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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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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55
솜이/여/8kg
24년 5개월령에 보호소 들어와 일년 넘게 지낸 아이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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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567
단이/여/8kg
*** 9월 23일 안락사 예정*** 안락사 예정인 아이 중에 현재 단이만 임보처가 안구해졌어요..ㅠㅠㅠ 단이 살려줄분 얼른 연락주세요.. 여름휴가철, 함평 보호소에 버려진 소형품종견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견사에 갇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만… 23일에 안락사 예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보처만 구해져도 구조할 수 있습니다. 🙏🏻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혹시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제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결정이 네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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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78
라부/여/5.3kg
라부는 김제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전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서 노견인 라부가 지내고 있어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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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75
하이/남/17kg
더운 여름 완주보호소 안락사 대란 때 구조되어 나온 하이의 가족을 기다립니다! 애기때 보호소에 들어가 보호소 안에서의 생활이 3년 견생의 전부였을 우리 하이.. 구조 후, 집에 와서도 꼬박 하루 밥을 거르고 이후 며칠간도 사람이 없을 때만 밥을 먹던 하이 억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자기 자리에만 있던 하이 산책을 나가려 몸을 일으켜주면 관절에서 소리가 날만큼 하루종일 앉아만 있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하루 3-4번씩 산책나가고 안아주고 뽀뽀하고 질척질척하니 이제는 조금 마음을 연듯한 하이 아직 갈길이 멀지만 산책나가면 발걸음을 맞춰걷고 아침에 일어난 기척이 들리면 문앞에서 기다리고 이름을 부르면 알아듣고 자기자리에서 꼬리흔들며 나와요 하이는 현재 경기도 하남시에서 저랑 지내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먼저 하이를 만나보고 하이 성향을 충분히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감,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금은 길게 시간을 두고 하이를 기다려줄 수 있는 분들 연락주세요 분명 가족들에게 더 큰 사랑을 줄 아이라고 확신합니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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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74
래퍼/남/9.5kg
함평보호소 안락사 하루전에 구조했어요. 작은아이들이나 품종아이들은 구조되거나 입양되어나가는데, 성격좋고 어려도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까워서 구조하게되었어요.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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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63
땅콩이/남/4.3kg
2025년 8월 29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자전거도로에 강아지가 유기됐다는 당근글이 올라왔어요 지해피독 봉사자님께서 바로 현장에 가보셨지만 찾지 못했고 당근 동네생활글을 둘러보던중 구조자님 글을 발견했습니다 강아지가 차에 치여 구조하셨고 병원에 다녀왔으며 가벼운 찰과상외에 다른 큰 이상 소견은 없다는 내용이었고 구조자님과 연락해서 다 함께 땅콩이 가족을 찾고있어요 현재 땅콩이는 구조자님 집에서 임보처로 이동했어요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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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477
알라딘/남/14kg
남해호더견 구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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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29
검정콩/여/4kg
남양주유기견보호소 소장님께서 왕숙천 일대 산책 중, 배회하는 강아지를 구조함. 당시 강아지는 말라 있었으며, 추위에 떨고 있었으며, 구조하지 않으면 주변 들개에게 해를 당할까봐 구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함. 작년 겨울에 발견되었으며, 발견당시 양쪽눈이 실명되었으며, 그 이후 시력이 더 약화되었다 함.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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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565
럭키/여/11kg
강진에서 수십마리 개들이 개소주로 희생되었던 뜬장에서 구조하였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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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562
소이/남/12kg
소이는 파보 바이러스와 피부병을 모두 이겨낸, 말 그대로 튼튼이예요. 함께 있던 친구 먹물이는 안타깝게 파보로 세상을 떠났고, 소이도 며칠 동안 파보와 사투를 벌였지만, 다행히 기적처럼 살아남아 주었어요. 보호소 철장 안, 쓰러진 먹물이 곁에 웅크려 있던 소이를 안고, 봉사자가 병원으로 뛰어가 살려낸 아이입니다. 회복 후에는 핌피 입양제도에 나가려고 준비했지만, 갑작스러운 피부병으로 결국 참여하지 못했고, 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새 성견이 되어버렸어요. 다행히 꾸준한 약욕과 관리 덕분에 피부병은 완전히 나았지만, 봄도 지나고, 여름도 지나고, 가을이 온 지금까지도 소이는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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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26
팥지/여/5.8kg
팥지는 눈도 뜨지 못 한 아주아주 애기때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가게 되었어요. 그 곳에서 눈도 뜨도 조금씩 걸으며 성장하였지요. 어떤 이유로 이리도 어린 강아지가 구조되었는지 그 누구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팥지는 누구보다 열심히, 건강히 잘 자라주었어요. 지금도 8개월이란 어린 나이지만 우리 팥지는 사랑터에서 적응도 잘 해주었고 깨발랄 꾸러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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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1051
상구/남/7kg
애교쟁이 상구는 블랙탄이라는 매력과 좋은 기질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만나지 못해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차분한 성격과 총명함, 위생케어도 무난히 해주는 것을 보면 분명 사람의 흔적이 가득한 아이인데 가족을 만나지 못함에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상구가 겪은 혼란스러운 환경에서 벗어나 올 겨울은 따뜻한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보살펴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