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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8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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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13
꼬미/여/4kg
꼬미는 인천시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습니다. 보호소에 거의 6개월 가까이 있었는데 믹스견이라서 그런가 입양이 되지 않았어요..ㅠㅠ 다해히 후원해줄테니 구조해달란 분이 나타나서 구조하여 현재는 임보처에서 6개월간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집생활도 익숙해져서 완전한 집강아지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입양처 찾습니다!! 정말 나무랄 곳이 한곳도 없어요! 또 다시 버려질까 두려운지 나가는 것은 좀 무서워합니다ㅠㅠ 나가서 좋은 기억을 심어주면 분명 산책도 금방 익힐 거에요ㅎㅎ 꼬미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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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110
리오/남/18kg
사상충에 걸린 리트리버 믹스 리오는 가평 캠핑장을 배회하다 신고로 보호소에 잡혀왔어요 심장사상충 진단을 받아서 치료를 해야해요. 치료 받는 한달만이라도 임보 부탁드려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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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280
봉자/여/10kg
봉자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끔찍한 환경에서 구조된 믹스견입니다. 사람의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연명하던 봉자는, 60cm 쇠사슬에 묶여 1평 남짓한 하수구 구멍 위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바로 옆은 차가 다니는 도로였습니다. 개집 하나로 영하 20도의 겨울을 온몸을 웅크린 채 견뎌야 했고, 배변은 수챗구멍을 통해야만 했습니다. 그 모습은 말 그대로, 살아 있는 게 기적이었습니다. 봉자는 단순히 방치견이 아니었습니다. 대를 이어 식용견으로 길러지던 개였습니다. 모견은 한 모체에서 세 번 출산을 하면 도축장으로 보내졌고, 마지막 출산에서 태어난 어린 암컷은 또다시 그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는 악순환 속에서 봉자도 태어나고, 또 아이를 낳아야 했습니다. 봉자의 몸에는 깊은 상처가 많았습니다. 새벽이면 길을 지나던 사람들에게 학대를 당했고, 사상충에 감염돼 고통을 겪으면서도 치료는커녕 관심조차 받지 못한 채 버텨야 했습니다. 가장 비극적이었던 순간은 새끼들을 잃던 그 날입니다. 두 차례 출산 후, 걷기 시작한 새끼들이 바로 옆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는 장면을 봉자는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 충격에 식음을 전폐하며 살아 있는 듯 살아 있지 않은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 봉자가 구조된 건, 세 번째 출산을 앞두고서였습니다. 심장사상충 치료를 받는 중 생명을 품게되었고, 구조 직후 건강한 새끼들을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기들은 모두 좋은 가족을 만나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자는 구조된 지 2년이 넘었음에도, 아직까지 봉자는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대도 없고, 추위도 덜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봉자의 시간은 멈춘 듯 고요히 흐르고 있습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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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348
단비/남/6kg
**긴급** 단비는 9월 14일까지만 현 임보처에 있을 수 있고, 그 뒤엔 정말 갈곳이 없어요.. 벌써 단비 임보/입양 문의가 3번째 불발되었습니다... 모두 단비 잘못이 아니라 문의자들의 사정+변심 때문이었어요. 심지어 이젠 쉼터에도 자리가 없습니다.. ㅠㅠ 이러다 진짜 보호소 갈 판입니다.. 제발 단비를 보듬어줄 분 나타나주세요.. 단비의 인생은 두 번의 이별로 가득했습니다. 2년 전, 보호자의 사망으로 동구협 보호소에 들어가 안락사 직전 구조되었고 그 후엔 한 할머님의 품에서 2년간 따뜻하게 지냈지만 이번엔 할머님의 요양원 입소로 다시 떠나야 했어요. ⠀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지만 9월 중순 이후엔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 단비는 너무 순하고, 사람을 향한 마음이 깊은 아이예요. 여기저기 떠돌던 삶이 이제 끝날 수 있도록, 진짜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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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23
소금/여/3kg
회사 출근중에 회사옆 벽면에 꽁꽁 묶여 유기되었습니다 5개월된 남매강아지 2마리가 함께유기되었습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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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5
식혜/남/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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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4
한과/남/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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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513
약과/여/4kg
홍성보호소에 무더위가 시작될무렵인 6월 중순에 보호소에 자그마한 2개월령 아기강아지 세마리가 들어옴. 파보가 들끓는 보호소에서 전염병을 이겨내며 굳건하게 자라온 아이들이지만, 보호소 뜬장이 아이들의 온세상이었음 세상은 넓고,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평생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구조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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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81
하나/여/1kg
아직 엄마의 품이 간절했을 생후 2개월쯤 된 어린 아기 강아지 네 마리가 폭염이 한창이던 그때, 홍성 내포 이주자택지에 홀로 방치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신고가 홍성군에 접수되었어요. ㅠㅠ 뜨거운 햇볕 아래 무방비로 놓인 하얀 아가들의 건강이 정말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분의 도움과 보살핌 덕분에 지금은 모든 염려를 뒤로하고 네 아이 모두 건강하고 활발하게 지내고 있어요! ✨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서로 꼬물꼬물 장난치며 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이제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질 평생 가족을 만날 차례예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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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90
버터/남/4kg
안동 진도번식장 구조견 ‘넬라‘의 둘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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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12
후추/여/4kg
곡성에서 안락사 구조한 아이가 출산한 아기입니다. 쉼터에서 출산한 6 아이중 하나인데 모견이 많이 아파서 2달 젖먹이고 분리가 필요합니다. 모견 치료를 위해 아기들 임보가 절실한데 임보자가 하루만에 취소해서 오갈데가 없습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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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5-01-1439
수정/여/4.8kg
수정이는 경기 가평에 있는 약 48마리가 있는 포메 불법번식장에서 구조 되었습니다 뜬장에서 지낸 아이라 발 염증과 피부와 이가 안좋습니다
202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