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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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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4-01-248
둥이/여/14kg
둥이는 사연이 있는 친구입니다..! 둥이는 원래 따뜻한 집밥을 먹었던 아이였는데 주인의 병환으로 인하여 보호소에 입소하게되었다고 해요.. 따뜻한 곳에서 지내다가 온 둥이에게 보호소의 생활은 너무너무 힘들것입니다ㅠㅠ 심지어 이번주 목요일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고 하여 이번주에 꼭!!! 임보처를 찾아야 구조할수있을거같습니다..! 둥이가 따뜻했던 집에서의 기억을 다시한번 떠올리고 느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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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4-01-236
엄지/여/10kg
어느 시골의 작은 마을, 주인 할머니로부터 방치된 채 살아가는 강아지 가족이 있었어요. 아빠와 엄마, 새끼 강아지 3마리까지 모두 다섯 마리를 밖에 버려둔 탓에 마을 사람들에게는 소위 '들개'로 비춰졌죠. 충분한 돌봄을 제공받지 못했던 이 가족에게 마을은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였어요. 가족은 서로를 의지한 채 매일 마을을 정처 없이 떠돌았습니다. 그 사이 마을에는 개들이 논밭을 해치고 닭장 속 닭을 사냥한다는 소문이 돌았고, 민원이 점차 늘어나게 되며 결국 마을에는 개들을 잡기 위한 포획틀이 설치됐어요. 시보호소에 잡혀 가게 되면 미래를 장담할 수 없었기에 오랜 시간 이 강아지 가족을 지켜봐온 한 동네 주민께서 구조를 결정했어요. 구조를 시도하는 동안 부모견은 다행히 옆 동네로 이동을 했고, 우여곡절 끝에 새끼 강아지 두마리는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엄지는 목을 다친 상태라 구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애기때 목에 둘러준 목줄이 커가면서 살을 파고 들었고, 매일 피가 나고 진물이 나며 상처는 더욱 커져만 갔어요. 몸이 아프다보니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손을 더더욱 안타고, 겁도 많아서 경계심도 심해지는 바람에 구조가 지체되었지만..우여곡절 끝에 구조가 되었고, 병원에서 수술받고 한달동안 입원하여 잘회복하였습니다. 현재는 상처는 다 아물고, 수술부위에 털이 다시 자라고 있어요???? 엄지가 퇴원을 하고 나서 다시 돌아갈 곳이 없어서 긴급으로 임시보호처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갈 곳이 정해지지 않으면 원래 살던 곳으로 보낼 수 밖에 없게 되어 또 다시 방치된 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엄지가 다시는 방치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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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235
루나/여/11kg
마산시보호소에서 데려와서 임보중입니다. 강아지 네마리 출산하고 길거리 생활하면서 혼자 키우다가 보호소에 들어와 1년을 있었습니다. 처음에 심장 사상충 양성 판정을 받았어서 안락사 명단에 올라 안락사 직전에 구조하게되었습니다. 구조 후 동물병원 가서 키트 검사해보니 심장사상충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심장사상충 매우 초기에 보호소에 들어와 거기에서 먹던 심장사상충 예방약 덕분에 치료가 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심장사상충 완치가 되었지만 보호소 들어올 때 양성으로 판정되어 안락사가 될 뻔했던 루나 입양해주세요!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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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1-233
빵식이/남/3kg
