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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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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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01
우유/남/4kg
동구협에 수유아가를 구조하러 갔다가 만난아이입니다 70대 할머니가 동구협에서 데려간 후 목욕을 시켰는데 우유가 할뀌었다고 못키우겠다고 다시 동구협으로 데려온 아이를 다시 그곳으로 들여보낼수 없어 안전한 곳에 입양 보내려고 데려왔습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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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94
리나/여/3.5kg
출산햇던 주차장에서 험하게 쫓겨나 어미와 아가들 모두 구조하였어요 ㅠㅠ 크롬장에서 순화 진행했고, 이제 손도 어느정도 타네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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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98
해리/여/2.5kg
한예종 캠퍼스내에 갑자기 나타난 아이입니다. 구조 당시 5~6개월령 추정됩니다. 누군가 새끼때부터 기르다 유기한건지 처음 본 사람도 잘 따르고 다른 고양이들 경계도 많이 하고 사람만 보면 울며 따라다녀서 그냥 둘수 없어 입양처 구해보려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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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97
노랑이/남/2.2kg
저희 집에 자주 밥을 먹으러 오던 길고양이 엄마가 어느 날 아기 고양이를 낳았어요. 여러 마리 중 한 마리만 살아남은 건지, 엄마 고양이는 그 작은 아기 ‘노랑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건강하게 키웠습니다. 보통 고양이는 생후 2~3개월이면 독립하지만, 엄마 고양이는 무려 5개월 동안이나 노랑이를 곁에 두고 보살폈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자, 야외에서 지내는 두 아이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말, 저희 가족이 마당에서 바비큐를 하던 중 엄마 고양이와 노랑이가 슬며시 다가왔어요. 처음에는 멀찍이서 냄새만 맡더니, 고기 한 점 얻어먹고 나서는 조금씩 마음을 열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노랑이는 저희 곁에 자주 찾아왔고, 츄르와 간식을 주면 꼬리를 살랑거리며 다가왔어요. 습식 사료와 츄르, 영양제를 챙겨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다 보니 노랑이는 사람 손을 타는 아이로 변했어요. 가족 회의를 거쳐 구조하기로 결정했어요. 구조 직후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귀청소, 발톱 정리까지 마쳤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건, 그 모든 과정에서 노랑이가 단 한 번도 물거나 할퀸 적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수의사 선생님께서도 "어제 구조했다고요? 이렇게 순한 아이는 정말 드물어요. 어느 집에 가도 잘 적응하겠네요."라고 하셨을 정도로 얌전하고 착한 아이랍니다. 예방접종 주사도 꿋꿋이 맞아내는 용감한 ‘왕자님’이에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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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195
콩떡이/남/2.5kg
서울시 송파구 아파트 대로변에 있어, 위험해보여서 구조했어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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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88
구름/여/1kg
