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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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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68
도리/남/6kg
*** 9월 24일 안락사 예정*** 도리는 진작 임보처가 정해졌었는데, 안락사 이틀 전 갑작스레 임보의사를 취소하셨습니다... 도리의 임보처 다시 나타나주세요ㅠㅠㅠ 안그럼 다름 애들 다 구조되는데, 도리만 남아서 안락사됩니다..ㅠㅠ 여름휴가철, 함평 보호소에 버려진 소형품종견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견사에 갇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만… 23일에 안락사 예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보처만 구해져도 구조할 수 있습니다. 🙏🏻 안락사까지 남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혹시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제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결정이 네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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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37
복실이/남/17kg
김해 과수원 멧돼지 지킴이로 살고 있었던아이 입니다 4개월전에 멧돼지 올무우 걸려서 큰일날뻔했고, 과수원에 농약살포로 아이가 너무 위험에 노출되어 살고있어서 견주포기받아서 구조 했습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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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05
너트/남/9kg
양평보호소에서 구조한 너트는 엄마 강아지와 함께 박스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해요. 비슷한 또래의 강아지들과 한 우리 안에 있을 때도 싸우지 않고 잘 지냈고, 하얀 눈썹을 씰룩거리며 꼬리 흔드는 모습이 눈에 밟혀 피피라운지에서 가족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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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19
쿠키/여/4kg
성견들과 방치된 아기 강아지들입니다. 성견들이 풀리면서 아기강아지들을 물고 뜯어 공격하는 상황입니다. 아기 강아지의 안전이 위험한 상황이며 급한 임시보호 또는 입양이 필요합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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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518
코코/남/4kg
성견들과 같이 지내고 있는 아이들인데 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성견들이 풀리면서 아기강아지들을 물어 죽이려고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위험한 환경에 있습니다 아기강아지 코코의 임시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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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43
뚱이/남/8kg
시보호소에서 오랜시간 지낸 아이입니다. 입양 문의조차 없어 임시보호 나오게 되었습니다. 임보는 입양으로 가는 가장 빠른길입니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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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442
맥스/남/24kg
인수제로 보호소로 들어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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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40
초코/여/5kg
보호소에 잡혀온 3개월 강아지가 보호소 철장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지금 데리고 나와서 사회화해야 좋은 가정에 입양 될 수 있어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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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1364
소피/여/5kg
남양주 떠돌이 개들 TNR을 위해 구조나가셨다가 어미와 함께 발견 된 아이들 중 하나로 동물구조119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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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0989
쪼꼬미/여/2kg
쪼꼬미는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아이예요. 몸에 종양이 있어 기존 보호자가 포기했고, 구조 후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지만 수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약 1년의 시한부 판정을 받았어요. 그럼에도 쪼꼬미는 오늘도 작지만 반짝이는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며, 따뜻한 품을 기다립니다. 작은 몸에 사랑을 가득 담고 있는 아이예요.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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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5-01-0542
포맘/여/7kg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난 81마리의 기적 루시의 친구들은 강릉시보호소에서 81마리를 구조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강릉시 보호소는 보호견의 97%가 진도믹스이며, 그 중 30%가 생의 첫 여정을 걷기도 전인 6개월 미만의 아기동물들입니다. 헌신적인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입양률 50%, 안락사율 7%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밀려드는 개들로 보호소는 이미 포화 상태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81마리의 구조로 보호소는 잠시의 쉼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 없이는 이 비극은 끝나지 않고 반복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비현실적인 마당개 중성화 사업을 현실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즉각 시행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맞이하고 싶다면, 그 어떤 곳보다 지자체 보호소가 여러분의 첫 번째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지자체 보호소는 죽음을 기다리는 감옥이 아닌, 입양을 기다리는 희망의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도로시지켜줄개는 12마리 작은 생명의 희망을 되살렸습니다. 차가운 거리에 버려진 그들의 작은 심장에 다시 뜨거운 생명의 불씨를 지펴올렸습니다. 각각의 생명은 입양하게될 가족의 기적이고, 한 생명의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우리는 이 귀한 생명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고 전했습니다. 그들의 눈망울에 깃든 간절함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하나가 한 생명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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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1-1157
[호스피스/사례비 월20] 늘이/남/7kg
2024년 2월, 신종펫샵에서 구조된 아이로 구조당시 다리에 큰 혹을 달고 있었고 심장 질환도 있었는데, 혹은 제거 하였으나 심장약을 계속 복용해야 합니다.
2024-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