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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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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30
댕이/남/13kg
댕이는 주인 아저씨가 있으나 거의 방임하여 키워서 주민 분들이 이를 보고 안타깝게 여기는 실외견이었어요 한여름에는 물 한방울 없이, 겨울에는 물이 다 얼어 마시지 못하는 환경속에서 사계절을 온몸으로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러던중 인근 주민분들이 사료와 간식을 챙겨주기 시작하였고, 산책을 시켜주었는데요 주인은 점점 이전보다 더 신경을 쓰지 않았고 , 더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로 주인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습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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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20
루트/남/5kg
루트는 보호자의 사망으로 같이 살던 시츄아이들과 함께 총 네 아이가 시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입양처로 이동하였으나 루트는 입양문의가 없어서 안락사 대상이었고 안락사가 진행된다는 말에 구조하여 입양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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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737
마음이/여/13kg
2022년, 시골 마을 한 어미견에게서 태어났어요.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평생 가족을 만났지만 마음이는 아직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친구와도 잘 놀며 지내고 사람에게도 만져달라고 애교를 피우곤 합니다. 마음이에게는 사람의 품이 필요해요. 평생 가족, 또는 임시 보호자라도 잠시나마 따뜻한 품을 내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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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0364
양백이/여/14kg
경기도 양주에 있는 대형 보신탕 업소 뒷켠에서 구조되었어요. '개를 바로 잡아준다'는 끔찍한 식당 뒤, 도살 직전에 간신히 그 장소를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양백이는 구조된 지 2년이 되었지만 아직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했어요. 강아지 친구와는 투닥거릴 때가 있지만 이제 사람에게 사랑받는 법도 배우고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였는데도 아직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아 보호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 하나 모난 곳이 없는 양백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세요.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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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22
백아/여/4kg
백아는 어독스에서 김제시 보호소 월동준비 봉사활동을 갔을 때 구조한 아이에요. 추운 바람을 맞으며 보호소에서 떨고 있던 백아가 전염병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급하게 구조했어요.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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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89
페니/남/17kg
2022년 여름 종로 혜화동•대학로 일대를 수레에 묶여다녔던 6마리 개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우려 속에서 학대와 방치로부터 무사히 구출되었어요. 모두들 몸에 맞지 않던 가슴줄과 여러 겹의 노끈, 칭칭 감아 하나로 연결해 놓은 쇠줄로부터, 그리고 아픈 과거와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삶을 살고 있지만 아직 4마리의 친구들이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립니다☘️ *6가족 모두 동물권단체 케어를 통해 구조되었고, 그중 모견이었던 나리(@ddaroo_nari)와 아기 강아지였던 후추(@__yoonpepper__ )는 먼저 평생 가족을 만났어요🎉 남은 4마리 친구들이 케어의 위탁 보호소에서 따뜻한 임보 또는 입양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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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0249
미미/여/5kg
미미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방치하다시피 키우던 8살 추정 여자아이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미미와 단둘이 남게된 할머니마저 요양원에 가시게 되어 미미는 빈집 베란다에 방치되었고 이웃주민의 구조 요청으로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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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7
미소/여/8kg
* 미소는 김제 지역 한 호더의 집에서 두 마리의 새끼들과 함께 구조된 뒤, 김제시 보호소로 옮겨졌어요. 이미 심한 욕창이 생긴 상태였지만, 보호소에서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지내고 있었어요. 올해 특히 긴 추석 연휴 동안 돌봄이 더욱 어려워지자, 어독스는 더 이상 치료를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해 미소를 급히 구조했어요. 새끼들 중 한 아이는 안타깝게 별이 되었고, #어독스찹쌀 이는 평생 가족을 만났어요. 현재 미소는 쉼터에서 자신의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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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6
강민/남/8kg
* 강민이는 유기된 채 발견되어 신고를 통해 119에 의해 구조된 아이예요. 보호소로 이동하기 전까지는 소방서에서 임시로 돌봄을 받으며 지내고 있었어요. 이후 상황을 전달받은 어독스는 더 안정적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강민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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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87
똘똘이/남/3kg
보호소입소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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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2
누니/여/6kg
누니는 어독스에서 김제시 보호소 월동준비 봉사활동을 갔을 때 구조한 아이에요. 추운 바람을 맞으며 보호소에서 떨고 있던 누니가 전염병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급하게 구조했어요.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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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009
비비/여/17.8kg
**하루라도 빨리 안데려가면 방치/학대하는 현재 소유자가 다시 데려간답니다.. 급히 임보처 찾아요** 2025년 8월말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방문하며 돌봐온 방치견 비비의 견주가 새해 선물처럼 12월 31일에 문자로 입양을 부탁한다."는 문자로 보냈고, 확인 차 대면 후 소유권을 포기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짧은 줄, 안충, 호흡에서부터 알수있는 심장사상충, 쥐 사체와 쥐똥이 범벅이 된 개집, 자율배식사료통에 가득한 벌레, 이끼가 가 득찬 물그릇 등 열악한 환경을 허락 하에 차근차근 바꿔갔습니다. 그래도 매일 묶여있는 비비는 행복하지 않아보였습니다. 제 사비로 접종을 시작으로 동물등록을 마치며 운동장에서 뛰놀고 산책을 시작한 비비는 웃기 시작했습니다. 비비의 사진과 편지를 남겨둔 게 마음을 바꿨는지, 아니면 사상충 치료의 금액이 부담스러웠는지 2025년 마지막날 견주 총3명은 이제 인연을 놔주고싶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급하게 다 챙겨줄테니 지금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입양절차를 설명하니 "복잡 하면 그냥 여기다 두겠다." 라고 말해서 마음이 변할까 포기각서와 입양준비가 급해졌습니다. 그래서 급하게라도 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저곳에서 빨리 비비를 떼어내야 할 것 같습니다.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