중성화 때문에 설치한 통텇에 작고 어린아이가 들어가 있었어요~ 아직 어린아이라서 방사는 좀 힘들것 같고 추운겨울 견디서 힘들것 같아 임보처를 알아보고 있어요 입양전제 임보도 가능해요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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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189
밤비/여/3kg
##임시보호 (급급!!) 안녕하세요? 고양이밥주면 쥐약놓고 다죽인다는 할머니가 잇는 동네에 애들을 중성화하고 다시 방사할수가 없어 애들을 데리고왓어요~ㅠ 얼마전에 쥐약을 먹고 식당에서 키우던 한마리가 피토하고 죽엇구요.. 그근처 아이들도 안보인대요~ㅜ 5마리 데려왓는데 그중에서 한마리는 임보가고 귀뒤에 구멍뚫렷는데 꼬맬수도 없어서 약으로 치료해야할 아이가 잇구요~ 그외 3마리를 일단 철창에 넣엇는데 집도 좁은데다 캣맘도 새벽에 직장갓다 늦게오고 길애들 밥도 줘야되서 오래 놔둘수없어 빨리 임보를 가야해요~ㅠ 애들이 다이쁘고 하악질한번 없이 너무 순하네요~! 이쁜 애들 임보부탁드려요~!(입양전제임보도 되요) 지금 강서구에 잇고 너무 멀지않으면 좋겟어요~!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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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2-0186
파(304번)/여/2kg
[급급]학대받는 자리에 아이들 방사안되게 임보 도와주세요~~ㅠ (꼭 좀 글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강서구 사는 캣맘이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 어머니가 살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밥을 주는데 거기도 밥을 못주게해서 간신히 주는데 얼마전 아파트근처에 빌라를 지나는데 빌라쪽에서 애들이 우르르 다녀서 불쌍해서 밥을 줫더니 밥준다고 난리가 나고 경찰부른다고 하고 쥐약놔서 애들 다죽일거라고~ㅜㅜ 알고봣더니 그쪽에 빌라가 많은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많고 그중에 70먹은 할머니가 딱 죽지않을만큼만 쪼금 밥을 주는데 애들 중성화도 안시켜주고 아파도 몰라라하고 대화가 안되는 할머니에요~ㅠ 심각해보이는 어리고 아픈 아이가 잇어서 캣맘이 중성화하는 병원에 포획요청햇더니 중성화한다고 다른 애들까지 6마리이상 잡아갓어요.. 사오개월부터 한살까지요 못먹어서 마르고 2키로밖에 안되는 애들을 새끼낳을수잇다고 잡아갓대요~ㅜ 어제 잡앗고 오늘 수술하고 토요일날 방사하는데 사람들이 죽인다고 햇던 애들이라 캣맘이 5마리는 방사못하겟다고 임보처구해요~ㅜ 아픈 아이는 4개월이라는데 골육종이라는 암이라 다리랑 근육쪽이 전이가 됫다고 수술을 하든지? 데리고가든지? 결정을 하라는데~ 아님 안락사를 해야하는지? ㅠ 캣맘도 갈등이네요... 네마리들중 한마리라도 임보도와주세요~ㅜ 제발 아이들 살려주세요~ㅠㅠ 구로구 중성화병원에 잇어요 304번(파)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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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2-0185
미(306번)/남/2kg
[급급]학대받는 자리에 아이들 방사안되게 임보 도와주세요~~ㅠ (꼭 좀 글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강서구 사는 캣맘이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 어머니가 살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밥을 주는데 거기도 밥을 못주게해서 간신히 주는데 얼마전 아파트근처에 빌라를 지나는데 빌라쪽에서 애들이 우르르 다녀서 불쌍해서 밥을 줫더니 밥준다고 난리가 나고 경찰부른다고 하고 쥐약놔서 애들 다죽일거라고~ㅜㅜ 알고봣더니 그쪽에 빌라가 많은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많고 그중에 70먹은 할머니가 딱 죽지않을만큼만 쪼금 밥을 주는데 애들 중성화도 안시켜주고 아파도 몰라라하고 대화가 안되는 할머니에요~ㅠ 심각해보이는 어리고 아픈 아이가 잇어서 캣맘이 중성화하는 병원에 포획요청햇더니 중성화한다고 다른 애들까지 6마리이상 잡아갓어요.. 사오개월부터 한살까지요 못먹어서 마르고 2키로밖에 안되는 애들을 새끼낳을수잇다고 잡아갓대요~ㅜ 어제 잡앗고 오늘 수술하고 토요일날 방사하는데 사람들이 죽인다고 햇던 애들이라 캣맘이 5마리는 방사못하겟다고 임보처구해요~ㅜ 아픈 아이는 4개월이라는데 골육종이라는 암이라 다리랑 근육쪽이 전이가 됫다고 수술을 하든지? 데리고가든지? 결정을 하라는데~ 아님 안락사를 해야하는지? ㅠ 캣맘도 갈등이네요... 네마리들중 한마리라도 임보도와주세요~ㅜ 제발 아이들 살려주세요~ㅠㅠ 010 7907 4592로 연락주세요~ 구로구 중성화병원에 잇어요~ 306번(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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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2-0184
