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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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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1
구름/남/6kg
인천 시보호소에서 구조됨.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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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40
루루/여/6kg
이곳은 지옥이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이 지옥을 허가했습니다." 강화의 한 번식장. 문 하나 열었을 뿐인데, 쏟아져 나오는 악취와 비명. 살기 위한 숨조차 허락되지 않는 곳. 사람 눈 한번 못 마주친 채, 밥그릇 속 물도 썩어가는 그곳에 수십, 수백 마리의 ‘모견’들이 갇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병들고, 아이를 낳고 또 낳고 그러다 조용히, 죽어갔던 생명들. 놀랍게도 이곳은 불법이 아닙니다. **국가가 허가한 ‘합법 번식장’**입니다. 국가의 허가 아래, 이들은 매일같이 죽지 못해 살아갑니다. ‘등록’만 되어 있다면 아이들은 이런 지옥 속에서도 "문제 없음"이라 판정받고, ‘관리 기준’이라는 허울 아래 오늘도 또 하나의 생명이 태어나고, 버려지고, 죽어갑니다. 이게 정말 ‘합법’일 수 있습니까? 동물을 생명이라 하지 않고 번식 도구로 보는 이 구조, 정부가 허가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이 현실은 곧 국가가 동물 학대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아이들을 구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누가, 이 지옥을 허락했는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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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39
베로니/여/7kg
함안보호소 안락사에서 구조한 친구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며 반려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가 올 겨울을 가족과 지낼수 있게 도와 주세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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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223
베르 /여/14kg
도도한 표정인데 정많은 아이, 가을과 함께 찾아온 멋진 블랙코트에 갈색부츠신은 패셔니스타 베르를 소개합니다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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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14
옹심이/여/1.8kg
어미견 (떠돌이견)을 입양했는데 임신 상태라서 집에서 안전히 출산했습니다 어미견이 낳은 아이들입니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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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38
다루/남/5kg
인천 수의사회에서 안락사전에 구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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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736
봄이/여/10kg
새끼때 형제들끼리 시보호소에 입소했었고 면역이 약한 새끼들에게는 보호소는 위험해서 바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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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34
호수/여/5kg
지난 여름, 목줄을 착용 한 상태로 시장앞을 떠돌던 호수는 구조되어 시보호소로 가게되었어요. 공고기간이 끝나감에도 불구하고 보호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혹시나 손을 놓친건 아닐까 버려진건 아닐거야 마음을 되새겨보아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 한 호수는 그렇게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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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95
빨강/남/9kg
3주 동안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어미 강아지를 구조했고, 구조 당일 4마리 새끼를 낳았습니다. 현재 작은 오피스텔 방에서 어미와 새끼들이 임시 보호를 받고 있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실 임보처 혹은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어미는 당근에 여러 번 올라왔던 아이였습니다. 처음엔 금방 주인이 찾으러 올 거라 믿었지만, 2~3주가 지나도록 뜨거운 여름 햇볕과 비, 천둥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도망이 빨라 쉽게 잡을 수 없었지만, 동네 분들과 마음을 모아 사설 구조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구조한 바로 그날, 아이는 새끼 네 마리를 낳았어요. 안타깝게도 한 마리는 약하게 태어나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세 마리가 건강하게 남았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아이가 그중 한 마리입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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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304
삼순/여/3kg
길에서 떠돌던 삼순이는 주민 분의 신고를 통해 전라북도 정읍시 동물보호소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낯선 보호소 환경에 겁을 먹고 잔뜩 긴장한 상태로 덜덜 떨고 있는 삼순이가 계속 눈에 밟혀서, 좋은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피피라운지로 데리고 왔어요!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피피라운지는 유기견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평생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임시보호처입니다) 삼순이는 1년 3개월 만에 가족을 만나게 되었고 모두가 기뻐하며 입양 축하 파티를 해주었어요. 그렇게 가족의 품으로 떠났지만 전입양자는 보호 의무를 다 하지 않았고 입양 포기를 했어요. 이 과정 중 삼순이를 알고 신경 써주셨던 분께서 몇 달 간의 공식 임보를 해주셨어요. 그렇에 임보 기간이 종료됨으로써 다시 피피라운지로 돌아와 다시 한 번 평생 가족을 찾게 되었어요. (삼순이에게 문제가 있어서 발생한 상황이 절대 아닙니다) 삼순이가 가족을 기다린지 횟수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ㅠㅠ 실제로 만나보면 바로 느낄 수 있겠지만 정말 순하고 예쁜 아이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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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33
이나/여/14kg
작년 여름, 5개월 추정으로 시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하여 현재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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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0843
만식/남/16kg
추석 연휴 이후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