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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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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9
마롱/남/10kg
마롱이는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후 위탁처에서 지내다 가정집 생활을 시작했고 임보 가족을 만나 가족과 함께 교감하며 지내는 멋진 친구가 되었습니다. 마롱이는 품종견도 작은 소형견도 아닌 그 흔하디 흔한 진도 아이다 보니 평생 가족을 기다려도 손 내밀어 주시는 분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하지만 마롱이만이 가지고 있는 너무나 많은 매력들이 있습니다.^^ 그 매력을 하나하나 발견해가는 행복 또한 엄청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롱이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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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4
다루/남/5kg
다루는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사람들이 주는 간식 먹고 지냈던 아이에요. 누군가의 신고로 시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고, 어미는 며칠사이에 안락사되었습니다… 입양문의 0건이라 새끼도 안락사를 앞두고 있다가 그냥 보낼 수 없어서 구조하였고, 현재는 다루의 따뜻한 가족을 찾는 중입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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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3
뽀돌/남/9kg
뽀돌이는 김제에 위치한 공덕개농장에서 도살 직전 구조되었어요. 도살자가 눈 앞에서 수많은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을텐데도 뽀돌이는 어독스 직원 및 봉사자님들을 보고는 꼬리를 흔들던 아이에요.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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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102
어독스 두유/남/12kg
두유는 갓 태어났을 때 엄마 #어독스라임 이와 동배인 4남매들과 함께 김제보호소에 들어와 구조됐어요. 현재 두유를 제외하곤 모두 평생 가족을 만났고 두유는 임보처에서 행복한 시간을 지내며 오래토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는 중이었지만, 임보 기간이 종료되어 곧 쉼터로 돌아와야해요. 두유의 사랑스러움을 옆에서 지켜봐 주실 임시/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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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98
[함안길천사]설기/여/13kg
.설기는 경상남도 함안보호소에서 구조된 친구입니다. 설기는 변화가 느립니다. 하지만 확실히 매일매일 조금씩 변합니다. 두세달 함께 해 보시면 엄청난 기적을 보게 되실 거에요. 매일 보여주는 설기의 작은 변화에 미소짓고 놀라워하는 행복한 나날을 함께 해 주세요. 설기의 우주가 되어주세요.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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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97
바람/남/12kg
바람이는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후 위탁처에서 지내다 가정집 생활을 시작했고 임보 가족을 만나 가족과 함께 교감하며 지내는 멋진 친구가 되었습니다.^^ 바람이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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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96
가을/여/7kg
가을이는 경상남도 함안군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피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후 위탁처에서 지내다 가정집 생활을 시작했고 임보 가족을 만나 가족과 함께 교감하며 지내는 멋진 친구가 되었습니다.^^ 가을이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임보 기간이 곧 종료가 돼요. 임보처도 함께 찾고 있어요)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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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85
단추/여/11kg
독립심이 있고 분리불안이 없습니다.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정 환영 당*마켓에 유기견이 젖이 불어난 채로 유기견이 돌아다닌다고 하여 쫓아가보니 약 4마리의 새끼들이 있었고 보호소로 보내면 안락사 위험이 있어 개인구조 하게 되었습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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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78
봉자/여/10kg
23.2.칼바람이 불던 아침에 이면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하수구 위에 개집하나가 있는것을 발견하였고, 그 안에 개 한마리가 몸을 웅크리고 자고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m목줄로 하수구 수챗구멍을 통해 배뇨배변을 하는, 하수구 구멍 옆을 비껴서 겨우 생활하는 아이였습니다. 음식은 동네주민들의 잔밥,중화요리,꽝꽝언 돼지비계 등등. 그리고 얼은 물그릇이었습니다. 발견한 이후부터 줄곧 관찰하였고 내용을 들으니 아이는 대를 이은 식용견, 목적 달성 전엔 묘사하듯 방치견이었습니다. 아이의 부모견은 모두 건강원에서 생을 마감하였고, 모견의 경우는 한 모체에서 세번의 출산이 이루어지면 건강원으로 갔고, 마지막출산에서 태어난 어린 암컷자견이 그 모견의 자리를 대신 해 온 형태였습니다. 발견이후부터 하루 두번씩 신선한사료와 생수를 급여해줬고 잔반은 모두수거, 해당 견주의 허락하에 산책을 처음 나갔으며 두번째 산책에서 병원에 데려가 사상충 2기 결과를 접하고 사비로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치료 시작 후 며칠이 안돼 자연임신이 되었고 치료와 임신을 모두 아이가 버텼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을 위해 하수구 구멍위에 인조잔디를 넓게 깔아주었고 대소변을 위해 매일 아침저녁의 산책을 시켰습니다. 23년 초복직전에 극적으로 아이를 구조하여 개인이 운영하는 유료 임시보호시설(상주인력없이 봉사자들의 자원봉사만으로 이어지는)에 아이의 임시거처를 정한뒤 새끼 5마리를 출산하였습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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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70
테디/남/15kg
테디는 제주도에 떠돌아다니던 어린 강아지였습니다. 사람,강아지 할것없이 놀자고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시보호소에 구조요청을 하여서 직원들이 포획을 위해 나왔는데 포획 도구가 필요없었다고 해요. 그냥 순순히 따라 들어갔다고 합니다ㅠㅠ 공고기한이 지나면 안락사가 시행되기때문에 그전에 저희 쉼터에서 테디를 구조하게되었습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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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67
이브/여/4kg
22년도 초 광주에 위치한 한 말티즈 번식장에서 30여 마리 말티즈가 수년간 번식의 용도로 사용되며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작은 천사들의 행복을 간절히 바라며 여러 단체와 개인 구조자가 뜻을 모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행유세도 여섯 아이의 손을 잡고 이 어둡고 습한 번식장 밖을 나서기로 했습니다. 벌써 2년의 시간이 흐르고 행유세가 구조한 아이들은 대부분 따뜻한 가정을 찾아 새로운 견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브의 기다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임보처를 다니며 계속된 가정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젠 이브가 진짜 가족품에서 남은 견생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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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062
하루/여/6kg
하루는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사람들이 주는 간식 먹고 지냈던 아이에요. 누군가의 신고로 시보호소에 입소하게 되었고, 어미는 며칠사이에 안락사되었습니다… 입양문의 0건이라 새끼도 안락사를 앞두고 있다가 그냥 보낼 수 없어서 구조하였고, 현재는 하루의 따뜻한 가족을 찾는 중입니다.
2024-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