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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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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215
러비/남/1.7kg
부산 안락사시행되는 시보호소에서 구조했어요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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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77
망고/여/4.6kg
동구협 보호소 안락사명단에 올라 구조했습니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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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97
유키/남/4kg
동배로 추정되는 비키와 시보호소 안락사로부터 구조했어요,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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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96
로라/여/5.7kg
안락사로부터 구조되었어요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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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95
꾸룽/남/4kg
공주 시보호소에서 구조되 부산까지 임보왔어요 임보자 알러지로 임보처를 다시 구해야되요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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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653
둥이/남/12.7kg
둥이는 갈월리 보호소에서 구조되어 오랜 시간 보호소 생활을 했던 아이예요. 사람을 좋아하고 교감이 깊은 성격 덕분에 봉사자들에게도 사랑을 많이 받았어요. 이후 포해피니스 보호소로 이동해 건강하게 지내다 현재는 별빛쉼표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오랜 보호소 생활에도 밝고 순한 마음을 잃지 않은, 따뜻한 성격의 아이예요.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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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65
남이/여/3kg
대구 팔공산에 방치된 모견이 새끼들을 낳고 9마리 자견중 5마리는 동사로 떠났고 4마리의 자견들과 모견이 구조되었어요.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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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152
양말이/남/2kg
저는 공사장 한쪽에서 태어난 방치견 엄마의 새끼 강아지예요 저희 엄마는 진도개예요. 주인 아저씨는 밥도, 물도 제대로 주지 않았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대요 ㅠㅠ 백구 한 마리는 줄에 묶여 키워져서 몸에 상처도 나고 피도 났어요… 다행히 두 마리는 풀어주셨지만 그래도 굶는 건 변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언니가 저희를 발견했어요 ㅠㅠ 너무 말라 있는 엄마들을 보고 밥을 챙겨주기 시작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저희는 처음으로 배불러 본 날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엄마들은 중성화를 못 해서 둘 다 임신을 했고 그래서 저희가 태어났어요… 지금 저희는 시장에 내다 팔릴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ㅠㅠ 그래서 그 전에 저희를 가족으로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겨울은 너무 춥고 공사장은 아기 강아지가 살기엔 너무 위험해요… 저희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람 손길이 꼭 필요해요 ㅠㅠ 평생 가족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잠시라도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다면 임시보호도 정말 정말 환영이에요 ㅠㅠ 밥 걱정 없는 하루, 추위 걱정 없는 밤, 이름 한 번 불러주는 손길이면 충분해요… 버려진 채 태어났지만 사랑받는 강아지로 살 수 있게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ㅠㅠ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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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6-01-0099
가을/여/12kg
가을이는 2023년10월 김포에 위치한 도살장에서 구조됐어요. 오랜시간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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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932
마리/여/18kg
김포에서 오랜기간 운영한 도살장에서 구조된 마리입니다. 곧 구조된지 3년인데 아직 가족을 못 찾았어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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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51
온유/남/5kg
보호자의 파양으로 인해 구조되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보호 중입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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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705
깜돌이/남/5kg
남양주 수동 개인활동가 구조
2025-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