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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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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75
송이/남/9kg
입양견정보 이름 : 송이 공고번호 : 공주시 2024-84번 성별 : 남아(중성화완료) 몸무게 : 약 9kg 접종 : 접종 완료 나이 : 3살 추정 시보입소/구조일 : 24.4.11/24.6.3 특이사항 : 건강특이사항 없음 지난해, 공주시 웅진동에서 보호자 사망으로 5마리가 함께 입소했습니다. 총 여아1 남아4(동배 또는 부자 추정) 서로 무게도 모색도 다르지만 5마리 모두 보호자가 세상의 전부였던 듯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어요. 그 중 송이는 시보호소에서 봉사자와 눈이 마주치면 크게 짖으며 경계심을 보이는 친구였지요. 다행히 입양희망자분이 나와 구조 후 장기임보로 연결되었지만 아쉽게도 입양은 개인사정으로 포기하시게 되셨어요. 그래도 가정에서 사랑으로 케어해주셔서 경계심이 크던 초반과 달리 주보호자에게 완전히 마음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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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61
넷/남/5kg
아버지가 귀촌하신 동네에 절집 같은 점집이 있어요. 점집에 있는 개는 12kg 정도의 해맑고 애교 많은 흰둥이에요. 저도 저희집 개 산책시키며 간식도 챙겨주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해서 정이 들었어요. 2년 전에 점집이가 첫 출산을 했었죠. 그 때 5마리 낳았는데 하나가 그 집에 오가던 차에 밟혀 죽었어요. 사실 치료하려면 할 수 있었는데 점집 할아버지가 치료할 돈이 없다고 하셔서.. 안락사했죠. 그리고 하나는 그 집에 도시락 배달 봉사하던 교회 청년이 데려갔다고 하고, 다른 하나는 다른 집 뜬장에 갇혔어요. 원래 어미 옆에 더 두다가 데려가신다고 했는데 교통사고 때문에 빨리 데려가셨죠. 얘는 동네가 떠나가라 몇날며칠을 울었어요. 조그만 몸에서 어떻게 그렇게 큰 소리가 나는지... 결국 아무도 안데려간 다른 하나와 함께 데려간 집의 먼 친척네에 보내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한날 한시에 죽었지요. 시골 강아지가 갑자기 죽는건 사고사, 병사, 그리고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입니다. 아마 잔반을 주셨는데 거기에 양파 등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이 과정에서 인스타그램으로 홍보하여 부산으로 하나 입양보냈습니다. 얘는 지금도 잘 살고 있어요. 그리고 점집이 중성화를 권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망설이시더라구요. 그렇게 2년이 지나고 24년 12월 10일에 두번째 출산을 했습니다. 점집 할아버지는 거의 거동이 어려우세요. 의사소통도 힘들구요. 그래서 점집이 하나만 데리고 있으려 하십니다. 이번에는 제가 입양처 잘 알아보겠다고 그래서 저한테 일임하셨죠. 점집이의 중성화에도 찬성하셨어요. 제가 많이 도와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6마리 중 5마리를 입양보냈어요. 정말 두 달 내내 카페에, 인스타에, 다른 플랫폼에, 유튜브에 홍보를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했습니다. 하나는 핌피 바이러스를 통해 인천에서 임시보호중입니다. 이 정도면 선방했다 싶었습니다. 조금 후련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넷째가 입양간지 10일만에 더이상 키우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군요. 원래 있는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하고, 출근하면 하울링하고 짖는다고요. 저는 그저 보통의 강아지 행동인 것 같다고 하였지만 훈련도 해봤는데 잘 안되고 진정제도 먹였는데 강아지에게 못할 짓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보처도 못구하고 그냥 다시 점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점집에선 김치찌개 잔반을 주셨고 넷째는 입이 벌개지고 벌겋고 무른 똥을 누더라구요. 고춧가루, 양파 등이 몸에 좋지 않고 죽을 수도 있다고 하니 안믿으세요. 임보처/입양처를 못구하면 아무 집으로 가서 아무렇게나 키워지다가 어릴 때 죽던지, 운이 좋아 살아도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옴짝달싹 못하게 짧은 줄에 매여 살고, 어느 복날에 잡아먹히거나 개장수에게 팔릴거에요. 이 마을에서 봐온게 그런 것입니다. 개가 개답게 사는건 무리 생활을 하고, 감정 교류를 하며, 소속감을 느끼고 우다다 뛰며 콧바람도 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아이들이 개답게 살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글을 올립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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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8
봄봄/남/2kg
