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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가능해요
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292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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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6-01-0036
로아/여/3kg
동구협에서 안락사 대상이였던 아이를 구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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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85
아지/여/9kg
엄머와 동배아이들 다같이 구조된 아이에요. 엄마와 다른 동배들은 평생가족 찾아 갔지만 아직까지 가족을 못찾고있네요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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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386
세오/남/11kg
보호소에서 엄마 동배 모두 입양가고 홀로 남겨져 있던 아이입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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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7
라온/남/25kg
시보호소 안락사 전에 구조되어 나온 아이입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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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742
아루/남/9kg
엄마와 동배들이 같이 구조됐어요 엄마랑 동배들은가족 찾아갔지만 아직 아루는 문의가없어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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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445
감자/남/7kg
실내에서 살땐 베란다에 갇혀살고 주택으로 이사오니 마당에 방치된 포메 호두 산책 한번 없이 늘 대문 열린 집에서 모르고 나갔다가 한달 반을 유실된 채로 떠돌다 구조자누나가 찾아줬어요 겁이많고 주인이 있었더라도 방치되어 손을 안타요.. 겨우겨우 약만 챙겨주고 밥주거나 간식 주면 근처에서 받아먹어요 같이 지내던 친구들은 구조자누나가 전부 좋은 집 좋은 가족 찾아줘서 혼자 방치된 채로 밥 물도 없이 외롭게 있어요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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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긴급임보
공고번호 : 2025-01-1829
소금이/남/5.5kg
시골 주차장에 물과 밥도 없이 38도 폭염인 여름에 방치 되어 있어 구조 하였습니다. 따뜻한 가정에서 보살핌과 사랑 받고싶어요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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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874
모리/남/14kg
모리는 2020년 여름, 진해구 두동에 있는 작은 식당 근처 전봇대에 묶여 있는 채로 발견됐어요. 줄 하나에만 의지한 채 서 있었는데, 주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모리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죠. 구조 요청을 받고 보호소와 봉사자가 도착했을 때, 모리는 겁이 나면서도 꼬리를 살짝살짝 흔들며 우리 쪽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진해유기견보호소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그 전까지 모리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사람을 대하는 표정이나 행동이 사람 손을 전혀 타보지 않은 아이는 아니었고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을 보면 한때는 분명 누군가와 함께 살던 아이입니다. 목줄 자국, 몸 상태, 사람 곁에 서 있을 때 살짝 기대는 자세 속에서 "누군가를 좋아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는 느낌이 전해졌어요. 봉사자들이 오면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반가운 표정으로 맞이하고 산책 줄을 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을 하는 모리. 보호소에 입소한 뒤, 모리는 어느새 6년째 철창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옆 우리에서 하나둘씩 입양되어 나갔지만 모리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입양 문의도 없었어요. 사람에게는 어떠한 행위에도 입질 한번 없이 온순하고 친화적이며 봉사자와의 산책이 가장 행복한 똑똑한 모리, 해외입양을 진행하는 진해보호소 봉사자들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가족을 찾아주고자 했지만 개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이 서툴어 자주 부딪혀서 늘 따로 산책해야 했던 모리는 해외입양 시도조차 힘들었습니다. 늘 안락사를 진행하는 시보호소에서의 삶만 6년인 모리에게 시간이 없습니다. 더이상 외면하지 않고 지금이라도 모리의 임시보호부터 시작하여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려고 해요. 전봇대에 묶여 있던 그날처럼 모리는 지금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생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모리와 가정생활을 해주실 임시보호자님을 찾습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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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중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1676
양말이/여/7kg
가평보호소에서 구조되어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어요 임보자 사정으로 임보처를 옮겨야 해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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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입양전제
공고번호 : 2025-01-1642
포근이/여/6kg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할 줄 아는 착한 강아지 포근이입니다. 포근이는 버림받아서 시장에 구석에 있던 걸 상인이 신고해서 민간 보호소에서 구조를 했어요. 보호소에서 몇 달 동안 지내던 포근이는 너무나 쇠약해져서 자기한테 붕가하는 다른 개를 떼어낼 힘도 없었대요. 말이 보호소지 지옥같은 생활이었을 거에요. 아마 학대 당한 정황이 있대요. 아니면 갇혀서 살던 강아지 같기도 해요. 산책도 집안 생활도 처음 해보는 것처럼 어색해 했거든요. 처음에는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힘들어했는데 3달 만에 1시간 산책도 거뜬한 강아지가 되었어요. 민간 보호소는 너무나 열악한 곳이었습니다. 자연사가 많은 곳이었고 포근이의 상태가 위험하다고 판단한 봉사자와 후원자가 포근이를 병원에 입원시켜서 눈수술, 중성화, 스케일링, 구충, 예방접종 등을 모두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임시보호를 맡게 되었습니다. 말이 임시보호지 사실상 보호소로부터의 구조였습니다. 다시 돌려보낼 곳이 없어서 제가 책임구조자인 상황입니다. 그 보호소로 돌아가면 살아남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포근이는 추정 나이도 7~10살 이상이고 귀도 잘 안 들리고 한쪽 눈도 상태가 안 좋아서 수술을 했습니다. 보기는 잘 보는데 균형 감각이 살짝 떨어져요. 그래도 너무나 밝고 씩씩하고 사람도 개도 좋아하는 밝은 강아지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할 줄 알아요.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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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릴레이임보
공고번호 : 2025-01-1190
나나/여/14kg
나나는 짱구(진도믹스)와 함께 충북 영동에서 떠돌아다니던 강아지였습니다. 나나 자신도 퍼피였던 24년 여름 아기를 낳았고 그 아기는 밭지킴이로 끌려갔습니다. 24년 겨울 배가 다시 불러와서 급하게 구조했지만 나나 뱃속에 아기는 없었습니다. 유산을 한 건지 아예 임신이 아니었던 건지 확실한 것은 모릅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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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가능
일반임보
공고번호 : 2025-01-0578
베일리/남/13kg
쥐덫에 걸려 다리를 잃은 ‘베일리’ 극적으로 구조된 아이, 이제 따뜻한 안식처가 필요합니다! 베일리는 광양시 보호소에서 쥐덫에 걸려 다리가 심하게 손상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너무 끔찍한 상태였지만, 3월 31일(월), 한국유기견수호위원회 대표님이 극적으로 구조해 주셨고, 현재 기본적인 처치를 받고 위탁처에서 머물고 있어요. 하지만... 다리에서 계속 피가 나서 자주 드레싱이 필요하고, 절단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인 상황입니다. 사상충 치료도 함께 진행해야 해요. 지금 머무는 위탁처에는 다른 개들이 많아 베일리만 집중적으로 케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베일리가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보호처를 찾습니다.
2025-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