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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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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20
라딘/남/5.5kg
[#행동사라딘] 말티푸로 추정되는 라딘이는 파주 시골에서 떠돌다가 구조되었고 안락사 대상에서 구조하였습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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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68
황토/여/23kg
강화도 여행 중 주택 골목에서 발견한 아이입니다. 주변 거주하시는 분들, 경로당에 여쭤봤는데 1~2주 전 이사간 분이 아이를 버리고 갔다고 얘기를 듣고 데리고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경계심이 좀 있었으나 몇 번 쓰다듬으니 계속 만져달라며 따라왔습니다. 임시보호 10개월동안 개인적으로 입양 시도를 총 4번 하였으나 안타깝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무 문제 없고 똑똑한 아이라서 같이 지내는 데 걱정 하실 건 없을겁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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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28
하랑/여/13kg
밀양보호소 안락사명단에 올라서 구조했어요. 태어나자마자 보호소로 잡혀가서 한번도 보호소밖을 보지못한 아이라서 구조했어요.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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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62
흰둥이/여/14kg
유기 동물 신고를 받고 구조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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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349
호동이/남/12kg
추운날 세 마리가 유기되어 냥이집 문앞에 있었어요. 아가들을 케어해 줄 분이 절실합니다. 아이들을 유기한 분 또한 구조자였어요. 이미 개장수가 가장 덩치 큰 아이를 데려갔고 아이들은 눈이 실명 위기였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엄마와 동배 총 셋을 구조했습니다. 예쁜 아이들입니다. 임보자님께 경험하지 않으면 결코 모를 생명을 지키는 감사와 기쁨을 선물해 드릴거예요.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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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437
캐스퍼/여/18kg
파주 임진강변 자유로를 달리다 보게된 8개의 개집! 길을 찾아 간 곳은 개발을 앞둔 땅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놓아둔 꼭대기에 개집들! 아이들은 임진강 매서운 강바람을 고스라니 맞고 있었어요. 메인 몸으로 출산을 한 어미 한마리는 바로 옆 컨테이너 아래에서 빼꼼히 보고 있는 아이들 중 가장 먼저 다가 왔던 캐스퍼 ???? 가장 어여쁘고 가장 사랑스럽게 애교쟁이 순서를 바꾸어 더 처질 아이들을 먼저 보내면서 운명이 바뀌었어요. 내가 지은 죄 중 한가지를 더 고백합니다. 이제는 가야지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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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483
솔이/여/16kg
솔이는 파산한 공장 안에 묶여 있었어요. 내가 간 시간은 깊은 밤에 유독히 추워 동파된 수도관이 물을 콸콸 쏟고 있었어요 . 솔이는 짖고 있었어요. 나 여기 있다고! 그렇게 만난 솔이는 튿어 놓은 한포대의 사료를 언제 먹었는지? 허리 부상으로 며칠 가보지도 못하고 결국 끈을 자르고 탈출했다는 전화를 받고 수소문을 해서 찾은 곳은 한국 동물구조협회에 안락사 직전이었어요. 아이를 데리고 나와 원래 자리에 두고 이틀 후 공장 근로자가 이른 새벽 충남서산 토종닭.오골계 음식점에 1평 남짓 개장 안에 강제교배를 시키고 있었어요. 설득과 사정을 하고 구해온 솔이는 이제 편히 지내게 해 주고 싶어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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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475
짜장이/여/20kg
파주 임진강변 자유로를 달리다 보게된 8개의 개집. 길을 찾아 간 곳은 개발을 앞둔 땅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놓아둔 꼭대기에 개집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은 임진강 매서운 강바람을 고스라니 맞고 있었어요. 짜장이는 메인 몸으로 출산을 한 어미의 아이로 바로 옆 컨테이너 아래에서 빼꼼히 보고 있었고 그렇게 보호소로 오게 되었어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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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348
세상이/남/10kg
태어난지 40일된 아가가 혹한에 길가에서 태어나 발육을 정상적으로 하지를 못하고 있다가 구조. 실명 위기에서 병원 치료 1개월 정도 받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발육중!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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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27
총총이/남/3kg
총총이는 들에서 지내는 엄마한테 태어났어요. 엄마는 이웃 음식점 사장님 여러분이 약을 먹이고 다치면 병원을 데리고 가고 치료하고 돌봄을 많이 받았죠. 총총이는 혼자 태어났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지냈지요. 2개월 모유 수유를 끝내고 아이는 제 품에 왔어요. 엄마는 이웃 레스토랑 주민들이 돌보기로 했어요. 손도 잘 타지 않고 경계가 심한 아이이니 보호소에 들어가서 스트레스 받지 않게 지내던 것처럼 지내다가 평화롭게 살게 해 주고 싶다고 그 또한 옳은 결정이기도 해요. 총총이는 엄마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제 품에 왔습니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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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26
마일즈/남/20kg
전 견주가 매일같이 아이를 팼어요. 집에 들어가면 폭력이난무하니, 매일같이 동네를 떠돌아다니다가 교통사고가났지만 누구도 도와주지않았어요. 한참을 떠돌다가 배가고파 집에가면 또 맞았던 마일즈를 구조할수밖에 없었답니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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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36
밤빵/남/6kg
밤빵이는 시보호소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사랑터에 입소하게 되었어요.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을 버텨주어서 참 고맙고 기특한 밤빵이가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다시는 추위를 견디지 않아도 되는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