회사 근처를 떠돌다가 구조되어 신고 후 시보호센터로 입소 되었습니다. 공고기간이 끝나도록 입양되지 않았고, 동기간대 입소한 다른 아이들의 자연사공고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해, 잠시라도 임보하며 입양처 혹은 다른 임보처라도 찾아 아이에게 남은 시간을 더 마련해주고 싶었습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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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7
고구마/남/8kg
2월28일 안락사 예정입니다. 3일 남은 시간 동안 임보처만 있다며,구조할수 있습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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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6
바미/남/12kg
정읍보호소 7월 안락사3일전 구조되었습니다. 3월 미국 입양을 가기위해 한달 임시보호가 꼭 필요합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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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5
멜버릭/남/6kg
2월28일 안락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임보처만 있다면 아이 구조할수 있습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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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4
베어/남/8kg
2월28일 안락사 아이 입니다. 임보처만 있다면,아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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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51
창식이/남/18kg
24년 추석 파주지역에서 농기구에 묶여 지내는 강아지 둘을 발견하였습니다. 창식이는 쟁기에 상처를 입어 등에 긴 상처가 있습니다. 이후에 주인 할아버지를 설득하여, 둘을 데려왔고, 임보처에서 청소년기를 잘 보내고 있습니다. 구조 당시부터 밝고 사람좋아하고, 애교쟁이였는데 여전히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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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46
깜뜨/여/8kg
판교쉼터에서 5개월간 지내던 깜뜨가 드디어 단기임보처로 이동했어요! 아직 겁이 많아 임보자님 손을 잘 타진 않지만 목욕, 위생미용도 순하게 받았다고 해요ㅠ 예쁘고 그저 순한 깜뜨 입양해주실 분 급히 찾습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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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45
설기/여/5kg
설기는 풍산개 아빠와 진돗개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아빠엄마 모두 마당에 묶어두는 강아지였는데, 견주를 물었다는 이유로 아빠인 풍산개를 잡아먹어서 급하게 아이들 중에 3마리를 구조했어요. 2마리는 극적으로 입양을 가고, 설기만 단기임보처에 있어요! 아직 현장에 2마리의 강아지가 남아있어요ㅠ 설기가 입양 또는 임보처를 가야 다음 아이들을 구조할 수 있어요. 설기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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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44
데니/남/38kg
▪️구조일 : 25.02.18 데니는 25.02.10 순천 별량면의 한 주유소에 손님이 두고 간 강아지에요. 어미개가 새끼 두마리를 낳았다면서 주유소 사장님이 싫다는데도 손님은 떠맡기듯 두고 갔다고 해요. 주유소에는 원래 줄에 묶여 살던 진돗개가 있었는데 줄이 풀려나간 후 그대로 사라져버렸어요. 데니는 먼젓번 사라진 개가 남기고 간 큰 고무집에 와이어줄에 묶힌재로 밤이 되면 직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칠흙같은 어둠만 남는 불꺼진 주유소를 홀로 지키며 평생을 살아야 해요. 주유소 마당에는 고무집만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 펜스조차 둘러쳐있지 않아서 내일 당장 밤에 사람이 없을 때 개장수가 데리고 간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었어요.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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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339
쿠팡/남/13kg
환영받지 못하는 길 위의 삶.. 그 고단한 삶 마저 이제는 위태위태한 쿠팡이의 임시보호처를 찾습니다! 물류센터 옆에서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가던 쿠팡이는 성견이 되어 몸집이 커지면서 시작된 물류센터 직원들의 민원으로 칼 안락사 시행하는 보호소로 잡혀가기 일보직전입니다. 119와 구청에서 의뢰한 사설포획업체의 잦은 포획시도로 위협을 느낀 쿠팡이가 6차선 도로를 건너는 등 사고의 위험도 있어 하루 빨리 구조하고 싶지만 임보처가 있어야먄 구조가 가능해요! 쿠팡이를 임시보호해주세요!
2025-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