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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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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1-385
버들/여/7kg
▪️전남 벌교에서 길생활하던 떠돌이견 출신 새끼때 입양갔으나 밭지킴이로 지내다가 돌아옴 ▪️2024.6.14 ~ 보호중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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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09
호떡/여/7.9kg
호떡이는 애기때부터 시골에서 묶여 살다가 구조 된 아이에요. 아직 한참 궁금한 것도, 장난치고 싶은 마음도 많은 1살도 채 안된 나이에 시보호소에서 보호자를 기다리다 사랑터로 입소하게 되었어요. 8개월이란 어린 나이의 걸맞게 호기심 만땅 ! 장난도 칠 줄 아는 아주 순딩이 귀요미랍니다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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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28
은콩/여/5kg
은콩이는 시보호소에 있다 공고 기한이 종료되어 행복한유기견세상의 구조로 사랑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사람품을 좋아하는 걸 보면 엄마를 잃어버린건 아닌가 싶은.. 안기는걸 참 좋아하는 멍멍이에요.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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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056
매니/여/9kg
매니는 강남의 불법 개농장에서 구조 되어 사랑터로 오게 되었어요. 제대로 된 케어는 커녕 기본적인 밥, 물조차 제공되지 않는 그런 안좋은 곳에서 추위를 느낄 새도 없이 하루하루를 무서움에 떨었을 매니.. 처음 만난 매니는 두려움 가득한 두 눈이였지만 지금은 많이 밝아진 모습으로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어요 !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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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0756
시니/남/5kg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털이 다 엉킨채 떠돌다 구조된 시니는, 시보호소에소 9개월이란 긴 시간을 보내다 사랑터에 입소하게 되었답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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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338
순정/여/6kg
2017년 행유세에 입소한 순정이에요. 순정이는 벌써 7년째 사랑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소 당시 2살 추정이던 나이는 9살 추정이 되었고, 기다림이 길어지는 만큼 순정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순정이는 뽀송뽀송한 흰 털을 팔랑이며 밝은 웃음과 함께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제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사랑터 입소 초반에는 작은 케이지가 견디기 힘들었는지 저 스스로 꼬리와 뒷다리를 물어 피투성이가 되기도 한 적도 있답니다. 이는 뇌의 과신호 문제로 일종의 부분발작으로 약물 치료를 통해 조금은 안정을 찾던 순정이었어요. 다만, 최근들어 계속 되는 구조들로 사랑터에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순정이가 약을 먹음에도 꼬리물기와 자해가 심해지고 있어요. 몇 년 만에 피투성이가 되어 힘들어하는 순정이를 보고 이제 순정이가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 마음에 센터 선생님들의 마음이 찢어지고 있습니다. 보호소는 순정이에게 안정적인 공간이 되어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순정이의 힘들었던 시간은 치유되고 남은 일생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순정이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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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394
먹지/남/7kg
22년도 7월에 행유세에 입소한 먹지에요. 시보호소에서도 오랜시간 가족을 기다리다 안락사의 위기에 처했고, 구조된 사랑터에서도 먹지는 오랜시간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처음 사랑터에 입소했을 때 케이지 안에서 부터 끝없이 제자리에서 돌던 먹지는 격리가 풀려 홀에 나와서도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어요.. 또한 배변활동이 원활해보이지 않아 검진을 받아보니, 생식기와 항문이 없이 태어난 아이였고, 이미 유기되기전 배변활동을 위한 생식기 재건수술을 이미 마쳤던걸로 보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을지 가늠도 되지 않아요. 먹지의 조금더 안정된 하루하루를 위해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먹지에게 사랑터생활은 힘이든가 봅니다. 임보처에서는 써클링도 없고 안정된 생활을 보여주었던 먹지이기에 가정생활이 정말 간절합니다. 올해는 먹지가 무더운 여름은 시원하게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보듬어주실 가족분을 찾습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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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4-01-1054
