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61
오트/여/3kg
오트는 밀크와 함께 지방의 시보호소에서 안락사 대기중이던 아기였습니다. 우연히 소식을 접하고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입양처를 알아보고자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5-19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58
태산/남/2kg
장흥 유원지 유기견 엄마에게 태어난 9남매 중 한아이로 엄청난 애교쟁이
2025-05-18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44
룽지/여/8kg
다음주 목요일(5/22) 안락사 예정으로 긴급하게 임시보호처를 구합니다. 임시보호처가 있으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5-17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41
마루/여/12kg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되었습니다.
2025-05-17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40
동글/남/4kg
청주시보에 늘어온지 오래되어 안락사 위험
2025-05-17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34
로키/남/13kg
안락사 명단에 올라 구조되었습니다. 작년 가을, 어미와 2개월정도 추정되는 다섯아기 일가족이 한꺼번에 보호소에 들어왔고, 그 중 하나가 로키입니다. 가족은 모두 구조되어 보호소를 떠나거나 보호소에서 안락사 되어 혼자 남아있어요. 로키를 살려주세요.
2025-05-16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24
광복이/남/9k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광복이‘라고 해요. 제가 원래 있던 곳은 엄청 무서운 곳이에요. 주인아저씨는 가끔 와서 짜고 맵고 쓴 음식을 바닥에 뿌려주고 갔어요. 맛이 이상했지만 저는 너무 배가 고파서 먹었어요. 제 친구들은 이걸 먹고 토하고 설사를 하기도 했어요. 제 친구들은 좁은 곳에 갇혀서 매일매일 울었어요. 아프고, 무섭고, 답답하고, 힘들다고 했어요. 하지만 친구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었어요. 왜냐면 저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 못했거든요. 날씨가 화창하던 어느 날 어떤 누나랑 형아들이 와서 저를 구조해주었어요. 혹시, 저와 친구해주실래요? 비온 뒤 맑게 개는 봄날씨처럼, 저의 앞날도 화창해질 수 있게 해주세요..
2025-05-1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20
루키/남/4kg
가평에서 어미와 함께 구조
2025-05-13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19
제니/여/13kg
김포의 한 공터에서 할아버지가 기르고 있는 강아지들 중 하나인 제니. 할아버지 나름의 방식으로 기르고 계시지만 저 좁은 철장 안에 아이들의 덩치는 점점 더 커지고 환경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러던 중 제니가 집단 공격을 당했습니다. 날은 더워지고 좁은 철장 안에서 강아지들이 많아 예민해졌나봅니다. 사상충약을 챙겨먹이고 제니를 다시 철장 안에 넣으니 또 다시 아이들이 제니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구조자님 집에는 이미 강아지들과 고양이들 임보견이 2마리나 있어 제니의 임보처를 급히 구해야합니다. 다시 할아버지 집 견사로 돌아가면 큰일날 것 같아요 ㅠㅠ
2025-05-13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16
샤샤/여/2kg
홍성보호소에서 목줄에 발이 묶여 세발로 살던 모견과 남매견이 입소되었습니다. 이제야 살것 같다고 꼬리를 치던 모견이 며칠만에 파보로 먼 여행을 떠나버리고 같이 있었던 아이들은 안봐도 파보고 보호소에 놔두면 죽는건 시간문제기에 구조하였습니다.
2025-05-12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08
누리/여/5kg
누리는 지방에 구조하러 갔다가 심각하게 누더기로 꽤 오랜기간 돌아다니는 아이가 있다하여 연락받고 가 본 전주에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5-09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06
무무/남/3kg
5월 13일(화) 오전에 안락사 예정으로, 12일(월)까지 구조해와야합니다..ㅠㅠㅠ 현재 칼 안락사로 유명한 동물구조협회에 있어요.. 급히 아이 입양 갈 때까지 보호해주실분 찾습니다..!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