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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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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86
새콤/남/4.4kg
새콤이는 달콤, 레몬과 함께 김제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세 마리 모두 피부병이 의심되는 상황이었고, 열악한 보호소 환경에서 추위와 전염병에 노출되어 있어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보여 어독스에서 급하게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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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82
뭉실/여/3kg
중성화를 하지 않은 시골의 마당개가 임신, 출산을 하였습니다. 3마리를 낳아 한 마리는 입양처를 찾았지만 2마리는 갈 곳이 없어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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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81
두리/남/3kg
중성화를 하지 않은 시골의 마당개가 임신, 출산을 하였습니다. 3마리를 낳아 한 마리는 입양처를 찾았지만 2마리는 갈 곳이 없어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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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77
탱구/여/4kg
* 탱구는 #어독스망구 와 함께 김제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추위와 전염병에 그대로 노출 되어있는 보호소 환경 속에서 둘은 결국 파보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고, 병원 치료를 받아 씩씩하게 병을 이겨내고 퇴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독스는 아이들이 다시 열악한 보호소 환경에서 지내지 않도록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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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73
두부/남/9.5kg
두부는 충남 홍성군 월계천이 흐르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발견되어 보호소로 입소했습니다. 발견 당시 생후 4개월 정도로 추정되었으며, 작은 케이지에 갇혀 있었어요. 사람을 보면 반가운 듯 꼬리를 흔들며 좋아하지만 막상 사람이 다가가면 움츠러들고 주눅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주눅들어 있던 두부가 봉사자님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먼저 다가와 품에 폭 기대며 애교도 잔뜩 부리고, 친구들과도 신나게 뛰어놀아요. 처음엔 무서워하던 목줄도 이제는 척척 잘하며 산책도 즐긴답니다. 우리 두부, 정말 기특하죠?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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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72
콥터/여/7.5kg
[진도계의 장원영 / 23-24년도 보호소 출생 추정] 이번 여름, 헬리와 콥터는 완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어요. 미로처럼 복잡한 보호소의 가장 뒤쪽, 큰 개들 사이에 사람만 보면 꼬리를 힘껏 흔들며 반겨주는 작은 진도믹스 두 마리가 있었고,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 자리에서 ‘헬리&콥터’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둘은 좁고 열악한 공간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2년 넘게 지내온 것으로 추정돼요. 보호소 직원분들의 말에 따르면, 두 아이는 23년·24년에 보호소에서 태어나 한 번도 밖에 나가본 적 없이 자라왔다고 해요.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새끼들이 대부분 생존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콥터는 운 좋게 건강하게 자라주었고 그 과정에서 공고가 누락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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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58
또또/여/4kg
2025년 7월 강화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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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761
까뭉/여/5kg
개소주집 옆 수풀에 엄마 노랑이가 임신해서 한 달 반 전 쯤에 여섯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ㅜㅜ 한마리는 외국인 노동자분이 데려갔고 한마리는 어떤분이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사라졌어요. 까뭉이는 입양한다고 어떤분이 데려갔는데 며칠만에 귀찮다고 다시 데려다 놨더라고요ㅜㅜ 다음주부터 엄청난 한파가 온다는데 새끼들의 입양처 및 임보처를 찾습니다. 모견은 내년에 마당개 중성화 신청예정입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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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45
반죽이/여/6kg
동구협에서 12월 5일 안락사 예정이에요. 임보차 구해서 구조하려합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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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29
도래미/여/18kg
래미는 2024년 12월 한겨울 고양시덕양구 재개발지역에서 발견, 올해 2월 구조되었습니다. 일부러 눈을돌리지않으면 보이지않을곳에 쓰레기와 헌 가구 짐짝 폐기물 사이 쇠사슬에 아이를 묶어놓고 주변분들게 여쭈어보니 재개발로 개 버리고 이사갔다고하셨어요. 그 겨울 눈이 펑펑 내리던날에도 꽁꽁얼어붙은 눈위에 앉아서 하염없이 챙겨주는 사람만 기다리고 반기던 백구. 그렇게 마을 사람 몇몇모여 아이를챙겼습니다. 목뒤에 만져지는 큰 물혹 , 몸 여러곳에서 종양처럼보이는 혹 몇개와 유선부음 , 검은눈꼽,얼굴부종.. 건강상태는좋지않아보였습니다. 무엇보다 그 주변은 재개발지역으로 점점뜯기고있는 곳이여서 더이상 그곳에 있게할수없었고 주인이 없는아이인것을 확인 후 병원검진을받았는데 늦게발견되었다면 한달안에 사망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어요. 심장사상충 양성, 지알디아소견, 유선종양, 온몸에 조직검사해야하는 크고작은 혹들 80여개.. 막막하고 어려운선택이었지만 아이를 다시 공사판인 그곳으로돌려보낼수가없었고, 아이가 너무 해맑게 웃고있어서 살려보자 마음먹었습니다. 6시간가까이 수술을받고 , 기적처럼 임보자님이 나타나셨고 동네이름을 따고, 남은견생 아름답게살라고 도래미로 이름지어주고... 그렇게 백구의 제2의 견생이 시작됩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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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07
베로/여/15kg
2023년 아직 아가인 베로가 안락사 명단에 올랐지만, 아무도 입양신청하지 않아 제로독에서 구조하였습니다. 구조후 성견이 될 때까지 위탁보호소에서 추운 겨울을 난 베로를 가정으로 들여 2개월간 사람과 함께사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야합니다. 보호소에서 더운 여름을 맞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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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828
오즈/여/7kg
여주 시보호소에 있던 아이였는데, 심장사상충에 걸려있었어요ㅜ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