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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3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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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64
구름/남/11kg
지난 9월 추석기간에 충주에서 원주 넘어가는 국도에 견주가 직접 유기하고 간 강아지 입니다. 아이는 유기된 장소에서 3일 밤낯을 기다렸고 보호소에서도 나와 잡으랴 했지만 아이의 경계심 때문에 잡지 못하였습니다. 차로 이동중 도로에 있는 아이를 보고 간식과 사료를 주며 한시간 반 가량 도로 위에 앉아 아이의 경계심을 푼 후 목줄을 씌워 밥을 챙겨 주시던 아랫집 부부이게 아이를 인계 하였습니다. 당시 보호소에 보내실 가란 말에 집으로 데려가는 것을 고민했으나 같이 차에 있던 제 반려견이 으르렁데며 구름이를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갔습니다. 그 후 아이가 계속 생각나 해당 지역 보호소 포인핸드를 유심하 보길 몇일, 아이가 보호소에 올라온 공고를 보고 그냥 둘 수 없어 제가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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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63
큐리/여/4kg
큐리는. 올 4월 꼬물이시절 모견없이 자매견 큐티와 보호소에 잡혀왔어요.아직 10개월이채되지않은 아이로 현재 대구범어동서 임보주미나 임보자가 갑자기 건강이 이상이와서 일주일후 21일 입원해야된다해요. 릴레이 임보처. 간절하게 기다려요.도와주세요.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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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62
노랑이/여/1kg
아시는 분이 돌보던 동네 유기견이 새끼를 낳았다고 합니다..ㅠㅠ 어미견은 어딨는지 며칠 동안 보이지 않고, 인근 주민이 보호소에 신고해 포획 당할뻔한 아이들을 지인분이 일단 구조하였습니다. 안그럼 보호소 가서 10일 뒤에 안락사가 뻔하니깐요… 총 네마리 낳았는데 그 중 가장 순둥한 아가 먼저 홍보합니다!! 이 순둥한 아기 이름은 노랑이로 지었고 꼭 살려주고 싶습니다. 아기 임보 가능한 분 연락주세요????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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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61
오드리/남/6kg
이름 : 오드리 나이 : 1-2살 추정 견종 : 푸들 무게 : 약 6kg 건강 : 특이사항없음, 몸에 흉터있음 성별 : 남아(중성화 완료)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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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60
복희 /여/12kg
복희는 밀양보호소에서 구조됐어요.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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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58
밥풀/여/4kg
올해 10월 또 한번 세상을 시끄럽게 한 부산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밥풀이에요. 아수라장이 된 지옥같은 그곳에서 행유세는 12마리의 아이들과 손을 잡고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몇년을 버텼는지 모르겠지만 추정나이로 10살이 되어버린 밥풀이는 강아지들이 많은 북적한 환경보단 안전하고 사람이 주는 사랑을 먹으며 따뜻한 겨울을 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눈 여겨 봐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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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57
포키/남/5kg
6살정도의 나이로 갑작스레 보호소로 들어오게 된 포키 구조당시 너무 마르고, 근육이 없는 몸으로 사랑터에 적응이 힘들어 임보처를 모집했는데요. 감사하게도 임보처에서 사랑을 듬뿍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포키는 사랑터에서 자꾸 구석으로 들어가고, 주눅든 모습을 보입니다. 포키가 하루하루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다음 임보처를 구합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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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56
오구/여/7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미용이 되어있는 예쁜 상태로 보호소에 들어온 오구 처음엔 가족의 손을 놓쳤겠거니 싶었지만,, 기다림이 길어져도 가족은 오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착하고 예뻤으면 보호소에서 불리던 이름이 오구오구여서 그대로 행유세의 가족이 되어서도 오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활발하고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여린 오구가 이 마음 그대로 간직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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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53
당꾸/남/7kg
당꾸 현재 임보처에 있으며 입양전제임보처,입양처만 찾고있습니다! 포천의 한 계곡 그곳에 묶여있던 어미 백구와 다섯마리의 새끼들을 발견했어요. 당시 어미는 더러운 물과 음식찌꺼기를 먹고 있었고 새끼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혀가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직전으로 거의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 견주는 새끼들과 어미를 동네 이웃에게 보낸다고 했습니다. 키우던 아이들도 여름이면 사라지곤 하는 동네 주민에게요. 일단 그날은 깨끗한 물만 챙겨주고 눈을 감고 돌아왔고, 혼자 6마리를 구조하기엔 불가능하단생각에 이곳 저곳 구조 요청 하다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들 사연을 올려주신다고 하여 올리게 되었고 거기서 모견(진순이) 입양하겠다는 입양자님을 만나게 되어 진순이는 입양 확정 되었습니다! ( 현재는 입양완료) 모견 진순이가 나오려면 새끼들 부터 나와야 했는데 제일 약한 아이는 수유임보처 , 다른 한 아이는 개인 구조자님께 구조가 되어 먼저 나갔고 나머지 세아이도 임보처를 찾던 중이었는데 주인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아이들을 줄 곳이 있다고 ( 동네 주민) 못 데려간다고 하셔서 안 된다고 싸우고 정말 급하게 단기임보처/임보처를 구해 세 아이들도 무사히 구조 완료 했습니다. 당꾸는 세 아이들 중 한 아이로 장기임보처/ 입양 전제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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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9
태풍/남/1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전북 김제에서 구조되어 행유세의 가족이 된 우리 태풍이! 태풍이라는 멋진 이름처럼 4개월 꼬맹이였던 태풍이는 어느덧 멋진 청년같이 자랐습니다. 모든 분들이 주시는 사랑을 먹고 쑥쑥자라서 대견성도, 대인성도 훌륭한 친구에요. 이렇게 멋진 청년같이 자랐지만 아직은 8개월인 아가 태풍이가 첫 겨울을 따뜻한 집에서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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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8
진저/남/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1.5키로 태어난지 몇개월 안된 모습으로 보호소에 들어간 진저에요. 아마도 진저는 길에서 태어나 보호소에 잡혀 들어간 것 같았어요. 갑자기 바뀐 환경과 알수 없는 사람들에 너무 겁에 질려있던 진저.. 아직 어리고, 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야할 작은 아이는 그렇게 행유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섞여 살아본 경험이 적지만 많은 교육과 사랑으로 이제 사람들과 섞여 살아가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경험을 쏙쏙 익히는 기특한 아이이기에 올 겨울 따뜻한 집이란 경험을 선사해주실 임보자님을 찾습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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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6
낙엽/여/5kg
[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겨울 피한임보를 모집합니다! ] 23년 9월 말 예산 허가 번식장에서 구조되어 행유세의 가족이 된 낙엽이에요. 번식장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화마의 흔적이 가득한 지옥이었지만 그 곳에서도 번식의 용도로 이용되던 낙엽이는 마음아픈 시간들을 견뎠습니다. 그간의 사람에게 얼마나 공포심이 있었는지, 처음 구조 후 사람을 많이 무서워했지만 1년간의 사랑과 정성을 믿어준 낙엽이는 이제 사람의 손길을 가장 좋아하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2024-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