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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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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37
소금/여/3kg
3키로 이 작은 몸으로 번식장에서 지냈다는게 믿고싶지 않을 만큼 소금이는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아픔을 가지고 있는 듯했어요. 처음 만난 소금이는 성대 수술이 된 채로, 복부에는 출산의 흔적도 가지고 있었죠.. 우리 의젓한 소금이는 힘든 시절을 딛고 소중하게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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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35
지단/여/6kg
첫 만남때부터 왼쪽 뒷다리가 많이 불편한 상태였던 지단이는 시보호소에서 만났어요. 한 살도 채 안된 아이가 무슨 이유로 다쳤는지 어떤 안좋은 경험을 했을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착하디 착한 지단이는 그저 해맑게 쳐다봐주더라구요.. 뒷다리 골절이란 힘들고 아픈 상황임에도 지단이는 포기하지 않았고 현재 지단이의 아픈 부분까지 보듬어 주실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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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31
에이미/여/9kg
에이미는 최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작년 12월에 새끼강아지들과 함께 보호소에 들어온 어린 엄마였어요???? 길에서 출산하고, 갑작스럽게 포획되어 온 에이미는 자기의 새끼들을 지키기위함이었는지, 사람만 보면 으르렁거리면서 경계심이 많았던 아이로 봉사자들은 기억합니다???? 하지만 보호소의 열악한 환경과 살을 에이는듯한 추위는 에이미에게서 새끼들을 모두 앗아갔고, 에이미는 보호소에서 가장 열악하고 어두컴컴한 중형견사로 옮겨졌습니다???? 그런 에이미에게 중성화수술의 기회가 주어졌고, 임보자님을 만나 심장사상충 치료도 시작했어요???? 사람만 보면 경계심을 드러내던 에이미는 온데간데 없고, 이제 임보자님만 보면 애교 만점에 배변훈련까지 완벽한 훌륭한 반려견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해요???? 에이미는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심장사상충 주사를 맞을 예정이고, 이후 한달만 약을 먹으면 심장이 타들어가는듯한 고통을 느낀다는 심장사상충 치료를 마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임보자님의 사정으로 6월 15일에 임시보호 종료일을 앞두고 있고, 릴레이 임보처가 나오지 않으면 에이미는 갈곳이 없어져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낯선사람에게도 금방마음을 열어주는 천사견 에이미의 손을 잡아주실 분을 간절히! 간절히! 기다립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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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30
빛나/남/11kg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빛나의 쉼터가 되어주세요** 빛나는 영덕군 보호소에서 작년 10월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이 보호소는 공고기간 지나고 10일 뒤에 정말 칼 안락사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안락사 전날에 급히 구조되었습니다. 이후 첫번째 임보처에서 약 2개월 정도 있었고, 유료 쉼터에서 현재까지 약 5개월간 지내고 있어요. 아주 느리지만 천천히 마음을 열고 있어서, 지금은 쉼터장님의 손길을 잘 받아들입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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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22
도로시_애플/여/3kg
함평 번식장에서 구조 되었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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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15
호두/남/6kg
부산에 한보호소에 있는 아이를 구조 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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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14
누리/여/9kg
24년 7월초 폭우가 쏟아지던 날 함께 지나가던 엄마(떠돌이 강아지)를 놓치고 저희 집 외부에 있던 에어컨 실외기함에 숨어 들어와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자 구조하였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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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11
네발친_살구/여/9kg
도살장 근처에서 발견되어 구조된 '살구'입니다. 친구들이 죽어나가는 장소에서, 살구는 어떻게든 살기 위해 구조하려는 저희의 손길에 오줌을 지리면서도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살구는 점차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람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더니, 제법 애교를 부리며 이제는 살며시 다가와 뽀뽀를 해주기도 합니다. 살구는 아직 사랑이 많이 필요해요. 사람과 함께하고, 뛰어놀고, 추억을 쌓아가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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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10
네발친_흰솜이/여/15kg
개소주를 만드는 건강원에서 구조되었어요. 흰솜이는 한줄기 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차가운 독방에서 혼자 몇 년을 지냈다고 합니다. 무서운 곳에서 구조되었지만 흰솜이는 구조 직후부터 사람에게 애교를 피우고, 안기려 했어요. 그렇게 흰솜이는 구조되어 네발친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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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07
어독스 퍼지/여/12kg
퍼지는 정자에 묶인 채 버려져 퍼피 시절부터 보호소에서 있었던 친구입니다. 보호소 생활이 더 길어지면 전염병 감염과 안락사의 위험이 있어 급하게 구조하였습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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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05
선호/남/13kg
선호는 치료가 시급한 다른친구들이 먼저 보호소에서 구조되는 동안 긴 시간 보호소에 있었어요. 어독스의 시보호소 봉사를 통해 선호를 눈여겨본 봉사자님에 의해 선호를 구조되게 되었어요.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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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004
어독스 로얄/남/7kg
로얄이는 무성한 잡초들로 가득한 도랑에 있는 하수관을 집 삼아 살고 있었어요. 발견 당시 아주 수척한 몸으로 사람을 온 몸으로 반기는 모습을 봉사자님께서 보시고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기에 구조 후 빠르게 검진을 진행하였고 다행히도 다친 곳 하나 없이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5-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