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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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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05
춘장/여/11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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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04
춘자/여/11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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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99
빵군/남/10kg
다음주 화요일(8/12) 안락사 예정입니다. 임시보호처가 나오면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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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89
양갱/여/16kg
올무에 걸린 아이가 있다고 하여 구조나갔다가 치료 후 순한 아이라 방사할 수 없어서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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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80
벨라/여/14kg
삽살이 벨라는 목줄을 한 채 유기되어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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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9
초코/남/3kg
초코는 저희 강아지 산책하면 종종 마주치는 동네 할머니가 키우던 강아지였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셔서 이사갔나 했는데 며칠전 어떤 아주머니께서 초코를 데리고 가길래 여쭤보니 할머니는 지난 겨울 빙판에 넘어져 고관절 수술을 하시고 코로나까지 앓으셔서 결국 요양원에서 지내고 계산다해요. ㅜㅜ 가족중에 초코를 맡아줄 사람이 없어 유기견센터에 보내야될것 같다는 말에 소유권 포기 받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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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2
온복/여/9kg
빈 그릇에 받아진 빗물이 이 아이에게는 유일하게 목을 축일수 있는 물이었습니다. 짬밥을 먹으며 여름에는 그늘 한점 없는 더위에 노출되어야했고 겨울에는 젖은 이불에 몸을 뉘어야 했습니다. 하루종일 술에 취한 할아버지의 욕설을 들으며 열악한 환경에 방치되었던 아이가 기력이 없어보여 병원에 데려가니 심장사상충 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아프면 죽게 내버려두라고 매정하게 말합니다 치료는 시작되었지만 지금 환경에서의 치료는 무의미하기도 하고 위험하다고 하네요.. 온복이가 치료받을 동안만이라도 안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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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51
알콩이/남/5kg
여주 진돗개 학대 사건 속, 구조견 ‘하리’의 새끼 중 한 아이입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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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39
모찌/여/6kg
보호소에 잡혀온 3개월 어린 강아지 모찌, 사회화가 중요한 시기 가정에서 지낼 수 있도록 3개월 임시보호 부탁드려요. 그 사이에 좋은 가정으로 입양보내도록 할게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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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6
동사세_열무/남/2kg
영암보호소 안락사시행직전 구조돼 살아나온 포메라니안 열무입니다. 2.6키로의 작디작은 체구로 버려져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현재 서울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으나 임보종료로 하루빨리 나와야됩니다. 가여운 열무에게. 작은공간 내어줄 봉사자님 간절하게 찾습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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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5
동사세_에단/남/10kg
2022년 충남 보령에서 상처 흔적이 있는채로 시보호소에 입소한 에단이에요. 길 생활을 했었던 것으로 추정돼요.. 구조당시 8kg 이었고,이후 안락사 명단에 올라 동사세 보호소에 입소하였지만 이렇게 이쁘고 착한데도 아직까지 손 잡아준 가족이 없는 아이입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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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254
동사세_크로핀/여/11kg
눈도 덜 뜬 상태로 엄마,형제자매와 함께 구조된 뒤 동사세로 입소한 크로핀. 3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동안 자매 흑당이와 의지하며 보호소 생활을 버텨왔지만 흑당이가 먼저 입양준비를 하러 가고 혼자 남은 크로핀이에요... 너무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크로핀에게 손 내밀어 주세요.
2025-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