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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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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583
참깨/여/1.2kg
38도 폭염날씨에 그늘이 거의 없었고, 물과 밥도없이 방치되어 죽기직전의 상태였습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관리가 많이 필요한 상태 인데도 관리 하나 없이 목숨이 위태로운 환경에 놓여있었습니다.그래서 구조를 하였습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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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05
유월/여/10kg
광주광역시의 모 대학교 캠퍼스에 임신한 채로 나타나 출산하고 아기들의 죽음까지 보게된 아이입니다! 대학교 관계자분들이 구조했어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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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603
해리/남/4kg
해리는 전남 함평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겨우 구조 되었어요. 하지만 피부 때문인지 임보처가 나타나지 않았고, 현재는 용인 쉼터에 있습니다. 현재 피부는 치료 중이고, 꾸준한 약관 약욕만 잘해주면 나아질 거라고 합니다. 해리가 얼마나 가렵고 괴로울까요.... 이 상태로 는 쉼터에서 오래 못버틸 수도 있어요. 가정 집에 가서 세세한 케어를 받아야 좋아질 거에요. 제발 어리고 작은 해리가 털이 다시 보송보송해지고 이뻐지도록 도움주실 분 구합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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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00
술탄/남/11kg
함평보호소 안락사 24시간전에 구조했습니다. 작거나 품종인 아이들은 구조되었는데 어리고 성격도좋아도 문의가없는 아이들이여서 같은견사에있던 3아이를 공동구조했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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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135
요찌/여/13kg
안락사직전 구조되어 입양전제 임보갔지만 입양불발되어 곧 임보처에서 나와야해요ㅜㅜ 요찌가 계속 집밥 먹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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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413
조로/남/8kg
언제 안락사할지 모르는 죽음의 보호소 함평에서 구조한 조로예요. 소심소심한 아이지만 쉼터에서 지내며 마음을 조금씩 열고 있어요. 하지만 친구들이 붐벼 늘 치이는 쉼터에서는 조로의 마음을 확 열 수 있도록 온전한 관심을 주기엔 부족하기만 합니다. 조로가 사랑받는 방법을 배우고 애정어린 관심을 경험하며 마음을 확 열 수 있게 도와주실 임보천사님 나타나주세요..!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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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97
하쮸/남/7kg
안락사 직전 구조후 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사랑 받아본 경험이 없는 하쮸는 아직까지도 사람에게 겁내고 조심조심 도망다니며 구석으로 숨곤 해요 ㅠㅠ 그래도 워낙 순해서 만지면 가만히 견뎌주는 기특한 하쮸 ... 너무 귀엽게 생긴 얼굴에 하찮게 짧은 다리.. 사랑받기 충분한 녀석인데 임보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ㅠㅠ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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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89
젝슨/남/12kg
안락사명단에서 구조되어 줄곧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구조당시에는 경계가 심했지만 반년이 지난 지금은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장난도 치고 손도 타기 시작했어요.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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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05
미르/남/10kg
안락사직전 구조하였습니다. 리더기질이 있어서 다른 아이를 누르려는게 강해요 ㅠㅠ 자기보다 쎈애한테는 깨갱하고 약한애들한텐 시비를 걸어서.. 꼭 외동으로 임보가면 좋겠습니다. 대견 문제 말고는 워낙 똑똑하고 개그캐릭터라 완벽한 아이예요.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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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934
봄이/남/8kg
견주가 투병생활을 시작하여 쉼터에 맡겨졌으나, 견주 사망 후에도 견주가족이 아무도 찾으러 오지 않으면서 쉼터에 버려졌습니다. 사람바라기 껌딱지인 성향으로 인해서 다른개들에게 질투를 받아 집단 물림사고를 당해 온몸이 빵꾸나고 살이 찢어졌습니다. 긴급임보처를 구해 현재 임보중입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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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35
태양이/여/11kg
수시로 안락사하는 보호소에서 구조했습니다. 막 살갑게 굴지는 않아도 점잖고 조용해요. 아직 사람 손길을 많이 경험해보지 못해서 조금 어색해하지만 손길을 허락해주는 순한 아이예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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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38
포카/남/12kg
안락사 직전 구조했습니다. 사진을 뚫고 나오는 쫄보 억울미... 개친구랑 잘 어울려놀고 펄쩍펄쩍 뛰어노는 개구쟁이지만, 사람에겐 조금 겁을 내고 손길을 어색해해요.. 구조된 후 계속 쉼터에서 지내면서 사람 손길을 경험해볼 기회 없이 포카의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갑니다 ㅠㅠ
2025-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