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13
로담/남/4kg
보호소에 유기된 고양이 로담이는 사람을 무서워 했어요 평생 보호소에서 지낼 줄만 알았는데.. 임보자님이 나타셨어요!! 정말 기적과 같은 소식에 너무 기뻤지요ㅎㅎ 하지만..시간이 지나고 임보 종료 기간은 다가오는 데 입양 문의는 한 번도 없었어요 이번에야 말로 꼭 입양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
2025-07-15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99
체체/남/4kg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한가운데, 배가 너무 고팠는지 길에 버려진 과자를 주워 먹고 있던 아이를 발견했어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체체를 구조하게 되었답니다.
2025-11-10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196
꼬미/여/3.5kg
지붕 위에 갇혀 힘든 시간을 버텼던 꼬미. 간신히 구조되어 건강을 되찾고, 이제는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1~2살 아메숏 믹스 여아예요. 3차접종과 중성화도 완료했어요🐱
2025-11-09
-
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082
두리/남/3kg
두리는 원래 사무실 근처 식당 건물의 주차장에서 지내던 아이였습니다. 관리인분께서 밥은 챙겨주셨지만 물이 없어서 늘 지붕 위에서 생활해야 했고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에서 무관심과 두려움 속에 숨어 살던 아이였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 사람에게 겁이 많고 조심스러워진 면이 있지만 다행히 구조되어 현재 임보처에서 생활하며 조금씩 세상에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 천천히 기다려줄 수 있는 분 🐾 두리의 속도를 존중해줄 분 🐾 애정과 인내심이 있는 분 🐾 다른 고양이가 있는 환경이면 더욱 좋습니다 이런 분께 두리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두리가 더 이상 지붕 위가 아니라 따뜻한 바닥에서, 사람 곁에서 숨지 않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25-06-12
-
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208
모모/여/2.5kg
모모는 구로 유흥가 근처 주차장에서 지내던 아이였어요. 위아래로 움직이는 기계식 주차장 아래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살고 있었고,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예전에 그 건물에서 "고양이가 똥을 싼다"는 이유로 쥐약을 놓아 실제로 고양이 한 마리가 죽은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구조하게 되었어요.
2025-12-01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204
설이/남/6kg
아파트 단지에서 갑자기 설이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사람만 보면 조용히 다가오고, 눈도 천천히 맞춰주는 걸 보니 누가 봐도 ‘유기된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경계심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주민들 사이에서 "보호소로 보내자"는 말이 나오기 시작해 추석 연휴 전날 급하게 구조할 수밖에 없었어요. 다행히 임보자님 집에 들어가자마자 따뜻한 손길에도 금방 몸을 맡기고, 옆에 조용히 눕고, 골골송도 바로 켜는 걸 보니, 정말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가 맞더라고요😊 지금은 임보자님의 사랑 속에서 안정적으로 지내며 설이만 바라봐줄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11-23
-
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2-0206
사탕이/남/3kg
🐈 구조 이야기 사탕이는 구로 유흥가 근처 주차장에서 지내던 아이였어요. 위아래로 움직이는 기계식 주차장 아래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살고 있었고,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예전에 그 건물에서 "고양이가 똥을 싼다"는 이유로 쥐약을 놓아 실제로 고양이 한 마리가 죽은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구조하게 되었어요. 그 자리에서 버텨온 아이가, 지금은 이렇게 사람을 믿고 애교를 부릴 줄 아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사탕이는 아직 아기입니다. 이제 다시는 거리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아이예요. "여기서 안전해도 되나요?" 그 눈으로 매일 묻는 아이입니다. 이 아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
2025-11-29
-
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2-0205
(고등어1) (턱시도 1) 총 5마리 /여/700kg
🆘️긴급 저번우연히 간동네 새끼들 3마리🆘️구조한 지역에서 또새끼들 5마리 출산 여기지역은 늘 매번 길고양이들 출산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새끼났고 또 임신출산 늘 반복 제발 더이상 출산반복 안되게 도와주세요 새끼들 임보 도와주세요 어미도 어리고 순해요 어미도 중성화 해줄려 하는데 어미도 새끼들도 당장 갈곳이 없고 환경이 열악하고 넘 안좋아요 아가들 5마리 눈상태가 다많이 안좋아요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이추운겨울 새끼들 5마리 저리두면 다죽습니다 새끼들 5마리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살수있게 임보 도와주세요 🙏🙏 현재 총 5마리 새끼들 사진상에는 스티로폼 박스집 2마리 입니다 제발 임보 도와주세요 5마리 아가들 추운겨울 못 버티고 다죽습니다 직접데려다 드립니다 계약서 작성합니다 가까운 서울 깅서구 지역이면 좋겠습니다 그외 가까운 경기권도 가능합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2025-11-25
-
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48
삼동&삼월 (남매 동반입양 원해요)/여/4kg
1년 전 연세 많으신 동네 캣맘님이 3마리 아깽이를 엄청 열악한 곳에서 구조 하셨습니다. 저는 구조를 도와드렸고 그 분이 인터넷을 못하셔서 제가 입양글을 올리고 있어요. 냥이들은 둘 곳이 없어 여러 임보처를 떠돌았고 지금은 구조하신 캣맘님이 작은 월세방을 얻어 임시로 둔 상태입니다.
