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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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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23
소금/여/3kg
회사 출근중에 회사옆 벽면에 꽁꽁 묶여 유기되었습니다 5개월된 남매강아지 2마리가 함께유기되었습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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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4
한과/남/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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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3
약과/여/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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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1
하나/여/1kg
아직 엄마의 품이 간절했을 생후 2개월쯤 된 어린 아기 강아지 네 마리가 폭염이 한창이던 그때, 홍성 내포 이주자택지에 홀로 방치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신고가 홍성군에 접수되었어요. ㅠㅠ 뜨거운 햇볕 아래 무방비로 놓인 하얀 아가들의 건강이 정말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분의 도움과 보살핌 덕분에 지금은 모든 염려를 뒤로하고 네 아이 모두 건강하고 활발하게 지내고 있어요! ✨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서로 꼬물꼬물 장난치며 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이제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질 평생 가족을 만날 차례예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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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90
버터/남/4kg
안동 진도번식장 구조견 ‘넬라‘의 둘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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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12
후추/여/4kg
곡성에서 안락사 구조한 아이가 출산한 아기입니다. 쉼터에서 출산한 6 아이중 하나인데 모견이 많이 아파서 2달 젖먹이고 분리가 필요합니다. 모견 치료를 위해 아기들 임보가 절실한데 임보자가 하루만에 취소해서 오갈데가 없습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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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8
담양/남/3kg
담양 공터에 친구 밤부와 함께 유기됐던 담양이 입니다. 제보자가 아침 산책길에 보고갔는데 밤에도 같은장소에 아기강아지 둘만 있어서 보호소에 가거나 개장수에게 팔려갈것같아서 구조했습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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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7
흰둥이/남/1kg
인천 계양구, 고물상 방치견의 아가입니다. 생후 약 3-4주 정도 되어 이제 막 눈을 떴어요. 열흘에 한번 밥을 줘도 개는 안 죽는다고 말하며 키우는 개를 잡아먹기도 하는 주인이라 모견까지는 구조가 어려워도 새끼 강아지들이라도 살리고 싶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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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6
메스/여/6kg
에르를 구조하기전 털 갑옷에 둘러싸인 공고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보호소에 입소한지 4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 하고 아무런 기본적인 보호조차 받지 못하고 있던 메스 입양을 간다고 했으나 데리러 오지 않아 저희가 구조 하게되었어요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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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3
서리/여/1kg
아직 엄마의 품이 간절했을 생후 2개월쯤 된 어린 아기 강아지 네 마리가 폭염이 한창이던 그때, 홍성 내포 이주자택지에 홀로 방치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신고가 홍성군에 접수되었어요. ㅠㅠ 뜨거운 햇볕 아래 무방비로 놓인 하얀 아가들의 건강이 정말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분의 도움과 보살핌 덕분에 지금은 모든 염려를 뒤로하고 네 아이 모두 건강하고 활발하게 지내고 있어요! ✨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서로 꼬물꼬물 장난치며 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이제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질 평생 가족을 만날 차례예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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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2
두리/여/1kg
아직 엄마의 품이 간절했을 생후 2개월쯤 된 어린 아기 강아지 네 마리가 폭염이 한창이던 그때, 홍성 내포 이주자택지에 홀로 방치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신고가 홍성군에 접수되었어요. ㅠㅠ 뜨거운 햇볕 아래 무방비로 놓인 하얀 아가들의 건강이 정말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분의 도움과 보살핌 덕분에 지금은 모든 염려를 뒤로하고 네 아이 모두 건강하고 활발하게 지내고 있어요! ✨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서로 꼬물꼬물 장난치며 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이제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질 평생 가족을 만날 차례예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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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78
꼬미/여/3kg
견주가 아퍼서 케어불가
2025-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