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동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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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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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67
딱지/남/172kg
초등학생을 따라오다 길을 잃어 구조하게되었습니다.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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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65
콩심이/여/3kg
동네에 못보던 아이인것같아서 유심히봤는데 아이가 엄청겁을먹고 벽만보고 앉아있었어요 ..아이상태가 깨끗하고 ..한자리에서 두시간을넘게 가만히 얼음이된걸보고 아이가 집에서 나왔을수도있겠다고 판단하여 아이를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를잡을때 저항은1도없이 그냥 손으로 이동장에 넣었을만큼 아이가 순하고 겁쟁이였어요. 전단지 작업도 해보고 주인을 찾아봤지만 찾을수없었습니다. 누군가 키우다가 유기를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가 바깥 세상은 처음인것처럼 얼음이 되어있었거든요..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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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64
홍구/남/2kg
<생강이네 가족 이야기> 제가 생강이를 처음 본 날은 올 겨울 바람이 뼈까지 들어오는 듯한 극한의 추위를 느끼며 편의점을 가는 길이었어요 날씨도 춥고 밤이라 빠른 걸음으로 발을 재촉하던 중 어디선가 ‘야옹 야옹’ 하는 소리를 바람소리와 함께 듣게 되었어요 길을 멈춰서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찾고 있는데 풀 숲에서 작고 동글동글 생긴 고양이가 나왔답니다 배가 고픈건가? 하는 생각도 잠시 찬 바닥에 벌러덩 누워 애교를 막 부렸어요 가던 길을 멈추고 근처 벤치에 앉으니 벤치 위로 올라와 저의 패딩 사이에 막 파묻기 시작했어요 정말 추웠나구나 싶은 마음에 기다리는데 한참을 안나오길래 보니까 패딩 안에서 연신 꾹꾹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게 생강이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생강이를 처음 본 날 저의 저녁이 ‘생강 고등어 조림’이었거든요 근데 고등어 모색을 가진 아이를 보고 단번에 너는 생강이다! 라고 했답니다 그 후 저는 강아지의 탈을 쓴 개냥이 생강이에게 하루에 한 번 볼 때마다 밥을 챙겨주었어요 얼굴도 체격도 작아서 근처 고양이들한테 쫒기는지 숨어서 눈치보며 밥을 먹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렇게 추웠던 날씨가 풀리고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의심 될 정도의 봄 비가 계속 되던 4월 생강이가 며칠 안보였습니다 불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기다리며 쓰레기를 버리러 분리수거장에 가니 생강이가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름을 불러주니 급하게 스티로폼 박스로 들어가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까 아직 털이 채 마르지도 못한 새끼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경비 아저씨께 전 후 사정을 물으니 4월 3일 밤, 분리수거장을 정리하려는데 마대 자루안에서 울면서 새끼를 케어하는 생강이를 보고 옆에 있던 스티로폼 박스로 임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셨던 겁니다 분리수거장에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데 사람이 오면 어쩔 줄 몰라하는 생강이의 모습을 보고 발이 떨어지질 않아 급히 아이들이 들어있는 박스를 들고 집으로 가서 생강이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가족의 심한 반대로 아이들이 입양 갈 때 까지 임시 보호가 불가능해졌고 다른 임시보호처를 찾아 입양 홍보를 했습니다. 아이들을 홍보하던 중 여러 절차를 통해 어미 생강이와 아들 홍구가 구조된 지 약 한달 만에 동반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남은 새끼는 임보처 집사님들의 막내로 입양되었어요) 그 후 그렇게 잘 지내는 모습과 소식이 들려져 왔는데.. 얼마 전 7월 30일, 동반 입양 갔던 생강이와 홍구를 동반 파양하겠다는 의사를 입양자님들이 밝혀왔습니다..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 잘 지낸다는 연락을 주고 받았었는데 믿기지 않은 절망적인 소식이었습니다 파양의 이유는 어미 생강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4개월령 정도 된 홍구가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중성화까지 끝내고 워낙 본성 자체가 얌전하고 애교가 많은 생강이와는 달리 사람에게 관심있기보다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는 홍구가 에어컨 선을 물어 뜯고, 티비 장식장에 올라가 티비 모서리를 뜯는 행동을 하여 입양자님은 그런 홍구의 행동이 문제 행동이라 인식하지 못하고 홍구를 훈육하셨다고 합니다.. 훈육 하던 중 겁이 많아 놀란 홍구는 입양자님의 팔을 할퀴었고 그 후부터 입양자님은 홍구에게 정이 떨어져 더 이상 키울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셨고 저에게 동반 파양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파양 의사를 처음 밝힌 다음 날, 얌전한 생강이만 다시 키우고 홍구만 파양하겠다라고 파양 번복을 했지만 구조자 입장에서 이미 동반 파양이라고 하신 점과 신뢰 문제등으로 거절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급하게 초단기 임보처로 이동하여 돌봄을 받고 있는데 며칠 뒤에 현재 단기 임보처에서도 나와야하고 아이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많이 당황해했지만 생강이는 곧 단기 임보처 집사님에게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주고있고 홍구는 겁이 많아서 숨어있다가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며 장난감을 흔들면 금새 나와 귀엽게 장난치고 있습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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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63
생강이/여/3kg