흑당/여/11kg
4개월의 아기 강아지 상태로 구조된 우리 흑당이 동배인 치코와 함께 꼭 붙어서 전북 김제에서 인천까지 올라와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마냥 어리고 귀여운 아기강아지 흑당이가 처음엔 낯도 가리고 무서워 했지만 점점 사람도 좋아하고 대견사회성도 좋아 금방 사랑터에 적응하며 지내오고 있습니다. 이제 멋진 반려견이 될 준비를 마친 흑당이가 올 겨울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따뜻한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실 보호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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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390
마토/여/4kg
(행복한 유기견 세상 피한임보 모집합니다) 어린 나이에 시보호소에 입소하여 많은 무서움을 느꼈던 마토에요 한살도 안됐던 어린 나이에 죽음을 앞두게 된 마토가 안쓰러워 행유세가 손 잡고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던 건지 사람의 곁을 쉽게 내어주지 못하지만 분명한 건 사람의 따뜻함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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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3
깐돌이/남/7kg
안녕하세요 깐돌이의 사연입니다. 깐돌이는 제가 밥을 챙겨주던 방치견 견주의 또다른 방치견이였습니다. 조개밭 위에서 추운 겨울…낡은 구멍난 개집에서 저를 쳐다보며 소심히 짖던 강아지였어요 외부인이 그쪽으로 갈 일은 없는 곳이었고 견주집과도 떨어져 있던 밭 .. 처음에는 저를 무서워하고 도망쳤던 아이였는데 매일같이 주 7일을 몇달간 물과 사료를 챙겼습니다. 추운겨울 옷입히고 ,비가오면 또 벗기고를 반복. 따뜻한 핫팩을 넣어주며 그렇게 버텼고 겨울이 지나가고 봄 그리고 여름이 다가올 시점, 그곳은 알 수 없는 해충과 모기 ,구더기로 가득했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있던 깐돌이 머리위에 샐수없이 많은 모기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에 이곳이 밥과물을 챙겨준다고 살아갈 곳이 아니란걸 느꼈고 동시에 앞뒤 생각 없이 … 그렇게 데리고 나왔습니다. 추가로 깐돌이는 주인이 아무생각 없이 목줄을 풀어준적이 있고 신난아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호소로 잡혀갔던적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깐돌이가 없어진걸 알고 포인핸드와 당근 여러 플랫폼에 들어가 수소문 했고 하루 뒤 안락사가 있던 진해보호소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주인분은 깐돌이를 보호소에 그냥 두라고 하였지만 절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극적으로 다시 돌아온 깐돌이였고 입양처가 없엇기에 다시 몇달을 지내다 제가 구조자와 동시에 임보자가 되었습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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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869
삐삐/여/3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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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585
콩떡이/남/7kg
10개월령 믹스견 콩떡이는 보호자와 같은 선천성 이개혈종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보호자는 자신의 첫 반려견으로 운명처럼 느껴진 콩떡이를 올해 3월, 부산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했고, 5개월간 짖음과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 등 행동 문제를 꾸준히 관심가지며 평일엔 주 5일 반려견 유치원에 다니며 사회성을 키우고, 보호자와 매일2시간의 산책, 주말마다 애견카페와 반려동물 동반 식당을 다니며 사랑받는 반려견으로 지냈습니다. 사건의 날, 8월 23일 오후 2시 36분, 자주 가던 애견카페 앞. 카페앞을 다다르자 흥분한 콩떡이가 이동 가방에서 뛰쳐나오는 순간, 지나가던 차량의 경적이 울렸고 놀란 보호자가 급히 콩떡이를 들어 올리며 캐리어에 넣는 과정에서 손으로 내려치는 행위를 했고 편집된 영상은 동물학대 제보로 이어졌으며, 조사 과정에서 상황의 전말이 확인되었습니다. 보호자의 진심 SNS를 하지 않던 보호자는 갑작스러운 저희의 연락에 크게 놀랐고 그동안 누구보다 사랑했던 콩떡이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 깊은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여느 학대 사건 속 학대행위자들과는 달랐습니다. 콩떡이를 처음 반려하며 주위의 도움으로 최선을 다해 돌봤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깊은 죄책감과 진심 어린 반성을 했습니다. 앞으로 콩떡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자신보다 좋은 가족을 찾아달라며 눈물로 입양 포기를 결정했습니다. 🏡 콩떡이의 새로운 시작 병원 검진 결과 콩떡이는 매우 건강 했습니다. 보호자는 사료, 캐리어, 켄넬, 이동가방, 애착 장난감, 패드, 샴푸, 내·외부 예방약, 목줄, 하네스, 자동급식기, 안전문 등 콩떡이의 모든 짐과 함께 저희에게 인계했습니다. 이제 콩떡이는 도로시지켜줄개의 품에서 진짜 가족을 기다립니다. 콩떡이가 다시 사랑으로 웃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