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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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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6-01-0273
밤솔이/여/7kg
30-40년간 근친교배가 반복된 인천 애니멀호더 현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처음엔 경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이뻐해달라 다가와요 밤솔이가 어서 임보처로 이동해야 현장에 남겨진 아이들 구조가 가능합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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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72
져먼/남/5.2kg
퇴사 후 들르게 된 폐카페 공터는 어느새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던 중, 가끔 밥을 챙겨주던 유기견 한 마리를 알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새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주인이 있는지 일하는 내내 찾아보았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몇 개월 뒤 다시 마주한 모습은 차디찬 겨울 속에서 새끼들을 지켜내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미의 모습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를 통해 여러 구조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한 곳에서는 구조가 확정되기 하루 전 갑작스럽게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유는 새끼들이 너무 어려 제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것이 비행기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에 계신 한 도민분께서 제 글을 보시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고, 그분의 도움 덕분에 ‘혼디도랑’ 구조단체와 연결되어 마침내 구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구조된 어미견과 여섯 마리의 새끼들은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위탁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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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71
곰주/여/5.1kg
퇴사 후 들르게 된 폐카페 공터는 어느새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던 중, 가끔 밥을 챙겨주던 유기견 한 마리를 알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새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주인이 있는지 일하는 내내 찾아보았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몇 개월 뒤 다시 마주한 모습은 차디찬 겨울 속에서 새끼들을 지켜내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미의 모습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를 통해 여러 구조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한 곳에서는 구조가 확정되기 하루 전 갑작스럽게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유는 새끼들이 너무 어려 제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것이 비행기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에 계신 한 도민분께서 제 글을 보시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고, 그분의 도움 덕분에 ‘혼디도랑’ 구조단체와 연결되어 마침내 구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구조된 어미견과 여섯 마리의 새끼들은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위탁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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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70
인절미/여/5.1kg
퇴사 후 들르게 된 폐카페 공터는 어느새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던 중, 가끔 밥을 챙겨주던 유기견 한 마리를 알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새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주인이 있는지 일하는 내내 찾아보았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몇 개월 뒤 다시 마주한 모습은 차디찬 겨울 속에서 새끼들을 지켜내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미의 모습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를 통해 여러 구조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한 곳에서는 구조가 확정되기 하루 전 갑작스럽게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유는 새끼들이 너무 어려 제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것이 비행기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에 계신 한 도민분께서 제 글을 보시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고, 그분의 도움 덕분에 ‘혼디도랑’ 구조단체와 연결되어 마침내 구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구조된 어미견과 여섯 마리의 새끼들은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위탁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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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69
토끼/여/5.1kg
퇴사 후 들르게 된 폐카페 공터는 어느새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던 중, 가끔 밥을 챙겨주던 유기견 한 마리를 알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새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주인이 있는지 일하는 내내 찾아보았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몇 개월 뒤 다시 마주한 모습은 차디찬 겨울 속에서 새끼들을 지켜내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미의 모습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를 통해 여러 구조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한 곳에서는 구조가 확정되기 하루 전 갑작스럽게 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유는 새끼들이 너무 어려 제주에서 육지로 이동하는 것이 비행기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에 계신 한 도민분께서 제 글을 보시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고, 그분의 도움 덕분에 ‘혼디도랑’ 구조단체와 연결되어 마침내 구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구조된 어미견과 여섯 마리의 새끼들은 갈 곳이 마땅치 않아 위탁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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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04
두두/남/8kg
평택시보호소 안락사 위기에서 극적으로 추가 구조되었어요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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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042
하리/여/4kg
번식장 구조견으로, 평생을 좁은 틀 안에서 살아온 하리는 아직 세상이 낯설기만 합니다. 사람 손길이 익숙하지 않아 경계심이 많고, 안아주면 몸이 굳어 불안감을 크게 보입니다. 하지만 조용한 호기심으로 살금살금 다가올 줄도 아는 아이입니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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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268
콩떡/남/4kg
북한산 떠돌이개 TNR 갔다가 구조하게 된 자견중 하나입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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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213
윌로/남/7kg
윌로는 안동산불화재구조견입니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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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6-01-0019
퀸시/남/12kg
천안보호소 구조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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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1-0265
홀리/남/4.5kg
전주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겨진 가족들이 방치 유기 한다는 제보를 받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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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0877
워니/남/14kg
임신한채로 어미견이 들어왔고 보호소에서 태어나 안락사 위기였을때 구조되었어요
2025-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