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라벨 제대로 이해하기
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91
담비/여/3kg
공주시보호소에 어미와 어린 새끼 4마리가 입소했었는데, 남매견들 중 가장 작은 아이가 눈에 밟혀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시보호소에서 안락사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담비는 입양 전제로 임시보호 중이었는데, 10일만에 파양되었어요. 다른 임시보호처에 있다가 쉼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담비가 더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가능하면 임시보호보다는 입양 가족을 얼른 찾아 주고 싶어요.
2024-08-19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90
퐁이/남/6kg
퐁이는 경가광주 군암로 일대에 떠돌아 다녀 유살된 아이인줄 알고 주인을 찾아 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버린아이 같다고 신고해 보호소에 입소
2024-08-19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89
도로시_루이/남/8kg
김제시보호소에서 안락사전 구조되었어요
2024-08-18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87
몰리/여/11kg
[#행동사몰리]파주 시골에서 자매들과 함께 유기견으로 신고되어 안락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성격은 순하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2024-08-18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86
우노/남/7kg
정읍보호소 7월31일 안락사 대상이던 우노입니다. 우노는 안락사 당일 극적으로 구조되어 모든 접종과 중성화를 마쳤습니다. 우노가 해외입양 준비를 하는데 임시보호자님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2024-08-18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80
제이미/남/2kg
함평보호소 안락사위기에서 구조하여 현재 임보중인 제이미예요. 건강하고 성격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미모가 미쳤습니다. 너무너무 예쁠 퍼피시기를 꼭 입양가족 눈에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심장아프게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입양전제 임보 문의주세요!
2024-08-16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79
윤슬/여/13kg
완주군 구이면에서 발견되었고 구조 당시 목줄에의해 목에 상처가 나있었습니다.(현재 다 아물음)
2024-08-16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75
또또/남/3kg
또또는 보호자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시고 2년 가까이 마당에서 거의 방치되다시피 지냈습니다. 집 안에는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기는 하나 90이 넘은 연세, 파킨슨까지 있어 또또를 보살피기 어렵고 할머니가 계실 적에도 또또를 싫어하셔서 실내에는 들이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또또는 할머니가 요양원에 가시고부터는 할아버지가 대문을 열어두면 혼자 집 주위를 서성이다가 저녁이 되면 마당 한 켠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할머니의 따님들도 또또를 책임질 수 없다고 하여서 이 소식을 접한 동네주민들 몇 명이 일주일정도 밥을 챙겨주었고, 위협적인 폭염과 곧 할아버지도 집을 떠나 따님댁으로 들어간다는 소식에 더는 미룰 수 없어 또또를 데리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2024-08-16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70
럭키/남/2kg
함평보호소에서 안락사되기 직전 구조되었어요. 모견과 꼬물이 네마리 동시에 구조되어 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동배 한마리는 임보갔는데 나머지 녀석들은 아직이에요. 임보처에서 깨방정 떨며 어린시절 예쁘게 담아주시면 좋겠어요. 너무나 이쁘고 놓치기 아까운 시기예요.
2024-08-14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65
푸들아이/남/5kg
푸들 할아버지는 사업실패로 집과 재산을 다 날리셨고 그충격으로 할어니는 병원에 입원. 할아버지는 단칸방에 지내시다가 사정이 더 안좋아 지셔서 친척집을 전전긍긍 하시면서 지내시게 되셨어요.이젠 푸들 아이를 도저히.. 정말 도저히 키울수 없다고 하시면서 안락사 시켜달라고 부탁하셨어요.8년을 함께한 아이를 죽여달라고 보호소에 다시 올라오신 할아버지의 애끓는 마음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수 있겠어요. 그렇게 그렇게 할아버지와 헤어진 푸들아이는 낯선 보호소 생활로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운지 노란눈꼽은 잔뜩끼고 밥도 거부해 안락사전에 자연사를 두려워할 판이예요.ㅠㅠ
2024-08-12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62
마리/여/6kg
함평보호소 안락사 직전 구조된 마리예요. 같이 구조된 다른 아이들은 관심달라고 껑충껑충 하는데, 마리는 늘 뒤로 물러나 가만히 쳐다보고 있어요 ㅠㅠ 소심하고 겁이 많지만 여전히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는 어여쁜 아이입니다. 마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실 임보처 간절히 기다려요.
2024-08-11
-
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1-659
뿌꾸/남/4kg
올해 7월 행유세의 새로운 가족이 된 뿌꾸입니다. 목줄을 한 상태로 입소하게 된 뿌꾸는 계속되는 기다림에도 가족을 만나지 못했고, 결국 행유세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뿌꾸가 현재 많이 말라있고, 기력도 저하되어 있는 상태라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고 해야 하는데.. 사랑터에서는 불가능하여 임보처에서 집밥 든든하게 먹으며 건강 차리기를 바라며 임보처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2024-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