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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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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02
짱아/남/5kg
짱아는 열악하기로 유명한 함평보호소에서 가까스로 안락사에서 구조되었어요. 포메+스피치를 닮은 예쁜 외모에요. 근데 임보처가 나타나지 않아, 현재는 쉼터에 있는데... 여기서 언제까지 있을 수는 없어요..ㅠㅠ 얼른 이쁜 짱아가 가정집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정집 생활을 해서 짱아의 다양한 성향이 파악되어야 입양도 가능합니다. 제발 가여운 짱아의 안식처가 되어주세요.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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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735
양생이/여/10kg
양생이는 양주 보신탕업소 뒷켠에서 구조되었어요. 작고 예쁜 아기 강아지가 그 끔찍하고 더러운 뜬장에 갇혀있던 그 날을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양생이는 구조 당시 사람에게 상처받았던 트라우마로 인해 목줄도 싫어하고, 사람과도 친숙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천천히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살금살금 다가오기도 하는 여엇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 양생이에게는 사람과 가까워질 계기, 그리고 시간이 필요해요. 이 친구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람은 좋아!'를 느끼게 해주실 보호자분 어디 안계실까요? 시간이 오래 걸려도,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인내하며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양생이를 품에 안아주실 보호자분을 찾습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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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70
뚱이/여/13kg
우리는 뚱이에게 이세상이 얼마나 따뜻하고 예쁜세상인지 알려주고싶습니다. 뚱이는 길을 헤메며다녔겠죠.. 들개라고 말하는 외로운아이들 엄마도 들개였겠죠.. 어쩌면 신나게 들로 산으로 꼬물이 호기심가득 이세상을 보고즐기고 살았겠죠.. 어느날 걸린 덫에 살이 파이고 그고통을 이겨나며 버텨온 녀석이 그래도 삶의 강한의지도 오늘하루도 버티고 눈떠주었어요. 현재 소화기 패혈증, 전신 패혈증, 흑변 배가많이아플거라해요.밥을 잘못먹는데요.. 절단 정도의 상황이라면 감당해보려했는데. 입원기간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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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21
레이/남/5kg
홍성보호소 뜬장에서 모견&형제견과 더위에 힘겨운 상태로 물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 모습에 구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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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57
모모/여/5kg
모모는 마산보호소에서 11월 10일에 안락사 예정으로 올랐습니다.... 그 전에 임보처 구해서 구조하려고해요... 사람에게 순하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고 작고 귀엽다고해요. 모모가 허무하게 삶을 저버리지 않도록 임보처가 되어주세요..!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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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06
잔디/남/2.8kg
*파보 완치* 잔디는 정말 열악하기로 악명 높은 함평 보호소에서… 구조되었고, 파보 판정을 받아서 며칠 병원에 입원을 했었어요. 하지만 엄청난 파워로!! 파보를 이겨내고, 완치되어 지금은 임보처에서 너무너무 잘 지내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잔디가 다시는 외롭고 힘든 곳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새 출발을 함께 해주실 분 꼭 만나기를 기다립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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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49
밤비/여/8kg
젖먹이때 어미와 형제들과 보호소에 입소되었고 안타깝게도 형제들은 모두 버티지 못하고 어미와 밤비 곁을 떠났습니다 시간이 흘러 젖을 땐 밤비는 어미와 격리가 되었고 외롭게 홀로 견사에 남았습니다 보호소는 새끼들에게 더욱 열악한 곳인걸 알기에 밤비를 먼저 구조하였고 다행히 밤비의 모견도 구조되어 지금은 평생 가족을 찾고있습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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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45
나나/남/1.4kg
2025년 10월, 펫샵에서 구조되어 현재 가정집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설탕처럼 하얗고 보들보들한 외모로 구조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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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21
순정/여/7kg
"밧줄로 다리가 묶인채 조용히 죽어가던 순정이를 구조합니다" 인천 한 해수욕장 근처 밧줄에 다리가 꽁꽁 묶여 있는 개가 있다고 제보를 받아 긴급 구조한 아이입니다. 묶여 있던 다리는 괴사 진행 되어보이고, 절단까지 생각해 봐야할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대로두면 폐혈증으로 떠나갈 아이의 모습에 힘든 상황이지만 아이를 외면하지 못했습니다. 긴급하게 아이의 상황이 시급하여 2차병원으로 지난 수요일 이동하여 구조후 아이검진 및 치료 중입니다 심장사상충 감염되어있고 다행히도 심장초음파 상에 주사 치료만으로 치료는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진드기는 거짓말 안보태서 1000마리도 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붙어 기생했는지 수혈받으며 수술일정 잡는 중이예요. 제보자님께서 질기게 묶인 줄을 풀어주니 물부터 한사발을들이켜 마셨다고해요. 아이가 혼자 움직이며 묶이었든, 고의적으로 묶어놨든 분명 돌보던 견주가 있다면 아이를 지켜줬어야합니다. 이렇게나 아픈데도 한번 입질도 없고 울지 않는 슬픈 눈과 순한 눈을 가진 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요...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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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13
니콜/남/10kg
니콜은 도로 한켠에 가만히 앉아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산책 중인 줄 알았지만, 주인 없이 하루 종일 묶여 있었고, 앞다리가 부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앞·뒷다리 성장판 골절로 수술이 필요했고, 구조 후 응급으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회복 상태가 매우 좋아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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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640
보솜이/남/4kg
한여름, 쓰레기 냄새가 가득한 고물상 한켠에서 작은 하얀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냄새난다는 이유로,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곳저곳 내몰리며 아무거나 먹으며 버텨온 아이. 그래도 꼬리를 흔들며 사람을 믿는 ‘보솜이’. 이제는 따뜻한 품에서 하루만큼의 평화를 선물받고 싶어요. 구충도 꾸준히 했고, 1차 접종도 완료된 건강한 아가입니다. 부디 이 작은 생명이 더 이상 외롭지 않게, 잠시만이라도 품어줄 손을 내밀어주세요.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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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0850
루미/남/32kg
안략사 직전에 구조된 아이입니다
2025-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