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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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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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22
코히/여/1.5kg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람들이 구조해서 지켜 보고 있었는데, 이미 손은 탄 상태였고, 곧 엄청 추워지는데... 아무도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일단 제가 데려와서 임보 중입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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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6-02-0001
단풍이/여/2.3kg
아파트 필로티에서 눈에띄여서 사람들이 밥을 주기시작했구요..(불특정다수) 10월부터 대놓고 밥기다리면서 노출이 너무 되고 엄마가 독립시키고 아이들은 사람이 주는밥에 익숙해지고 의지하는 상황이었어요..포획해서 중성화 방사를 목표했다가 생각보다 어려서 겨울을 앞두고 입양처를 찾게되었어요..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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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21
랑이/여/4kg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안녕하세요? 진리의 치즈냥이 랑이에요~♡ 랑이는 여아고 8개월이고 개냥이에요~! 사람도 냥이도 좋아하고 따라요~~! 집근처에 버려져 배회하고 다른 냥이들한테 쫓겨다녀서 아주머니가 구조해 임보가잇어요~ㅜ 중성화햇고 접종햇고 임보집에 두마리 냥이들하고도 잘지내요~ 실물이 훨씬 이뻐요~! 처음 키우는 분도 키울수잇어요~~! 냥이가 잇는 집에 갓음 더좋겟지만 안되도 끝까지 사랑으로 키워줄 가족찾아요~~! 지금 양천구 신정동에 잇고 서울, 경기도, 인천까지 데려다드려요 ~~ 입양계약서쓰시고 가정방문하구요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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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19
루루/여/2.5kg
길에서 보던 아이가 보호소 입소한 것을 보고 문의드렸더니 설사가 심해 입양 불발되었다고 하셨습니다ㅠㅜ 그래서 마음에 걸려 구조하게 되었어요. 사비로 중성화, 범백치료 진행하였고 같이 사는 강아지가 있어 합사 시도해보았지만... 같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입양전제임보처 구해봐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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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7
짜장이/남/4kg
습식복막염으로 배가 복수로 가득차 구조되었어요 임보집사가 정성으로 3개월 치료 후 관찰기를 지켜보고 이제는 정말 건강해져서 평생 가족을 찾아주려해요 정성과 사랑으로 돌본 아이라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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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085
잘생쁨 깨발랄 '딩딩이'/중성화완료/여/3kg
어미가 저희 집 빌라 주차장에 새끼를 4마리 낳았어요... 입양목적으로 구조했습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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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203
레오/남/4kg
평택시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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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92
루나/여/2.5kg
주차장에서 험하게 쫓겨나 어미와 자묘 셋까지 모두 구조하였어요 ㅠ ㅠ 자묘 중 한 아이가 루나입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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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82
이드/남/2kg
아파트 상가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되었는데 다른 성묘한테 치이고 상태도 조금 안 좋아보여서 구조하게 되었어요. 이미 손을 탄 것 같은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도 금방하고 무엇보다 건강도 빨리 회복했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순한 아기입니다.ㅎㅎ 제가 키우기에는 저 포함 가족들이 알러지가 있고 근무시간이 긴 편이라 아기 혼자 있는 시간도 길어져 더 좋은 환경으로 입양 보내고 싶습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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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93
나나/여/2.5kg
주차장에서 험하게 쫓겨나 어미와 자묘 셋까지 모두 구조하였어요 ㅠ ㅠ 자묘 중 한 아이가 나나입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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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91
코코/남/4.5kg
김포 마송의 어느 아파트 단지내에서 살고있는 이제 1년생인 치즈냥 사람손을 타버려서 마냥 사람을 좋아합니다. 비가오고 번개치던 날 치즈냥은 단지내 어린이집으로 피신을 했는데 아이들이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니 치즈냥 놀래서 하악질을 했다고 엄마들이 난리가 났데요. 잡아서 보호소 보내라.. 아파트 밖으로 내보내서 못오게 해라.. 밥 절대 주지마라 는 등의 험악한 말들이 엄마들의 단톡방에서 나왔다네요. 저아이 사람 너무 좋아합니다. 애교도 많구요.. 현재 밥주시는 분은 집에 아픈 노견들과 아픈 냥이들이 많아서 집에 들일수가 없어서요. 추운 겨울 밥자리까지 뺏긴 코코가 힘들지 않게 가족을 만나면 좋겠어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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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2-0181
밀크/여/1kg
우연히 간동네서 어미없이 새끼들 3마리가 추위에 떨며 옹기종기 몸음 욺추리며 온기를 나누고 있어어요 이지역은 쓰레기덤 속이고 유리조각들도 많아서 어린 냥이들이 살기에는 환경이 열악해요 추워지는 날씨에 이어린 새끼한테 방힌켠 내어주실 천사분을 찿습니다 제발 외면하지말고 임보부탁드려요 입양전제도 좋아요
2025-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