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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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만 가능해요
입양으로 전환돼요
곧 임보가 종료돼요
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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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36
꼬등/남/5kg
길냥이 출신으로, 밥을 챙겨주다가 2023년에 TNR함. 수술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다가 1년 후에야 심각한 몰골로 다시 나타나 구조하게 됨.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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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33
이산/남/08kg
제주도에서 어미고양이한테 시골할머니가 닙치해 옴 서울로 데려와 입양홍보중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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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29
이향(문종의 이름) /여/1kg
제주도에서 엄마냥이 밥먹으러 간 사이에 1달짜리 4형제를 귀엽다며 납치해서 라면박스에 그물을 둘러 자기네 창고에 가져다 놓음. 귀여워서 키우려 했다고 함. 한아이가 시름시름 앓아 구조하게 되었음. 4형제 모두 비행기타고 올라와 서울경기권에 있음. (이도. 이금.의 형제자매)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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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22
루팡/여/2kg
5남매를 낳은 어미고양이가 애기들을 잘 돌보지 않아 구조했습니다 한마린 구조실패하여 하늘나라갔네요..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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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20
용맹/남/2kg
아기고양이 5마리 낳은 어미냥이가 아이들을 잘 돌보지 않고 날은 추워졌는데 잘못될까 안쓰러워 구조했습니다 총 5마리였는데 한마린 결국 하늘나라 갔어요..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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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107
체다/남/4kg
갑자기 밥 자리에 나타났는데 처음 보는 아이였고 귀랑 털이 너무 깨끗했어요. 츄르를주니 잘 받아 먹었고 허피스치료 와 중성화를 위해 병원에 갔는데, 바깥 생활을 오래한 개체가 아닐 수도 있다고 하셔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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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91
양복이/남/2kg
8월말 갑자기 공원에 나타났는데 그공원엔 고양이가 전혀없는곳이었고 아마도 손을 탔던거 같다는 주위분들의 말씀도있었고..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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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77
미로/남/4kg
한 달전 쯤 부터 유기된 것으로 보여 목격되었는데 갑자기 얼굴을 많이 다쳐서 어쩔 수 없이 구조하였습니다.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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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72
흰둥이 (9월 1달)/여/5kg
제가 구조해서 임보를 보냈다가 입양이 안되어 그 댁에서 입양하여 5년째 살고 있는 냥이에요...;; 입양자분이 9월 한달 해외를 나가시게 되어 아이를 데리고 계셔줄 탁묘처를 구합니다. (부모님이 와계셔서 방문탁묘는 안된다고 하네요) 냥이는 순하지만 이제까지 다른 아이들과 합사를 한 적이 없어 격리 공간은 필요할 거 같아요 현재 복용중인 약 없고 크게 손 가는 타입 아닙니다. 제가 데리고 있고 싶지만 구조한 애들이 많아 도저히 방법이 없네요 입양자님댁은 분당이고 저는 서초구라 가능하면 서초구 가까이면 좋겠어요.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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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70
삼남매-삼식/남/2kg
[5개월령 3남매 갈 곳 없어 방사 위기입니다. 도와주세요ㅜ] 4월에 동네 70대 캣맘님이 3마리 아깽이를 엄청 열악한 곳에서 구조 하셨습니다. 저는 구조를 도와드렸고 그 분이 인터넷을 못하셔서 제가 입양글을 올리고 있어요. 냥이들은 둘 곳이 없어 또다른 캣맘님의 가게 책상 아래를 네트망으로 막아 거기서 4개월을 거주하였어요. 문제는 입양문의가 1건도 들어오질 않고 있고 아이들이 커가자 가게에 손님들의 항의가 이어져 도저히 가게에 둘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크기의 샵입니다) 그러자 구조하신 캣맘님이 중성화 후 다시 방사를 하시겠다 합니다. 한창 학습화 될 때 아이들은 밖에서 생활하는 법을 못배웠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다른 성묘 냥이들이 엄청 많고 영역 싸움도 치열한 곳입니다. 아이들이 완전히 순화된 것은 아니지만 애매하게 사람 손을 탄 상태이고요 이 상태에서 방사하면 살아남기 많이 힘듭니다.. 저희가 말리며 방법을 찾아보고 있지만 솔직히 상황상 어디로 데려갈 곳이 없는 것을 알고있기에 방법은 없고 막막합니다. (구조한 캣맘님도 친척 집에 들어가 살고 계시고 몸도 매우 안좋으십니다. 저도 10마리가 넘는 아이들을 키우는데 올해만 아픈 아이 3마리를 구조해 들였고 복막염 등으로 투병중이거나 입양 보낼 수 없는 노묘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계셨던 캣맘님도 방법이 없으니 매일 우시고요.. 입양이면 너무 좋겠지만 안되면 입양전까지 임보라도 해주실 분 안계실까요? 아이들좀 봐주시고 관심 부탁드립니다.. 캣맘님이 입양 시 중성화 비용은 부담하시겠다 하십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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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69
삼남매-삼동/남/2kg
4월에 연세 많으신 캣맘님이 3마리 아깽이를 엄청 열악한 곳에서 구조 하셨습니다. 저는 구조를 도와드렸고 그 분이 인터넷을 못하셔서 제가 입양글을 올리고 있어요. 냥이들은 둘 곳이 없어 또다른 캣맘님의 가게 책상 아래를 네트망으로 막아 거기서 4개월을 거주하였어요. 문제는 입양문의가 1건도 들어오질 않았고고 아이들이 커가자 가게에 손님들의 항의가 이어져 도저히 가게에 둘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크기의 샵입니다) 그러자 구조하신 캣맘님이 중성화 후 다시 방사를 하시겠다 했습니다. 한창 학습화 될 때 아이들은 밖에서 생활하는 법을 못배웠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다른 성묘 냥이들이 엄청 많고 영역 싸움도 치열한 곳입니다. 아이들이 완전히 순화된 것은 아니지만 애매하게 사람 손을 탄 상태였고요 그 상태에서 방사하면 살아남기 많이 힘든 막막한 상황에서 천사같은 임보자분들이 나타나서 겨우 방사는 막고 임보처로 이동을 한 상태이며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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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종료
공고번호 : 2024-02-053
조랭이/남/1kg
폭우 예보가 있는 날 밤이었어요 죽음을 직감한 듯 스스로 쓰레기더미로 기어가서 힘없이 누워있는 아기고양이를 도저히 그렇게 죽게 둘 수 없어 병원으로 데려갔어요 아픈다리를 치료해주고 방사하려했지만 병원에서 후지마비 판정을 받았어요 아직 어려서 뒷다리에 힘이 돌아올 가능성도 있지만, 자가배뇨가 어려워 사람의 손길로 하루 2~3회 압박배뇨가 필요하고 야생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어요 골반골절은 수면마취를 견디기엔 목숨을 걸어야해서 자연적으로 가골이 형성되어 붙을 수 있도록 수술없이 회복치료중이에요 1kg도 되지 않는 조랭이는 지금 젖먹던 힘을 다해 병원에서 회복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호할 여건이 되지 않아 당장 퇴원하면 갈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역은 부산이고 부산/울산/경남 모두 가능하며 입양전제 임보는 지역무관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 사람의 보살핌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아이가 가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보금자리를 간절히 찾고있어요
2024-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