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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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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97
리리/여/14kg
22년에 3개월령 아가일때 구조되어 23년 입양간 리리가 입양자의 사정으로 파양되었습니다. 원래 함께하던 가족의 곁을 떠나 낯선 곳에서 지내야하는 리리를 위해 임시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자님께서는 끝까지 리리를 책임지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를 보내게 됐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래 생활하던 리리이기 때문에 다시 위탁처로 돌아간다면 많이 힘들어 할거 같습니다. 리리가 힘들지 않게 도와 주세요!!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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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94
파트/남/4kg
길생활 하다가 시보호소 입소되어 입양 갔으나 하루만에 파양되어 구조함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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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92
꼬미/여/4kg
꼬미는 2024년 10월 경에 영덕에서 태어났습니다. 평소에 동네 유기견인 어미견을 돌보시던 분이 계셨는데 어미견이 새끼를 낳았다고 합니다 구조 당시 어미견은 어딨는지 며칠 동안 보이지 않고, 형제들과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근 주민이 보호소에 신고해 포획 당할뻔한 아이들을 돌보시던분이 일단 구조하였습니다. 현재는 꼬미를 데려와 11/16일부터 임시보호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쭉 보호중이지만, 저희가 신혼부부라서 집 이사 문제 등 사정이 있어 계속 임시보호가 불가하여 새로운 임보처를 찾고있습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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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91
두찌/남/3kg
함안 보호소에서 구조 하는 꼬맹이예요. 보호소내에 파보가 돌아 아이들이 지내기에는 너무 힘든 상황이예요. 두찌 형제들도 파보로 별나라 여행을 떠났어요. 두찌가 보호소를 나와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세요.!!! (3월 20일 구조예정입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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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84
츄로/여/8kg
[홍성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탈출한 아기 강아지 츄로를 구해주세요!] 파보를 포함한 온갖 질병으로 아기 강아지들이 죽어나가던 홍성 보호소에서 형제도 없이 들어온 아기 강아지 츄로. 보통 아기 강아지들은 어미가 외출한 사이에 포획되어 다함께 들어오는데.. 왠일인지 츄로는 혼자서 배고품에 비료 봉투를 뒤지다가 발견되었어요. 어쩌다가 이 어린 강아지가 엄마랑 형제들을 놓치고 위험한 보호소에 들어오게 된걸까요? 보호소에서 자기 몸만한 뜬장에 갇혀 하루 종일 나갈 날만을 기다렸지만.. 츄로는 온전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3개월간을 버텼어요. 아마 3개월 동안 뜬장에서 벗어난 건 간간히 봉사자 언니들이 와서 산책 시켜주는 그 찰나의 시간. 10번도 채 되지 않았을거에요. 그럼에도 비교적 건강하게 버텨준 대견한 가나디.. 다행히 봉사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여러 임보 가족을 거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성장했어요! 미국 입양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는데.. 지금의 임보처에서는 3월까지만 지낼 수 있어서 그 이후 입양 갈 때까지 최대 3개월 정도 갈 곳이 없어졌어요. 아픈데도 없고 힘든 중성화 수술도 견뎌 냈는데.. 사랑 많은 츄로가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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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81
감이/남/10kg
2024년 11월 겨울 초입에 홍성보호소에 3개월령 정도로 추정되는 아이보리빛 아기강아지 두마리가 입소했습니다. 홍성보호소 봉사자들은 두 아이에게 감귤남매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 여느 보호소들마다 열악한 환경인것은 마찬가지이지만.... 홍성보호소는 파보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고 입소하는 아기강아지들은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전염병에 감염되어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이 허다합니다 ㅠㅠ 더럽고 춥고 냄새나는 보호소의 환경에서 살아남는 아이들은 구조의 기회를 갖지 못하면 결국 안락사에 오르게 되어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얼마전 보호소 아이들에게 무료중성화 기회가 주어졌고, 감귤 남매도 언니 오빠들과 함께 중성화수술을 무사히 받게 되었지만 중성화 수술 후 다시 돌아올곳은 보호소밖에 없었습니다...ㅠㅠ 다행히 두 아이 모두에게 2주 단기 임보처가 정해졌고, 감귤 남매에게 보호소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는 2주라는 기간이 주어졌어요 두 아이 모두 릴레이 임보처를 찾은 결과, 귤이는 임보처가 정해졌지만 감이는 아직 문의조차 없는 상황이예요 ㅠㅠ 3개월밖에 되지 않은 두 아이에게는 보호소가 온 세상이었고, 특별한 교육을 시킨적도 없는데... 단기 임보처로 이동한 두아이 모두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짖음도 없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배변훈련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패드에 50% 이상의 배변성공율을 보여주는 천재견들인것 같아요 감이는 4월 3일까지만 단기 임보처에 있을 수 있고, 이후 임보처가 나오지 않으면 다시 보호소로 돌아와야 합니다 감이가 귤이처럼 임시로라도 가족을 만나 평생가족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손잡아 주실분 안계실까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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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80