2025-04-09
-
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73
지원이/여/6kg
지원이는 재작년 이맘때쯤 tnr이 된채로 처음 나타나서 매일 치즈냥이랑 급식소에 밥을 먹으러 왔었고 6개월 뒤 어느날 같이 다니던 치즈가 보이지 않았고 그 뒤로 혼자만 나타나서 치즈가 사고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안타까웠어요ㅜ 그뒤로 점심 저녁으로 매일 밥을 챙겨주면서 일년이 지났고, 밥을 줄때 항상 하악질하던 지원이가 부쩍 손을 타고 밥을 다먹고도 곁을 떠나지 않고 부비면서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짠해보였어요. 지원이가 지내는 아파트단지는 밥주지말라고 고함을 치고 하루아침에 밥자리를 엎어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는데요. 구축 아파트단지라 10년째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다가 이제 재개발도 들어가서 11월까지 주민이주가 완료되어요. 2024년 5월 17일 구조하여, 집에서 반년 이상을 집냥이로 지내서 인지 완전 집냥이 다 됬어요. 동대문구 임보처에서 지내다가 2024년 12월 29일 은평구 새로운 임보처로 이동하여 보호중에 있습니다.
2025-06-02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75
숲이/남/4kg
작년 가을쯔음 낡은빌라 지하주차장 창고에서 새끼를 돌보던 어미가 창고문이 차단되면서 못나오고 새끼들곁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ㅜㅠ 닭가슴살을 물고나르며 키운새끼들을 두고 떠나는 어미냥이의 마음은 어땠을지..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유지빌라라 들어갈수도없고 시일이 지나 주변사시는 지인의 도움으로 창고에들어가서 죽은어미 곁에서 새끼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꼬~~옥 붙어있는 형제 냥이 두마리 .. 발견을 못했으면 어떻게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아마 하늘에서 죽은 어미냥이가 지켜줬을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을 그렇게 구조해서 검진하고 중성화까지 마쳤지만 입양처가 안나와서 임보처로 이동해서 입양처를 찾고 있어요
2024-09-02
-
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2-074
꿈이/남/4kg
작년 가을쯔음 낡은빌라 지하주차장 창고에서 새끼를 돌보던 어미가 창고문이 차단되면서 못나오고 새끼들곁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ㅜㅠ 닭가슴살을 물고나르며 키운새끼들을 두고 떠나는 어미냥이의 마음은 어땠을지..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유지빌라라 들어갈수도없고 시일이 지나 주변사시는 지인의 도움으로 창고에들어가서 죽은어미 곁에서 새끼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꼬~~옥 붙어있는 형제 냥이 두마리 .. 발견을 못했으면 어떻게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아마 하늘에서 죽은 어미냥이가 지켜줬을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을 그렇게 구조해서 검진하고 중성화까지 마쳤지만 입양처가 안나와서 임보처로 이동해서 입양처를 찾고 있어요
2024-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