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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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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58
몽쉘/여/2kg
몽쉘이는 방치된 엄마멍멍이랑 함께 살다가 열사병으로 동배형제가 의식을 잃은 후 급하게 함께 구조되었어요 동배 셋은 모두 입양갔지만 우리 몽쉘이만 아직 가족을 만나지못했답니다 모견은 5키로 얌전한 믹스이고 부견은 시바견이에요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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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50
로제/여/2kg
연일 이어지는 살인적인 더위와 전염병이 창궐하는 보호소에 7월 19일, 모견 한마리와 새끼 다섯마리가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보호소에 갈때마다 자기를 제발 꺼내들라는 듯 커다란 눈망울을 껌벅이던 모견... 그리고 더운 날씨 속 뜬장에서 축 늘어져 있던 아이들... 제발 버티어주길 바라고 바랐지만, 7월 25일 보호소에 방문해보니 모견과 세아이들은 결국 사망했고, 남아 있는 두 아이마저도 자신들의 간신히 숨을 붙들고 있는듯 보였어요. 보호소에 입소하지 일주일만에 일가족이 죽음을 맞이한것이예요 살인적인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본능이었는지, 로제는 물이 담긴 그릇에 발을 계속 담구고 있었어요... 갈아주면 또 넣고, 자리를 옮겨줘도 또 넣고... 그렇게 로제는 살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버티어내야만 했습니다. 결국 남아있는 두 아이 중 한 아이도 그날 밤을 넘기지 못하고 먼저 떠난 가족들을 따라 무지개다리를 건너버렸고, 마지막 남아 있는 로제만큼은 살리고 싶어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파보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먼저간 가족들이 지켜준것일까요? 정말 기적처럼 로제는 토요일 입원 이후 구토와 설사 한번 없이 파보바이러스를 이겨냈고, 식욕과 활력을 되찾아 퇴원하기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임보/입양처가 구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돌아갈곳은 보호소밖에 없는 상황에서 간신히 살려낸 아이를 보호소로 돌려보낼 수가 없어 급하게 봉사자님댁으로 이동했찌만 봉사자님 댁에서 머무를 수 잇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잇을 수 있어서 빠르게 거처를 찾아야지만 먼저 떠난 가족들의 몫까지 살 수 있어요 불볕더위와 감염병이 창궐하는 보호소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고, 파보까지 용맹하게 물리친 기특한 로제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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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6
나오미/여/9kg
보호소에서 태어나자마자 모견과 동배 아이들이 여럿은 죽고 셋만 다른 개의 젖을 먹고 살아남았어요. 곡성보호소에서 젖주던 다른 모견이 안락사 대상이 되어 겨우 2개월 넘긴 이 애들도 함께 안락사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젖주던 다른 모견이 꼭 끌어안고 잇어서 함께 구조되었어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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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5
윈터/여/7kg
보호소에서 태어나자마자 모견과 동배 아이들이 여럿은 죽고 셋만 다른 개의 젖을 먹고 살아남았어요. 곡성보호소에서 젖주던 다른 모견이 안락사 대상이 되어 겨우 2개월 넘긴 이 애들도 함께 안락사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젖주던 다른 모견이 꼭 끌어안고 잇어서 함께 구조되었어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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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4
다나/여/2kg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엄마견 태니, 그 뱃속엔 소중한 아기 4마리가 함께 있었어요. 태니가 무사히 구조되면서, 5마리의 생명이 기적처럼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수유임보처에서 정성껏 보살펴주신 덕분에 태니는 아기들을 잘 먹이고 돌볼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기들은 아주 통통하고 건강하게 자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유 임보 기간이 곧 종료되어 아기 4마리 모두에게 새로운 임보처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선 가정 내 임보가 꼭 필요합니다. 입양 전제 임보처, 또는 입양 희망 가정을 최우선으로 찾고 있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기적처럼 살아남은 아이들이 이제는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작고 여린 생명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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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3
]다온/여/2kg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엄마견 태니, 그 뱃속엔 소중한 아기 4마리가 함께 있었어요. 태니가 무사히 구조되면서, 5마리의 생명이 기적처럼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수유임보처에서 정성껏 보살펴주신 덕분에 태니는 아기들을 잘 먹이고 돌볼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기들은 아주 통통하고 건강하게 자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유 임보 기간이 곧 종료되어 아기 4마리 모두에게 새로운 임보처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선 가정 내 임보가 꼭 필요합니다. 입양 전제 임보처, 또는 입양 희망 가정을 최우선으로 찾고 있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기적처럼 살아남은 아이들이 이제는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작고 여린 생명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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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2
다루/여/2kg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엄마견 태니, 그 뱃속엔 소중한 아기 4마리가 함께 있었어요. 태니가 무사히 구조되면서, 5마리의 생명이 기적처럼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수유임보처에서 정성껏 보살펴주신 덕분에 태니는 아기들을 잘 먹이고 돌볼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기들은 아주 통통하고 건강하게 자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유 임보 기간이 곧 종료되어 아기 4마리 모두에게 새로운 임보처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선 가정 내 임보가 꼭 필요합니다. 입양 전제 임보처, 또는 입양 희망 가정을 최우선으로 찾고 있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기적처럼 살아남은 아이들이 이제는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작고 여린 생명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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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32
제이홉/남/8kg
미중성화, 한쪽 눈은 제3안검 돌출증(체리아이) 상태로 버려져 시골 길가를 떠돌다 보호소로 입소하였습니다. 제이홉은 완주보호소의 다른 아이들보다 비교적 최근에 입소했지만 견사 펜스에 매달리며 자기를 봐달라고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여 눈에 띄었습니다. 어둡고 열악한 보호소 내에서도 제이홉이 내뿜는 밝은 기운과 간절한 마음이 와닿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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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31
춘식이/남/8kg
2019년 새끼 강아지 때 보호소에 입소한 춘식이는 완주보호소에서 입소한지 가장 오래된 강아지입니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입양 문의와 임보문의가 전혀 없었고 같이 입소한 동기들이 하나 둘씩 가족을 만나 보호소를 떠나는 모습을 지켜만 보아야 했어요. 열악한 시보호소에서 5년을 견뎌온 춘식이가 앞으로 남은 시간은 따뜻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새 삶을 선물하고자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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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30
캐롤/여/9kg
캐롤은 23년 1월 31일, 부안군 동물보호센터에 신고로 잡혀갔고 당시 피부병이 있어 안락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나왔지만 구조 후 2년 동안 입양을 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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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28
레몬/여/4kg
추운겨울 어미와새끼들이 태여나서 얼어죽어가는 아이들중에 그나마 잘 견디어 구조가 되었습니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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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20
베리/남/6kg
무더운 여름에 인천시보호소 야외 견사에서 생명의 빛을 잃어가고 있었어요. 하루라도 더 두면 죽을 것 같아 급히 구조했습니다. 잃어버린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완벽한 아이에요!! 그래사 바로 입양전제임보처 찾아요!
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