룽지/여/3kg
* 여러분 인스타는 준비중이고 차후 추가 하겠습니다 -! * 임보가 아닌 룽지의 가족을 찾습니다 -! 공주시에서 활동하시는 단체(제로독)를 통해 이 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주시의 시보호소는 달마다 안락사 명단이 올라오는 안락사 시행 보호소이고, 유난히 겁이 많고 낯을 가리는 새끼 강아지 룽지를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아프지 않도록 보호하고자 개인 구조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검진 결과 너무 건강하고 내외부도 깨끗하고 밥도 잘먹고 배변도 아주 굿 입니다 (^^) 현재는 서울시 송파구에서 보호중에 있습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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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79
쁘니/여/6kg
쁘니 작년 10월에 모견으로 추정되는 유기견과 길을 떠돌던 예쁘장한 소형견입니다. 쁘니는 먼저 붙잡혀 보호소에 입소되었고, 며칠뒤 엄마로 보이던 아이도 붙잡혔어요. 나중에 들어온 아이는 잘 지내듯 싶다가 하루 아침에 숨이 멎었습니다. 노령의 나이에 심장사상충까지 감염되어 추워진 날씨를 버티지 못한것은 아닐가 추측하고 있어요... 보호소에서는 이처럼 세상에 알려지지도 못한채로 소리없이 죽어가는 생명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쁘니도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어 있었고, 다행히 심장사상충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심장이 타들어가는듯한 통증을 느낀다는 주사를 모두 마친 후 임보처에서 회복중에 있으면서 심장사상충 후처치약도 모두 마친 상태예요 현 임보자님께서는 쁘니가 입양을갈때까지 임시보호를 하기로 하였으나, 키우고 있는 반려견에게 건강상의 이유가 생겨서 쁘니를 임시보호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요.. ㅠㅠ 힘든 치료를 다 마쳤고, 이제 입양가족을 찾는일만 남은 쁘니가 갈곳이 없어 다시 보호소로 돌아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짖음한번 없이 순둥순둥하게 잘 지내는 순한 아이예요 쁘니가 임시보호 가족의 손을 잡고 평생가족을 만나는 길에 동반자가 되어주실분을 찾습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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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78
달곰/여/4kg
양산시보호소에서 한겨울에 꼬물이들이 많이 얼어죽는다고 해서 두고볼 수 없어 빅독포레스트에서 구조했어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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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76
쿠키/여/6kg
[2024년 10월에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평생가족을 찾고 있는 쿠키를 소개합니다] 쿠키는 어미견과 함께 2024년 4월에 보호소에 입소하였습니다. 모견은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착한 강아지였고, 또 어미의 성격을 물려받은 듯 자견 아가들도 깨발랄 그 자체였답니다. 처음 입소했을 때 열악한 보호소의 모든 것이 궁금하고 재미있는 아기강아지들은 입소한지 얼마 안되어 2마리는 전염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강아지별로 떠나버렸고, 형제들 중에 혼자 전염병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아이가 바로 쿠키입니다 전염병의 위험으로 어미견과 쿠키는 생이별을 해야했고, 쿠키는 울타리 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만 했어요 ㅠㅠ 때로는 무섭기도 하고 험난하기도 했던 보호소 생활을 주변 강아지들과 버티어내었고, 엄마가 그리울땐 울타리에서 탈출하여 엄마 품에서 밤을 보냈던 아가아가였던 쿠키... 긴긴 여름, 장마와 무더위, 그리고 벌레들과 싸우며 울타리에서만 살던 쿠키는 모견이 임보처로 떠난 후에도 여전히 울타리가 전부인줄 알고 지냈고... 문의가 전무했던 탓에 결국 안락사에 오르게 되었지만, 천사 구조자님을 만나 새로운 견생을 다시금 살고 있답니다 퍼피시절을 보호소 울타리에서만 지낸 탓인지... 소심한 성격을 탈피하지 못한 쿠키는 산책마저도 무서워하는 쫄보 강아지가 되었지 뭐에요 ㅠㅠ 그래서 현재 임보자님께서 유치원 등원을 시키시켰는데요 ~~ 유치원에서도 겁쟁이 진단 후 여러 수업중 ???? 이었고,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인싸견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임보자님 사정으로 쿠키는 현 임보처에서 3월까지만 있을 수 있고, 3월 이후에는 갈곳이 없어져버려요 ㅠㅠ 입양전제 임보처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평생가족을 찾을때까지 쿠키를 보호해주실 분이시면 누구라도 대환영입니다. 짜장주둥이가 매력포인트인 쿠키의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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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70
봄/남/7kg
2024년8월에 누더기로 청주시보호소에 들어와서 안락사위엄에 처해 단기임보나왔음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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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469
반/남/7kg
회색 하네스를 차고 있는 상태로 몇 달간 거리를 배회했던 반이에요. 반이가 따라다니던 목격자의 신고를 통해 시보호소로 입소하게 되었고, 오지 않는 가족을 기다리던 반이는 결국 안락사 위기에 처해 행유세가 함께 손을 잡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람의 손을 탄 세월이 보이는 반이는 어떤 무서운 일들을 겪은 것인지 잘때 깜짝깜짝 놀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잠을 잘때도 안전히 푹 쉴 수 있도록, 반이의 새로운 세상이 안전하기만 할 수 있도록 품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2025-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