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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3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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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74
흰둥이/남/15kg
인천시 영흥도에 배회중인 개였는데, 왠만하면 그냥 지나치는 편인데, 개가 기력이 너무 없고, 죽기 직전 모습이라 구조 하였습니다. 몰골이 많이 더럽고 목줄이 꽉조여진 상태였습니다. 긴급히 구조후 하루는 제 차 트렁크에서 지내고, 다음날 병원에 입원시켜 진료와 중성화를 하였습니다. 진료 결과 어떤 사유인지 모르나 다른개에게 물린자국이 엄청 많았고 다행히 심장사상충은 없습니다. 매우 순하고 겁이 많은 성격이며 진돗개와 사모예드를 섞은 느낌의 개입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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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68
부천/남/6kg
부천이는 작년 2023년 10월 10일 보호소에 엄마와 함께 입소하였어요. 생후 2개월의 아기 강아지는 태어나 처음으로 부천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어요. 작년 겨울엔 너무나 많은 아기 강아지들이 입소했고, 부천이와 비슷한 때에 들어온 아기 강아지들은 열악한 보호소의 환경을 많이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어요. 하지만 부천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 발랄하기만 했어요. 든든한 엄마와 함께 였으니까요. 엄마 강아지 경기는 부천이를 늘 따뜻하게 돌보고 사랑해주었고, 그렇게 부천이는 사랑만 잔뜩 받으며 밝고 활발한 아이로 쑥쑥 자라났어요. 세상의 전부가 보호소인줄 알고... 이제 부천이에게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줄 분이 필요해요. 임시보호를 통해 부천이의 세상을 넓혀주실 가정을 찾고 있어요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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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67
비타/여/7kg
얼굴천재 예쁜 강아지 비타는 지난 2023년 10월, 비타는 혼자 길을 배회하다 지구대에 신고당해 보호소까지 오게 되었어요. 지금이야 예쁜 강아지의 대명사 귀염둥이 비타지만, 그 때는 겁을 먹고 꼬질꼬질한 모습이었어요. 초록색 목줄을 하고 온 비타는 분명 한 때 누군가의 강아지 였겠지만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비타를 찾아오는 사람은 없었고, 그렇게 한달, 두달 시간만 흘러갔어요. 소심하고, 품종견도 아닌 비타는 만약 구조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심장사상충으로 인해 안락사 될 운명이었겠지요. 하지만 비타는 해외입양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열심히 사상충 치료를 받고 살아나기만 한다면 해외입양처를 찾아 미국이든, 캐나다든 바다 건너 멋진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무도 안아주지 않던 비타에게 포근한 꽃길이 열린 거에요. 그리고 그 꽃길의 첫걸음이 바로 임시보호입니다. 임시보호처에서 비타는 가정에서 사는 게 무엇인지 배우고, 아픈 몸을 열심히 치료해서 가족을 찾을 거에요. 부디 비타를 눈여겨 봐주세요!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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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51
강릉모견(이름미정)과 자견/여/5kg
5kg대 작은 모견과 아가들 임보처 구합니다. 보호소에서 출산한지 어느새 한달이 지났고 이제 아가들은 곧 젖을 떼고 사회화를 시작해야할 시기가 다가옵니다. 엄마도 이제 겨우 한살..아직 아가 티를 다 벗지 못했는데 임신한 채로 보호소에 들어와 잔뜩 겁에 질려있었지만 다정한 보호소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을 열고 건강히 출산까지 하였습니다. 작은 보호소 케이지에서 태어나 그게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아가들과 힘든 환경 속에서도 아가들을 모두 지켜낸 장한 엄마가 따뜻한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임보 봉사를 도와주세요???? 모견: 1살추정, 5.76kg, 얌전하고 애교 많은 성격 자견1: 갈색 남아 자견2: 눈에 갈색 점 남아 자견3: 흰색 남아 모견과 자견이 분리되기까지 시간이 2주정도 필요합니다. 모견 임보자님께서는 2주간 아가들까지 데리고 계시다 각각 임보처로 이동해야 할 수 있음을 염두해 두시길 부탁드립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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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34
배추/여/15kg
강화 개농장에서 구조하였습니다.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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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45
방방이/남/18kg
스트릿 출신인 방방이는 길거리에서 아빠, 형과 배회하다가 혼자 보호소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람이 근처에만 가도 떨고 아무 것도 먹지 않던 방방이...매번 안락사 대상에 오르다가 가까스로 구조되어 지금은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어요. 적응하는 데 시간은 걸리지만 집멍이로서의 기본 매너들을 배우게 된 방방!! 배변 잘 가리는 것은 물론, 임보가족에게 의지하기도 하고, 쓰다듬거나 옆에 가도 이젠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방방이! 방방이도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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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17
창석이/남/3kg
밀양보호소에는 현재 구조도 거의 없고, 입양률이 낮아서 주말에는 아가들이 자연사를하고 안락사가 시행되어요 딱한 창석이를 외면할수없엇어요.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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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112
히주/여/8kg
히주는 시흥시에서 구조된 아이이며 안락사 1순위에 올라 꽃길걷개에서 구조한 아이입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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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080
산들/남/8kg
▪️구조일 : 21. 05. 12 ▪️화순시보호소에서 구조 (세마리 새끼들만 입소해 두마리는 죽고 혼자 살아남음)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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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071
리오/남/8kg
공고기한이 2달이 지난상태로 21.12.07 순천시보호소에서 구조함.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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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065
흰이/여/16kg
▪︎구조일 : 21.11.05 ▪︎구조장소 : #경기_하남_2021_00525 ▪︎하남시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2021.11. 5 구조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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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4-01-054
두리/여/7kg
시보호소에서 어미가 새끼 8마리를 낳은 후 모두 구조됨. 그중 한아이.
2024-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