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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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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54
도비/남/15.4kg
올 초 겨울 자주 다니던 공원에 홀연히 나타나 갈비뼈가 다 보일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모습을보고 마음이 아파 밥을 챙겨주다가 산책나온 친구들을 보고 자기도 껴서 놀다가 다들 집으로 돌아가면 혼자 남아있는 모습을 보고 구조를 결심하였습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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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47
탕이/남/5kg
시보호소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하였습니다. 현재 쉼터 생활중입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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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1
동천/남/14kg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로로 나가는 중 풀려 있는 진돗개가 저희집 푸들 군밤이를 따라와서 처음 만났어요. 그때는 누군가 풀어 키우는 줄 알고 깜짝 놀랬는데 다음날 밤 지역 까페에 올라온 글을 보니 며칠전부터 배회하던 강아지로 119 구조대도 출동했는데 못잡고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동네 주민 몇 분과 함께 새벽에 구조해서 주인/입양/임보처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포인핸즈, 당근, 동네 까페 등에 올리고 전단지도 붙였는데 아직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병원에서는 상태를 보더니 유기된지 오래되지 않은 것 같고, 관리된 아이로 보인다고 합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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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440
진돌이/남/15kg
6월 말, 제 강아지를 산책 하던 중 바로 근처 빈 집에 "누가 개를 버리고 이사갔다"는 소식을 어떤 캣맘분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캣맘분이 "지금 1달 째 케어를 하고 있는데 혼자서 산책이며 밥이며 너~무 힘든데 아이는 안쓰럽다"는 말을 듣고 제가 뭐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그 집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처음 접한 풍경은 피 묻은 쿠션, 쓰레기로 뒤덮힌 방, 오물이 넘치는 화장실, 그리고 혼자 남겨진 진돗개 한 마리,,,,,,, 그 강아지는 낯선사람을 두려운 듯 움츠러든 몸과 경계하는 울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이날부터 저는 진돌이를 케어하며 근처 주민분들께 이 곳에 살던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했던 행실들에 대한 소문들을 하나하나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진돌이와 같이 살며 방치된 6~7마리의 강아지들, 밥도 얼마나 굶겼는지 모든 아이들이 다 앙상했으며 종종 그 집 아저씨가 술 먹고 들어오는 날엔 개 잡는 소리가 나더라,,,,,, 그제서야 그 집에 있던 핏자국이 이해가 됐고, 진돌이가 사람을 보며 두려워하던 눈. 특히, 남자에게만 보여주는 불안감이 이해가 됐습니다. 그 후 그 집에 더 이상 있을 수 없어 여기 저기 거처를 옮겼지만 아이만 더 불안해지고 공터에서의 실외생활은 진돌이의 울부짖음만 키워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이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고 싶어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오는 순간, 진돌이의 표정이 바뀌더니 '나를 구조해줘서 고맙다'는 표시처럼 안정감을 찾고 저를 무척 반겨주었습니다. 저는 그 때를 잊지 못해요. 그래서 저는 꼭 진돌이에게 따뜻한 가족을 찾아줄겁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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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41
감자/여/6kg
공장에서 한 어미가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공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기엔 너무 위험한 환경이었죠.공장 주인분은 결국 아이들을 보호소로 보냈는데, 그곳은 안락사가 진행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엄마와도 떨어지게 되었고요. 다행히 임보처가 구해져 이제는 더 이상 위험하지 않은 곳에서 보호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에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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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40
아론/남/4kg
경기도 가평 주유소 부근에서 동배 미리암과 발견되어 보호소 입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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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39
모비/남/4kg
경기도 가평 주유소 부근에 동배 아론과 유기되어 보호소 입소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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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538
탕이/여/9kg
탕이는 송산에서 구조된 4남매 중 하나예요 4월에 보호소에 들어와 좁은 견사에 갇혀 지냈고 오늘 처음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처음엔 겁이 많았지만 금방 긴장이 풀려 뛰어놀고 만지는 걸 허락했어요 산책 끝나고 들어가기 싫다고 버티는 모습이 정말 마음 아팠습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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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36
몽뚜(구조명레이나)/여/4kg
2025년 7월의 가장 더웠던 어느날, 포천을 지나치다 우연히 두 백구아이를 만났고, 이후 파라솔을 설치해주러 8월에 다시 찾아갔지만 (당시 말복이 지난 상황에)두 아이는 사라지고 새롭게 이 아이가 묶여있었습니다. 개도살을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줄뜬장이 있는 곳 마당 뙤약볕에 혼자 묶여있던 아이를 그냥 두면 이전아이들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 뻔하여 급히 임보처를 구한 뒤 구조되었습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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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29
노랑/남/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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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수유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8
주황/여/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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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수유임보
공고번호 : 2025-01-1527
분홍/여/1kg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된다고 말하는 고물상 주인이 방치하는 백구, 똑똑이가 낳은 새끼입니다 구조자가 중성화를 하려고 했으나 주인의 반대도 심하고 모견이 노견이라 중성화 수술 시 위험이 있어 밥만 챙겨주는 상황이었는데 또 임신을 했네요 주인이라는 사람은 개를 키워 잡아 먹는 사람으로 때리지만 않을 뿐 기본적인 돌봄조차 하지 않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새끼들을 그대로 두면 개를 잡아먹는 지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여 입양처를 알아보던 중 열악한 환경에서 병들지 않을까 염려되어 임보처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2025-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