2024년 3월 14일, 한 영업장에 빵식이가 주인도 없이 홀로 들어왔어요. 빵식이는 한눈에 보아도 눈과 털, 피부 상태가 방치된 지 오래된 것처럼 매우 심각한 모습이었어요. 구조자의 사정으로 빵식이는 결국 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고, 주인을 찾는 노력을 해보았으나 주인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어요. 중성화도 되어있는 중노령견인데다 내장칩이 없는 것으로 보아 주인이 빵식이를 오랫동안 키우다 버린 것 같아요. 보호소에 입양 의사를 밝히니 빵식이가 공고기간 동안 살아남지 못할 것 같다며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아이를 이송해주셨고 아이는 공고기간 동안 보호소가 아닌 서울대동물병원에서 적극적인 치료와 케어를 받으며 많이 건강해졌어요! 혈액검사와 엑스레이 검사, 기본 검사들을 모두 해보았는데, 정말 다행히도 왼눈의 각막궤양 외에 특별한 문제는 없었고, 앞으로 잘 먹고 살도 찌고 안정적인 삶을 살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 검사 결과라고 하셨어요. 2024년 3월 21일, 왼눈 각막궤양 치료를 위해 삼안검 플랩 수술을 진행했고, 현재 눈이 많이 좋아진 상태이며, 당분간 안약 치료를 하며 더 좋아질 예정이에요! 시력에도 전혀 문제가 없고, 다른 건강한 친구들처럼 아주 예쁜 눈으로 살아갈 수 있는 빵식이에요! 구조자의 집에는 아주 예민한 고양이가 있고, 합사 실패한 두 마리의 고양이들을 반려 중이라, 빵식이까지 거두긴 힘든 상황이에요. 빵식이가 구조자의 집보다 더 좋은 가정환경 속에서 구조자보다 훨씬 더 좋은 보호자를 만나, 사랑 듬뿍 받으며 남은 생 더이상 버림 받지 않고 건강히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 빵식이의 평생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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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4-01-221
세이/여/6kg
울 해이는 영주 보호소에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해이 동생도 같이 있었죠. 두마리가 같이 버려져 같은 보호소에서 한 울타리에 둘이 의지하면서 있었을 건데 제가 둘 다 데려오지 못했어요. 아직도 해이만 그 울타리를 나올 때 남은 동생의 얼굴이 자꾸 생각납니다. 해이가 가족을 찾게 되면 저는 더 이상 임보는 하지 않을 거예요. 누군가가 해이의 가족이 되어주시면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순간이 될 겁니다. 하지만 정말 작은 빛이 있어서 해이 자매를 둘 다 입양해 주신다면 감사하다는 말로도 모자를 정도로 감사할 거 같습니다. 해이의 동생은 언제 안락사가 될지 모릅니다. 정말 어떤 분께서 해이의 동생을 입양해 주신다면 제가 책임지고 검진. 예방접종. 미용까지 시켜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해이 동생입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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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1-205
사랑이/여/9kg
양구군 보호소에서 안락사 바로 직전에 구조된 사랑이는 왜인지 사람을 무서워하는 겁쟁이였습니다. 보호소에서 사람이 모두 나가고 캄캄한 밤이되고 나서야 구석에서 나와 허기를 채우던 그런 겁쟁이... 저는 사랑이의 이야기를 인스타 피드에 게시하였고 동물단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말을 믿고 사랑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랑이를 연계 병원에 데려다 주었지요. 그런데 사랑이는 더 나은 환경이 아닌 비좁은 켄넬 안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한 사랑이의 모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등이 휘고, 다리가 근육을 쓰지 못해 걸을 때마다 다리가 흔들거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재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다시 단체에서 나와 임시보호처에서 훈련을 받으며 사람을 믿고 사랑하는 개가 되었습니다. 1년을 기다린 끝에 입양을 갔지만, 알러지 검사 결과에도 이상이 없었다는 입양자는 입양 5일만에 털 때문에 아토피, 비염이 심해졌다며 파양을 통보하였습니다. 하루빨리 더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싶어요~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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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4-01-182
금동이/남/18kg
기장의 사설보호소 소장님께서 개장수에게 팔려가는걸 보고 데려오셨어요. 그 이후로 쭉 보호소 생활만 했습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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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74
흰둥이/남/15kg
