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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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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5
오동이/여/1.8kg
"저를 강아지라 불러주시겠어요? 물론 저를 고양이라 부르셔도 괜찮아요. 저 오동이는 개냥이마냥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고, 눈만 마주쳐도 골골탱크의 시동부터 키거든요." 어둡고 쌀쌀하던 초겨울의 저녁 무렵, 동네 꼬맹이들에게 둘러싸인 오동이를 만났습니다. 여럿에게 둘러싸인 와중에도 화단에서 천연덕스럽게 쉬야를 하고 위장까지 완벽히 마친 오동이는, 이제 나를 예뻐하라며 흩어진 꼬맹이들을 향해 돌진했더랬어요. 주차장 출입구가 위험한지도 모르고 가로지르는 개냥이었답니다ㅠㅠ 초딩들에게 물어보니 전날 갑자기 어미도 없이 아깽이가 학교로 나타났다고 해요. 선생님과 함께 오동이를 근처 공원에서 돌보려 계획했지만 오동이는 공원에 안전히 있어주지 않고 이렇게 아파트 단지까지 따라들어오더랍니다. 아이들에게 오동이의 스토리를 듣고있던 찰나 오동이는 주민을 따라 공동현관에 들어가 엘리베이터까지 따라 타려는 거였어요. 그렇게 오동이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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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6-02-0002
루비/여/2kg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발길이 닿지않는 풀숲이지만 대로변과도 인접해있는 곳에서 밥을 챙겨주던 캣맘입니다. 이자리도 밀려밀려 온 자리인데 이자리까지 찾아와 누군가 급식소와 집을 집어던지고 있어요. 이자리는 치즈 청소년냥 꼬미와 초초초아기냥 루비(고등어)가 서로 의지하며 지내던 자리에요. 이아이들은 낮이나 밤이나 이곳을 떠나지않고 마치 집처럼 이곳에 내내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거듭된 공격?으로 꼬미는 다른 밥자리로 떠났고 루비는 홀로 이곳에 남아 떨고있어요. 의지하던 꼬미도없이 사방이 뚫린 위험한곳으로 내몰려 이날씨에 겨울집에도 들어가지못하구요.. 너무어려 다른곳을 찾아갈 엄두도 나지 않는듯이 망부석처럼 그 위험한곳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조하고자 합니다. 아이가 평생가족을 찾을동안 밥 물 모래 둘 곳과 쿠션하나 둘 잠자리 조금만 마련해주세요.. 제가 열심히 입양처 찾아보겠습니다. 💟 루비 중성화 지원할게요. 💟 꼬미와 루비 둘다 1~3차 접종 지원할게요. 💟 3회까지 사료와 모래 지원할게요. 부디 아이들을 가엽게 보아주세요. 아이들이 함께 간다면 너무 좋지만 각각가도 로또당첨이에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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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2-0223
도트/남/3.8kg
마른 리트리버들이 구조된 바로 그 집에서, 티비티의 첫 번째 구조묘 도트 가 구조되었어요!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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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7
꼬망이/남/4kg
동료캣맘이 제보로 구조한 아이입니다 집에서 키우던 아이를 이사가면서 버리고 갔고 미용실 원장님이 상가 뒷쪽 마당에서 돌봐 주셨다구 해요 밖에서 지내면서 호흡기 질환이 생겨 만성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레블라이저하면서 약을 먹이고 있어요 쉼터에서 지내고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잠깐 들러 약을 주는 정도라 관리가 좀 힘드네요 너무 순해서 더 안쓰럽네요 꼬망이의 임보를 부탁드려요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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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42
동백/여/4kg
동백이는 대표님이 다른 아이들 구조하러갔다가 하수구에 빠져있는 고양이들을 보게 되었어요. 하필이면 비도 오고 상황이 좋지않아 구조하게 되었어요. 어미와 새끼 셋이었고 구조해보니 범백에 걸렸었고, 새끼 한 아이만 견디지못하고 고양이별로 떠났습니다. 우리 동백이는 새끼들의 어미묘입니다.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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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087
아론이/남/6kg
아론이는 학대로 추정된다는 제보에 현장으로 구조를 나갔다가 구조 된 아이입니다. 구조 후 병원 진료해보니 다행스럽게도 학대가 아니라 심각한 피부병으로 인한 피부 벗겨짐이었고 치료를 진행하여 현재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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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6
냥말/남/3kg
냥말이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강아지 보호소 근처에서 태어난 길냥이 입니다. 종종 어미와 새끼들이 사료를 먹으러 왔었는데 어느날 냥말이가 사람을 보고 도망치다 뒷다리 한쪽 발이 그물망 같은 것에 걸려 다쳤습니다. 시간이 지나 상처 부위 괴사가 진행되며 발이 떨어져나가 포획하여 치료 받게 된 지금은 여느 초딩냥이들처럼 똥꼬발랄 에너지 뿜뿜이고 매우 건강합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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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2-0214
조이/여/1kg
지인분 빌딩지하주차장에서 3일간 울고있는걸 경비아저씨가 데리고왔다고 합니다 (어미가 데려가길바랫는데 안데려가서 춥고 배고플까봐 데려오셨다고 해요..) 병원가서 고양이분유사오시긴 했는데 아무것도 못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수유 마치고 좋은 곳으로 입양보내고 싶어요~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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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3
월넛/여/0.7kg
월넛이는 추운 겨울 엄마한테 버려져서 동배와 함께 지내고 있었어요. 동배는 죽고 어미 없이 홀로 남겨진 월넛이는 추운 날씨를 피해 쉼터로 직접 들어와 급히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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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2
은미/여/2kg
* 은미는 #어독스금미 와 함께 어독스 쉼터 근처에서 며칠 째 울고 있던 상태로 발견되었어요. 알고보니 어미와 떨어진지 며칠 되어보였고, 눈과 몸 상태도 눈에 띄게 좋지 않아서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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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1
초코/여/2.2kg
동네주민분께서 학대나 사고로 뒷다리 아래쪽과 꼬리가 절단된 어린냥이가 있다고 도움요청하셔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분 소견으론 선천적 기형으로 뼈가 다 생성되지 못하여 발바닥과 발톱이 있어야 할 부분이 없이 태어나 짧은 다리 끝이 길생활하며 땅에 끌리고 긁혀서 상처가 난 곳에 염증이 생겨 괴사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무릎뼈 아래까진 절단하고 봉합하는 수술을 해야 아이를 살릴수 있단 말에 그냥 둘순 없어 절단수술을 시켰는데 세발로 살아가야 할 아이가 길생활은 힘들거같아 임보처를 찾고 있습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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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2-0210
아지(강)/남/4kg
서울 강서구에서 구조했어요
2025-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