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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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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5
솜이/남/3kg
인천 소방서 앞에서 떠돌아 다니던 솜이가 발견되어 우리 동물병원(보호소)에 인계되었어요. 저희 한국 유기견 수호위원회에서 솜이 공고를 발견하고 바로 구조 했습니다. 거리 생활을 오래했는지 꼬질꼬질하고 엄청 말랐었어요 ㅜㅜ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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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4
도로시_만쥬/남/9kg
만쥬는 밀양시보호소에서 안락사전 구조되었고 구조후 입양을 갔으나 남자보호자를 무서워한다는 이유만으로 파양이 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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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1
골디/여/6kg
인천수의사회에서 다리에혹달린체 들어옴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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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80
가을이/여/8kg
7개월 아기강아지에요. 떠돌이 엄마강아지가 컨테이너 밑에 땅을 파고 네마리 아가를 낳 았습니다. 엄마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아이들. 하지만 동네 주민의 신고로 엄마 강아지가 보호소에 갈 위기에 처했고, 제가 급히 입양을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은 포천의 너와함개냥에서 보호 중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기본검진 및 키트검사를 실시하여 음성결과를 받았으며 매우 건강합니다. 아직 세상이 낯설고 엄마 품이 그립겠지만,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사랑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엄마강아지 뽀삐는 6키로 소형견으로 사람을 잘 따르고, 함께 사는 강아지와도 트러블 없이 잘지냅니다. 애교 많고 온순한 성격으로 아이들이 엄마 똑 닮았습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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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9
원이/여/6kg
건강원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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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7
백양이/남/8kg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된 친구입니다. 당시 함께 구조되었던 동배 친구들은 모두 가족을 만났지만, 어디 하나 모난 곳 없는 백양이는 아직 보호자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봄, 백양이와 함께 산뜻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장난감을 던져주고, 잠시나마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분이 어디 안계실까요?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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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4
단지/여/10kg
단지는 김포에 위치한 알박기 개농장에서 구조됐어요. 새끼 2마리를 지키기위해 엄청 힘들게 노력했어요. 덕분에 새끼들은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어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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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1
밤톨/여/10kg
평택보호소에서 구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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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70
설이/여/4kg
홍성보호소에서 안락사직전구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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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9
조이/여/11kg
포슬포슬한 털을 가진 산신령 같은 신비로운 비주얼의 매력적인 "조이"의 임보처를 찾아요! 조이가 평생가족을 만나 제2의 견생을 살 수 있도록, 그 과정 중 중요한 단계인 임시보호를 함께 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 사랑스럽고 작은 아이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조이는 임신한 상태로 보호소에 들어온 아이예요. 22년 5월 안락사에서 구조후 자견 람보. 메밀이는 평생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을 보내고 있지만 엄마 조이는 아직도 위탁처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길위에 힘든 생활에서도 아이들을 지켜낸 조이... 그런 조이에게도 꽃피는 봄이 찾아 왔으면 좋겠어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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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6
민지/여/11kg
충남 홍성군에 테이프로 칭친 감겨진 사과박스에 담겨 버려진 6마리 새끼들 중 한마리, 하니입니다. 박스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신고해 입소하게 되었어요. 10월에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조되었어요. 국내외 입양홍보를 위한 가정임보처를 찾아요.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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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564
애쉬/여/17kg
애쉬는 김제시 보호소에 들어와 지내며 두꺼운 쇠사슬을 목에 두르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아이였어요. 오랜 시간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안락사 명단에 올라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