인천시 영흥도에 배회중인 개였는데, 왠만하면 그냥 지나치는 편인데, 개가 기력이 너무 없고, 죽기 직전 모습이라 구조 하였습니다. 몰골이 많이 더럽고 목줄이 꽉조여진 상태였습니다. 긴급히 구조후 하루는 제 차 트렁크에서 지내고, 다음날 병원에 입원시켜 진료와 중성화를 하였습니다. 진료 결과 어떤 사유인지 모르나 다른개에게 물린자국이 엄청 많았고 다행히 심장사상충은 없습니다. 매우 순하고 겁이 많은 성격이며 진돗개와 사모예드를 섞은 느낌의 개입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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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68
부천/남/6kg
부천이는 작년 2023년 10월 10일 보호소에 엄마와 함께 입소하였어요. 생후 2개월의 아기 강아지는 태어나 처음으로 부천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어요. 작년 겨울엔 너무나 많은 아기 강아지들이 입소했고, 부천이와 비슷한 때에 들어온 아기 강아지들은 열악한 보호소의 환경을 많이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어요. 하지만 부천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 발랄하기만 했어요. 든든한 엄마와 함께 였으니까요. 엄마 강아지 경기는 부천이를 늘 따뜻하게 돌보고 사랑해주었고, 그렇게 부천이는 사랑만 잔뜩 받으며 밝고 활발한 아이로 쑥쑥 자라났어요. 세상의 전부가 보호소인줄 알고... 이제 부천이에게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줄 분이 필요해요. 임시보호를 통해 부천이의 세상을 넓혀주실 가정을 찾고 있어요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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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67
비타/여/7kg
얼굴천재 예쁜 강아지 비타는 지난 2023년 10월, 비타는 혼자 길을 배회하다 지구대에 신고당해 보호소까지 오게 되었어요. 지금이야 예쁜 강아지의 대명사 귀염둥이 비타지만, 그 때는 겁을 먹고 꼬질꼬질한 모습이었어요. 초록색 목줄을 하고 온 비타는 분명 한 때 누군가의 강아지 였겠지만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비타를 찾아오는 사람은 없었고, 그렇게 한달, 두달 시간만 흘러갔어요. 소심하고, 품종견도 아닌 비타는 만약 구조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심장사상충으로 인해 안락사 될 운명이었겠지요. 하지만 비타는 해외입양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열심히 사상충 치료를 받고 살아나기만 한다면 해외입양처를 찾아 미국이든, 캐나다든 바다 건너 멋진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무도 안아주지 않던 비타에게 포근한 꽃길이 열린 거에요. 그리고 그 꽃길의 첫걸음이 바로 임시보호입니다. 임시보호처에서 비타는 가정에서 사는 게 무엇인지 배우고, 아픈 몸을 열심히 치료해서 가족을 찾을 거에요. 부디 비타를 눈여겨 봐주세요!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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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51
강릉모견(이름미정)과 자견/여/5kg
5kg대 작은 모견과 아가들 임보처 구합니다. 보호소에서 출산한지 어느새 한달이 지났고 이제 아가들은 곧 젖을 떼고 사회화를 시작해야할 시기가 다가옵니다. 엄마도 이제 겨우 한살..아직 아가 티를 다 벗지 못했는데 임신한 채로 보호소에 들어와 잔뜩 겁에 질려있었지만 다정한 보호소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을 열고 건강히 출산까지 하였습니다. 작은 보호소 케이지에서 태어나 그게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아가들과 힘든 환경 속에서도 아가들을 모두 지켜낸 장한 엄마가 따뜻한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임보 봉사를 도와주세요???? 모견: 1살추정, 5.76kg, 얌전하고 애교 많은 성격 자견1: 갈색 남아 자견2: 눈에 갈색 점 남아 자견3: 흰색 남아 모견과 자견이 분리되기까지 시간이 2주정도 필요합니다. 모견 임보자님께서는 2주간 아가들까지 데리고 계시다 각각 임보처로 이동해야 할 수 있음을 염두해 두시길 부탁드립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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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34
배추/여/15kg
강화 개농장에서 구조하였습니다.
2024-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