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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3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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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95
써니/남/3kg
용인 외곽에서 마당견 어미가 낳은 자견들입니다. 강추위에 야외에서 벌벌떨고 있는 새끼들을 차마 모른척할 수 없어서 구조했어요. 다섯마리 중 세마리만 겨우 구조했고 당장 지낼 곳이 없어요.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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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6
어독스 모니/여/7kg
모니는 김제시 보호소에 다른 퍼피들과 함께 들어와 지내고 있었어요. 뜬장에서 지내며 자기 발보다 작은 구멍 사이로 발과 다리가 푹푹 빠지는 열악한 환경에서 감염병과 추운 겨울에 건강상태가 우려되어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모니의 귀여운 외모로 이슈가 되어 빠르게 입양처를 찾았지만, 입양간지 20일 후 파양으로 다시 쉼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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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5
시루/남/9kg
2024년 3월 충북 충주시 6차선 대로변을 달리던중 차도에 웅크리고 앉아있던 유기견 발견 하였고 쌩쌩달리는 차들이 너무 위험하다 생각되어 급히 차를 세웠고 시저캔과 간식으로 환심, 유기견 곁에 같이 주저 앉으며 안심 시키려 애쓴 결과 1시간여만에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당장 집에 데려올수 없어 충주시동물보호센터에 신고 인계 하였고 이후 안락사명단에 올랐다는 연락을 받고 앞뒤 따질 새도 없이 입양서 쓰고 데리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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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4
동물구조119_비키/여/4kg
서울 강북구 애니멀호더 집에서 구조되었다가 동구협으로 이관되어 안락사위기에 처하여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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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3
동물구조119_럭키/여/3kg
서울 강북구 애니멀호더 집에서 구조되었다가 동구협으로 이관되어 안락사위기에 처하여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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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82
미쯔/남/5kg
[#행동사미쯔] 2020년에 안락사 대상에서 구조된 미쯔는 말티즈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다 좋아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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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79
북이/여/12kg
북이 는. 꼬물이시절 어미없이 4형제자매가 보호소에 잡혀와 보호소서자라다. 안락사직전 구조되었어요 지금은 다 흩어져 임보나 입양처로 갔어요.북이도.구조후 오랫시간 보호소생활하다. 얼마전 임보처 이동을했으나 임보종료(2월말)로. 다른 임보처로 이동했으나 아이가 커 부모님이 무서워한다고 임보취소를 한다고해요. 북이 잘못은없어요 가여운 북이에게 따뜻한 방한켠 내어주고 맘을을 열때까지. 기다려줄 임보처 급히 찾아요.도와주세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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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78
밤이/남/12kg
7월 정읍 보호소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밤이에요! 아기때 보호소에 들어와 10개월 된 아이가 안락사로 생을 마감하는걸 원치 않아 구조했습니다. 해외입양 준비를 시작 하는데 한달 임보처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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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76
성당이/여/5kg
새해 묘지산에서 만난 아기강아지에요. 성당이는 누울 곳도 없이 짧은 노끈에 묶여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지냈어요.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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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66
세종/남/3kg
경기 여주의 시골 밭에서 줄에 묶여 방치되어있단 어린 세종이를 구조했어요. 밥도 물도 집도 없이 영하 15도가 넘는 날씨에 아무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춥고 배고프고 외로웠을 세종이. 묶어둔 줄이 먹을 파고 들어 상처가 날 정도로 학대당하고 방치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좋다는 순수한 천사의 임시보호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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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62
호야(셋째)/남/1kg
지인이 밥을 주던 고물상 방치견이 새끼를 낳았어요. 고물상 주인은 평소 물도 안 주고 밥도 음식쓰레기로 10일에 한번 줘도 잘 산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다.. 6개월 넘게 밥을 주며 주인과 안면을 터 새끼들은 겨우 다른곳으로 입양보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계속 말이 바뀌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구조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ㅜ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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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261
송이(둘째)/여/1kg
지인이 밥을 주던 고물상 방치견이 새끼를 낳았어요. 고물상 주인은 평소 물도 안 주고 밥도 음식쓰레기로 10일에 한번 줘도 잘 산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다.. 6개월 넘게 밥을 주며 주인과 안면을 터 새끼들은 겨우 다른곳으로 입양보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계속 말이 바뀌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구조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ㅜ
2025-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