수치도 1달 사이에 조금 나빠진 상태였습니다. 현재 허피스와 구내염, 범백은 약을 먹으면서 많이 회복하고 있고 며칠 내내 수액을 맞으며 신장수치도 예전처럼 다시 좋아지고 있습니다. 1달 기간 동안 옹심이 입양처를 찾기 위해 모든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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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73
흰둥이/여/2kg
하얗고 오드아이 눈동자가 이쁜 고양이가 1년 반전에 포실포실하니 길거리에 유기 당한 것 처럼보여서 저렇게 이쁜 고양이가 밖에 있어도 금방 구조되겠거니 신경을 쓰지않고 있다가 다른곳에 구조를 했는지 1년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집 근처에서 보이게 된 흰둥이 입니다. 1년 반전에 봤던 그 모습과 정반대로 너무 헬쓱하고 예민해서 맘이 너무 아파 처음으로 길냥이를 챙겨주기 시작했으며 여기저기 알아보고 한 결과 유기 당한 터키쉬 앙고라 믹스인것을 알았으며 집에서 약간 거리가있었는데 자주 챙겨주다보니 점차 저희 집 바로 밑 주차장에서 1달 정도 생활하기 시작하였는데 . 구내염이 걸렸는지 토를하면서도 살기위해 어떻게든 발버둥 치려고 먹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파 구조를 하기를 맘 먹었습니다.. 도저히 이 아기가 이대로 더 있다가는 쓸쓸히 고양이별로 갈까봐 무섭더라구요. 당시 구조하고나서 혼자 사비로 검사 후 빈혈과 영양실조로 인해 수술은 아직 불가한 상태지만 구조후 현재 한달정도 베이비 사료로 살을찌우고 영양을 채운뒤 수술이가능하다고 하였고 곧 수술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이쁘고 안타까운 흰둥이에게 많은 관심과 문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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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71
삼월/여/4kg
4월에 연세 많으신 캣맘님이 3마리 아깽이를 엄청 열악한 곳에서 구조 하셨습니다. 저는 구조를 도와드렸고 그 분이 인터넷을 못하셔서 제가 입양글을 올리고 있어요.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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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62
꼬미/여/1kg
인도에 움직이지않고 있어서 구조하게되었습니다.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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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60
또치/남/1kg
집 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서 현관 밖으로 나가봤더니 처음 보는 아이가 집 대문을 들어와서 핸드폰으로 고양이 울음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있었고, 뭐하냐고 물어보니 "고양이가 여기(저희 집 자전거)밑으로 들어갔어요" 라며 손에는 고양이 습식 파우치를 들고 바닥에 잔뜩 뿌려놓은 상태였어요 확인해보니 진짜로 고양이가 자전거 밑에 들어가 겁에 떨고 있어서 아이한테 "고양이를 어떻게 발견하게 됐니?" 물으니 말도 잘 못하고 횡설수설하며 처음에는 ‘놀이터에서 처음 발견 했다’ 고 하다가 나중애는 ‘놀이터에서 자주 보던 애’ 라고 하다가 또 그 뒤에는 ‘집 주변에서 발견을 했다’ 라며 계속해서 말을 바꾸면서 말했고 다른 곳으로 도망간 고양이를 쫒아가려고 남의 집을 들락날락하고, 아무렇지 않게 담벼락을 넘어가는 둥 무서워서 도망치는데도 끝까지 집요하게 쫒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 이런 식으로 계속 쫒아와서 이 고양이가 무서워서 도망온 거구나" 그렇게 아이가 고양이를 만나게 된 경위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 얘기했던 놀이터는 저희 집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었기에 영역동물인 고양이는 이 정도의 거리만큼 도망 친거면 어미가 못 찾겠다 싶어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데 끝까지 어미는 오지 않았어요.. 그 와중에 도망치려고 하수구, 바퀴벌레나 각종 벌레, 먼지 등이 많은 곳으로 도망치는 모습을 보고 아이를 구조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또치 라는 이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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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57
봄/여/4kg
만삭냥이 구조후 새끼를 낳았어요 4마리 아가들은 좋은 가정으로 다 입양을 갔어요~ 봄이는 지금은 쉄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봄이도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수 있도록 순화와 입양 홍보를 부탁드려요 입양전제 입양도 가능해요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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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56
꼬리/남/4kg
등촌동 상가 오피스텔 밀접 주역 밥 주는 캣마님 영역 싸움에 밀려 꼬리가 잘린아이 단미수술과 중성후에 방사를 하려구 햇지만 아이가 숫놈들에게 밀려 도망 다니는 아이를 그냥둘수 없어 지금은 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쮸르도 받아 먹고 손등에 쮸르도 핥아 먹습니다 조금더 사람이랑 지내면 순화가 가능한 아이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쁜 꼬리 임보를 부탁드려요 순화와 입양홍보를 부탁드려요 ~ 입양전제 임보가능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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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2-041
딱지/남/1kg
아가때부터 밥주던 냥이가 지난 4월달 말에 마당에 마련해준 집에서 출산을 했어요. 저희 엄마와 엄마냥이 까미가 지극정성 보살펴 이제는 가족을 찾아주려 합니다. 사랑스런 이쁜 냥이가 길생활을 하지 않고, 좋은 가족 품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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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40
삼순이/여/4kg
편의덤 주차장에 밥 주던 아이 작년에 새끼 낳아서 다 죽고 중성화를 구조했는데 임신인것 같다구해서 임보중에 아이가 점점 배가부르기는 커녕 배가 점점 줄어 드는것 같아서 병원가 중성화 중성후 방사라려 하였으나 아이가 순한 편이고 길생활이 힘든걸 알기에 아이 순화시켜 입양을 보내려구 합니다~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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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39
냥냥이/남/580kg
집 앞, 주택 골목 찻길 옆에서 3일동안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발견한 3일째까지도 어미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고, 2달 치고는 몸이 너무 작고 말라서 이대로 두었다간 곧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걱정에 바로 구조 했습니다..! 집에 토끼가 있어서 오래 보살피기엔 한계가 있어, 저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ㅠㅠ 입양할 곳을 찾고자 올립니다! (현재 임보처는 찾은 상태입니다) 6월 15일 구조당시 330g 6월 17일 380g 6월 22일 510g 6월 24일 580g
2024-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