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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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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24
만두/남/12kg
만두는 화성시 기배로 인근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다 구조자인 저에게 발견 후 주민분께서 임보 의사를 밝히시어 약 2주간 생활을 하다가 임보자님 반려견과의 합사 문제로 아이를 보호소로 인계하시게 되었습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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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64
러브/여/3kg
보호소 안락사 대상이였던 아이를구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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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648
조아/남/7kg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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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450
현동/남/7kg
2025년 4월, 구조견 엄마 현아로부터 보호소에서 태어났습니다. (도로시 센터 내 출산)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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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180
메리(포메)/남/8kg
사랑받아야 할 나이에 파양되어 보호소로 오게 된 메리. 하지만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다시 한 번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먹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귀여운 먹보 왕자님입니다.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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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24
레드/여/4kg
2024년 9월, 부산 지역 애니멀호더로부터 구조된 아이입니다. 오랜 시간 제대로 된 돌봄 없이 지내왔기에, 아직 세상과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조심스럽고 낯가림이 있습니다. 현재는 임시 보호 가정에서 천천히 적응 중입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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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759
희동/남/5kg
도로시는 현재 강화 번식장에서구조한 아이들의 치료비가 또다시 벽처럼 다가옵니다. 생명을 지키는 일,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마땅한 일인데도 정작 그 무게는 늘 시민단체의 몫입니다. 누군가는 "어쩌다 또 구조했어요?" "그냥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추세요…" 좋아서 하는일 힘들다고도 하지마라 합니다. . 그러나, 죽어가던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눈을 감을 수 없었고 모른 척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지켜야 할 생명이 있어서 움직였을 뿐인데 병원비는, 입원비는, 약값은 또 우리 손에 들려 있습니다. 이 생명들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다시 한 번 여러분께 손을 내밉니다. 🩺 병원에 입원한 아이들, 감염병에 걸린아이들. 각막이 궤양되고 다리에 실이 파고든 채 살아온 아이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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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7
순구/남/8kg
시보호소에서 만난 순구는 이미 사상충 양성 판정을 받은 상태였는데요. 착하고 얌전한 순구는 첫 만남부터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었고 현재 사랑터 품 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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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3
설탕/여/4kg
올 가을, 시보호소에서 만나게 된 설탕이에요. 한쪽에서 그저 겁 먹은 얼굴로 떨고 있던 작고 여린 설탕이와의 첫 만남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이 납니다. 고운 털을 보고 보호자의 손을 놓쳤구나 조심스레 짐작하였는데, 설탕이는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두려워하고 있었어요. 구조되기 전까지의 생활이 얼마나 고됐을까.. 어떤 나쁜 사람을 만났길래 이리도 겁을 먹었을까 걱정이 컸지만 현재 사랑터에서 마음을 열고 사람에게 다가가며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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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2
바둑/남/8kg
바둑이는 보호소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다 사랑터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구조되어 보호소로 들어가기 전,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꽤나 많은 아픔이 있는 듯 바둑이는 사람의 대한 경계심이 많았는데요. 공격이 아닌 방어를 위한 행동을 할 때면 분명 착하디 착한 멍멍이였을텐데.. 너무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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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996
호두/남/12kg
화곡동 어느 빌라에서 발견되어 동구협으로 들어갔고, 안락사 직전 구조되어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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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단기임보
공고번호 : 2025-01-1750
아롱이/여/4kg
아롱이는 전남 고흥 시골집에서 마당개로 지내던 중 주인이 개장수에게 팔아버린다고 하여 구조하게 되었어요. 생김새로는 단모 치와와 믹스인것 것 같아요. 4kg 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체구에 온순하고 소심한 아이에요. 개장수에게 팔려가 목숨을 잃을 위험에서는 벗어났지만 2년 가까이 유기견쉼터에서 머물고 있어요.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