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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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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4
도로시_럭키/여/5kg
예상보다 많은두수와 처참함이 더없이 비참했던 천사같은 아이들이 오물들과 섞여 미로같은 땅굴속에 갇혀 첫 바깥공기를 마시며 한참을 켄넬 사이로 공기를 마셔대며 어느 한 아이 할것없이 비참했던 삶속에 슬픔을 담아 아련한 눈빛으로 두려움을 말해옵니다. 우리는 575여두의 아이들중 41두의 아이들에 손을 내밀어봅니다. 다리가 돌아가 벌어져서 걷지못하고 지옥속에있던아이, 여기저기 교상흔적과 무너져내린 잇몸과 치아, 두눈이 터져 돌출된 눈으로 어둠에속에 있던 아이들.. 아픈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가 이 아이들을 가족들곁으로 보내줄 수 있는 준비를 해갈수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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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3
샐리/여/3kg
견주에게 학대방치당해서 구조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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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2
몽글/여/1kg
몽글이는 겨울 추위가 막바지로 기승을 부리던 2월달에 보호소에 형제견과 함께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포근했던 형제... 열악한 보호소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온기를 채웠을 몽글이에게는 동배견이 온세상이었을텐데 하루 아침에 온세상이었던 동배견은 차디찬 주검으로 누워있었고, 옆, 앞 뒤에 있던 아이들도 하나둘씩 전염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럽고, 무서웠을까요... 수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가는 공간에서도 몽글이는 온힘을 다해 버티어냈고, 다행히 구조의 기회가 생겨 보호소를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지낼수 있는 시간은 4월까지라고 해요 그 안에 릴레이 임보처가 나오지 않는다면 몽글이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죽음의 보호소에서 간신히 살아나온 몽글이게게 부디 귀하고 소중한 손길을 내밀어주실 천사분을 기다립니다. 몽글이를 살려주세요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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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30
칸/남/4kg
동구협에서 어미와 남매 5이 안락사직전 구조됨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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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26
도로시_하양/여/2kg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때 들어가기도 전부터 보이는 쌓여진 배설물들과 쓰레기더미, 그리고 그 사이로 털이엉킨채 우릴보고 짖거나 도망가는 아이들.. 한눈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족분들과 심각한 집안상태에 너무 놀랐습니다. 음식을 먹으며 나오던 그 집안에는 발디딜틈 없는 좁은 공간에 약 30여마리 아이들과 창문도 없이 돌아가고 있는 오래된 선풍기 2대, 사람을 피하지도 않는 쥐들과 개미떼 같은 바퀴벌레들로 가득했고, 실온에 놓여있던 사체와 냉장고안에는 태어나자마자 죽은사체, 교상흔이 보이는 사체, 여러마리가 뒤엉켜 얼어있는 사체 등 총 10두의 사체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곧바로 죽은사체들은 부검의뢰하였고 탈수증상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아서 근처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스크없이는 진입이 힘들정도의 악취와 쓰레기더미속에서 한줄기빛이 보이는 문을 나와 모두 구조되었습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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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25
도로시_연이/여/3kg
지옥같은 현장에 혹시라도 남은 아이들이 있을까봐 두려움에 꽁꽁숨어있을 아이가 한아이라도 남겨질까봐. 구조당일 늦은시간까지 지붕위에서 찾아낸 귀한 아가 도로시연이 입니다. 널 만난 기쁨에, 널 안은 기쁨에.. 모두 박수를 치며 너를 반겼어 사랑하는 부산 아이들 모두 회복의 시간과, 몸과 마음의 치료의 시간을 함께 해주세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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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23
우리/여/2kg
25년1월초경에 엄마겨울이가 풀숲에서새끼를낳았는데 지나가다 애기들소리나나서 지푸라기같은숲을 해짚어보니 겨울이가 새끼를낳고 진짜얼어죽을뻔한아이들을 줍다시피해서 데리고왔습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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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20
도로시_날개/남/8kg
위탁보소호 맡긴 상태로 유기 그 후 재구조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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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19
수정이/남/13kg
수정이는 경북 영덕군 보호소에서 10월에 극적으로 구조된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안락사 직전, 단 하루 남겨두고 구조된 수정이는 처음엔 조금 낯을 가리는 것 같았지만, 알고 보니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애교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유료 쉼터에서 지내다가 현재는 약 3개월 가량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어요! 수정이는 몇백마리의 개들을 케어해보신 쉼터 소장님께 자기가 본 아이들 중 1등으로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정말 완벽한 아이에요. 사람도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고, 특히 작은 친구들에게 정말 친절하게 잘해줘요.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게다가 외모도 정말 멋집니다! 진돗개의 아름다움을 닮았지만, 크기는 13kg의 중형견이라 함께 생활하기에 아주 적당한 사이즈에요!!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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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17
아리/여/2kg
밀양보호소에서 어미와 함께구조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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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13
미니/여/13kg
김포학운리 알박기 개농장에서 구조된 미니입니다. 농장 주변을 자유롭게 떠돌아 다니며 지냈어요.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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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10
하루/남/11kg
덫에 다리를 다친채 보호소에 잡혀왔어요.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했지만 사람들을 향해 해맑게 웃어줄지 아는 아이. 임보처가 없어서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로 다시 보내졌어요. 임보처만 생기면 비록 장애견이지만 구조해서 입양보내려고 합니다.
2025-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