레(308번)/남/3kg
[급급]학대받는 자리에 아이들 방사안되게 임보 도와주세요~~ㅠ (꼭 좀 글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강서구 사는 캣맘이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 어머니가 살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밥을 주는데 거기도 밥을 못주게해서 간신히 주는데 얼마전 아파트근처에 빌라를 지나는데 빌라쪽에서 애들이 우르르 다녀서 불쌍해서 밥을 줫더니 밥준다고 난리가 나고 경찰부른다고 하고 쥐약놔서 애들 다죽일거라고~ㅜㅜ 알고봣더니 그쪽에 빌라가 많은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많고 그중에 70먹은 할머니가 딱 죽지않을만큼만 쪼금 밥을 주는데 애들 중성화도 안시켜주고 아파도 몰라라하고 대화가 안되는 할머니에요~ㅠ 심각해보이는 어리고 아픈 아이가 잇어서 캣맘이 중성화하는 병원에 포획요청햇더니 중성화한다고 다른 애들까지 6마리이상 잡아갓어요.. 사오개월부터 한살까지요 못먹어서 마르고 2키로밖에 안되는 애들을 새끼낳을수잇다고 잡아갓대요~ㅜ 어제 잡앗고 오늘 수술하고 토요일날 방사하는데 사람들이 죽인다고 햇던 애들이라 캣맘이 5마리는 방사못하겟다고 임보처구해요~ㅜ 아픈 아이는 4개월이라는데 골육종이라는 암이라 다리랑 근육쪽이 전이가 됫다고 수술을 하든지? 데리고가든지? 결정을 하라는데~ 아님 안락사를 해야하는지? ㅠ 캣맘도 갈등이네요... 네마리들중 한마리라도 임보도와주세요~ㅜ 제발 아이들 살려주세요~ㅠㅠ 구로구 중성화병원에 잇어요~ 308번(레)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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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2-0183
도(309번)/여/2kg
[급급]학대받는 자리에 아이들 방사안되게 임보 도와주세요~~ㅠ (꼭 좀 글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강서구 사는 캣맘이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 어머니가 살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밥을 주는데 거기도 밥을 못주게해서 간신히 주는데 얼마전 아파트근처에 빌라를 지나는데 빌라쪽에서 애들이 우르르 다녀서 불쌍해서 밥을 줫더니 밥준다고 난리가 나고 경찰부른다고 하고 쥐약놔서 애들 다죽일거라고~ㅜㅜ 알고봣더니 그쪽에 빌라가 많은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많고 그중에 70먹은 할머니가 딱 죽지않을만큼만 쪼금 밥을 주는데 애들 중성화도 안시켜주고 아파도 몰라라하고 대화가 안되는 할머니에요~ㅠ 심각해보이는 어리고 아픈 아이가 잇어서 캣맘이 중성화하는 병원에 포획요청햇더니 중성화한다고 다른 애들까지 6마리이상 잡아갓어요.. 사오개월부터 한살까지요 못먹어서 마르고 2키로밖에 안되는 애들을 새끼낳을수잇다고 잡아갓대요~ㅜ 어제 잡앗고 오늘 수술하고 토요일날 방사하는데 사람들이 죽인다고 햇던 애들이라 캣맘이 5마리는 방사못하겟다고 임보처구해요~ㅜ 아픈 아이는 4개월이라는데 골육종이라는 암이라 다리랑 근육쪽이 전이가 됫다고 수술을 하든지? 데리고가든지? 결정을 하라는데~ 아님 안락사를 해야하는지? ㅠ 캣맘도 갈등이네요... 네마리들중 한마리라도 임보도와주세요~ㅜ 제발 아이들 살려주세요~ㅠㅠ 309번(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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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50
제니/여/4kg
밥자리에 못보던 임신냥이가 발견되었는데 제니였어요. Tnr 을하려고 보니 임신상태였고, 확인결과 너무어려서 새끼들도 제니도 위험하여 수술을 감행했어요.
2025-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