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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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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20
어독스 나랑/남/4kg
나랑이는 김제시에 위치한 쓰레기장에서 방치되고 있던 아이였어요. 각종 쓰레기와 별이 된 친구들의 사체가 나뒹굴던 지옥같은 곳에 나랑이를 두고올 수 없어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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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18
이지/남/8kg
충남 홍성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습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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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14
민들레/여/7kg
사진속에서의 겁먹은 눈과 출산으로 인한 배 처짐을 보고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애기들은 임보가고 어미만 남을 상황이었습니다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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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13
화이/여/5kg
1-2개월 꼬물이시절 어미없이 보호소에 잡혀와 살아남은 화이. 2023년 11월. 안락사직전 구조되어 임시보호처에서 지내다 입양까지했었습니다.그런데. 입양자의 해외이주로 9월30일. 입양자집을 나와야됩니다. 너무 가엾은 화이. 임시보호해주실분 있을까요?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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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04
아코/여/3kg
보호소에서 아가 출산을 한 친구입니다. 출산 이후 보호소 환경은 어려울거 같아 보호소 봉사자님이 데리고 나왔고 이후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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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01
뽀뽀/남/6kg
뽀뽀는 8년동안 할아버지,할머니께 사랑듬뿍 받으며 지내고 있었어요. 사업실패로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할머니는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계세요. 남의집 단칸방에 얹혀사는 신세라 낯선 환경에 아이가 불안해 하여 어쩔수 없이 외출할때도 아이를 데리고 다니신다고 해요. 형편상 도저히 뽀뽀를 키울수 없어 보호소에 입소하며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10일후 안락사 시킨다는 소리를 들으시고 안락사 시키기로 마음먹고 보호소에 보내셨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어 다시 찾아가셨어요. ㅠㅠ 하지만 사정이 더 안좋아져 오갈곳이 없어지셔서 친적집을 전전긍긍 해야 하는 처지라 아이델고 안락사 시켜 달라고 보호소에 또 데리고 오셨어요. 한달임보처를 구해 9월30일로 임보종료 되어 나오데 되어 갈곳이 없어요. 표정도 슬프고 마음도 슬픈 뽀뽀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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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800
푸푸리/여/6kg
경기광주 경명대길에서 떠돌다가 신고로 입소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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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794
겨울이/남/6kg
추운겨울 어느날 인천수의사협회에 다른 한아이와 함께 두아이를 갇다 버린후. 뒤도 안돌아보고 미련없이 떠나버린 비정한 견주. 그중 한아이인 겨울이에요. 양쪽 눈에는 고름이 꽉 낀째. 치료한번 해주지않은 채였어요. 아픈채 버려진 아이는 곧바로 안락사대상에. 올랐고. 맘착한 구조자의 눈에 띄어 살아나오게 되었어요.구조되어 열씨미 치료 했으나 이미 치료시기를 놓친 우측눈은 실명되어 보이지않게 되고 말았어요. 그후 쉼터를 전전하며 지내고 있어요... 가엾은 겨울이 남은 견생 사랑으로 보둠어줄 찐 부모님 간절히 찾아요.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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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792
연두/남/8kg
연두는 안락사직전에 구조되었어요. 처음 낯가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이제는 완전 애교만점 강아지예요. 피부병을 치료하고 나으니 미모도 매일 갱신중이에요!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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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790
라떼/여/4kg
라떼는 안락사직전 구조되었어요. 보호소에서 사람만 보면 그저 좋다고 깡총깡총 뛰어서 별명이 팝콘이었을 정도로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정말이지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사람손길을 고파하고 잠시라도 떨어져있기 싫어하는 사람바라기예요.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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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789
모카/여/4kg
두달전 함평보호소에서 구조된 모카는 마음을 열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했어요. 접종하려 병원 한 번 가려해도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던 모카...이제는 표정에 확연히 경계가 풀려가요 ㅎㅎ 심지어 어제는 손길을 허락하고 쓰다듬어도 멈칫멈칫 가만히 있어요. 모카는 느리더라도 천천히 마음열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을게요!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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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787
너랑/남/4kg
2024. 1월 꼬물이시절 너랑이는같이잡혀온 나랑이와. 같이 피부병걸려서. 안락사를 시키겠다고 주무관이 말을했습니다. 피부병은 치료하면 낫을수있는데 치료도 해주지않고 안락사를 시키겠다해서 급히 구조하게 되었고습니다. 그후 피부병깨끗이 나았습니다 사랑이 있는 가정에서 집밥 먹여줄 엄빠.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2024-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