<생강이네 가족 이야기> 제가 생강이를 처음 본 날은 올 겨울 바람이 뼈까지 들어오는 듯한 극한의 추위를 느끼며 편의점을 가는 길이었어요 날씨도 춥고 밤이라 빠른 걸음으로 발을 재촉하던 중 어디선가 ‘야옹 야옹’ 하는 소리를 바람소리와 함께 듣게 되었어요 길을 멈춰서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찾고 있는데 풀 숲에서 작고 동글동글 생긴 고양이가 나왔답니다 배가 고픈건가? 하는 생각도 잠시 찬 바닥에 벌러덩 누워 애교를 막 부렸어요 가던 길을 멈추고 근처 벤치에 앉으니 벤치 위로 올라와 저의 패딩 사이에 막 파묻기 시작했어요 정말 추웠나구나 싶은 마음에 기다리는데 한참을 안나오길래 보니까 패딩 안에서 연신 꾹꾹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게 생강이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생강이를 처음 본 날 저의 저녁이 ‘생강 고등어 조림’이었거든요 근데 고등어 모색을 가진 아이를 보고 단번에 너는 생강이다! 라고 했답니다 그 후 저는 강아지의 탈을 쓴 개냥이 생강이에게 하루에 한 번 볼 때마다 밥을 챙겨주었어요 얼굴도 체격도 작아서 근처 고양이들한테 쫒기는지 숨어서 눈치보며 밥을 먹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렇게 추웠던 날씨가 풀리고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의심 될 정도의 봄 비가 계속 되던 4월 생강이가 며칠 안보였습니다 불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기다리며 쓰레기를 버리러 분리수거장에 가니 생강이가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름을 불러주니 급하게 스티로폼 박스로 들어가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까 아직 털이 채 마르지도 못한 새끼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경비 아저씨께 전 후 사정을 물으니 4월 3일 밤, 분리수거장을 정리하려는데 마대 자루안에서 울면서 새끼를 케어하는 생강이를 보고 옆에 있던 스티로폼 박스로 임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셨던 겁니다 분리수거장에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데 사람이 오면 어쩔 줄 몰라하는 생강이의 모습을 보고 발이 떨어지질 않아 급히 아이들이 들어있는 박스를 들고 집으로 가서 생강이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가족의 심한 반대로 아이들이 입양 갈 때 까지 임시 보호가 불가능해졌고 다른 임시보호처를 찾아 입양 홍보를 했습니다. 아이들을 홍보하던 중 여러 절차를 통해 어미 생강이와 아들 홍구가 구조된 지 약 한달 만에 동반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남은 새끼는 임보처 집사님들의 막내로 입양되었어요) 그 후 그렇게 잘 지내는 모습과 소식이 들려져 왔는데.. 얼마 전 7월 30일, 동반 입양 갔던 생강이와 홍구를 동반 파양하겠다는 의사를 입양자님들이 밝혀왔습니다..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 잘 지낸다는 연락을 주고 받았었는데 믿기지 않은 절망적인 소식이었습니다 파양의 이유는 어미 생강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4개월령 정도 된 홍구가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중성화까지 끝내고 워낙 본성 자체가 얌전하고 애교가 많은 생강이와는 달리 사람에게 관심있기보다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는 홍구가 에어컨 선을 물어 뜯고, 티비 장식장에 올라가 티비 모서리를 뜯는 행동을 하여 입양자님은 그런 홍구의 행동이 문제 행동이라 인식하지 못하고 홍구를 훈육하셨다고 합니다.. 훈육 하던 중 겁이 많아 놀란 홍구는 입양자님의 팔을 할퀴었고 그 후부터 입양자님은 홍구에게 정이 떨어져 더 이상 키울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셨고 저에게 동반 파양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파양 의사를 처음 밝힌 다음 날, 얌전한 생강이만 다시 키우고 홍구만 파양하겠다라고 파양 번복을 했지만 구조자 입장에서 이미 동반 파양이라고 하신 점과 신뢰 문제등으로 거절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급하게 초단기 임보처로 이동하여 돌봄을 받고 있는데 며칠 뒤에 현재 단기 임보처에서도 나와야하고 아이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많이 당황해했지만 생강이는 곧 단기 임보처 집사님에게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주고있고 홍구는 겁이 많아서 숨어있다가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며 장난감을 흔들면 금새 나와 귀엽게 장난치고 있습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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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61
먼지/여/1kg
운동 끝나고 집돌아가는길에 편의점 골목 옆에서 혼자 울고있었어요. 제가 다가가니까 쪼로로 달려와서 만지려고하니 살짝멀어졌다가 제가 손을 치우니 다시 다가왔어요. 배가고파보여 편의점에서 캔구매해서 줬더니 엄청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어치우더라구요. 그제서야 오히려 저한테 더 만져달라고 비비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이미 사람손을 탄 상태였어요. 제가 살고있는곳은 워낙 시골이고 주변이 온통 도로가여서 로드킬도 종종있고해서 임보하려고 데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색깔코숏은 본적이 없어서 누가 버린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병원내원하니 원장님도 믹스(러시안블루 믹스 추측)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임보하려데려왔는데 카페에 글도 올려보고 오픈채팅만들어도 한달넘게 연락이 없어서 이곳을 통해서 주인님 구해보려합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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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9
난/여/4kg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혼자 남게된 아이 입니다. 유족들의 뜻으로 사설 보호소로 이동 하게 됐고 다른 구조자 분을 통해 지금은 임보초에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임보 종료 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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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8
사랑이/여/3kg
나이드신 캣맘님 이우집 지붕위에서 어미가 새끼를 낳아 봉지밥을 던져 주다가 한아이는 지붕위에서 떨어져 죽고 주인분의 민원으로 새끼들 구조 형제들은 다 이양가고 사랑이만 남았어요~ㅜ 순화와 입양 홍보를 부탁드려요 입양전제 임보기ㅣ능해요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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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5
빵순이/여/4kg
우연히 시장에서 발견한 빵순이는 빵순이는 많이 배가 고파 들어간 빵집에서 쫓겨나는걸 보고 동료캣맘이 구조한 아이에요~ 약간의 구내염이 있어 약을 먹이고 잇어요~ 순화와 입양홍보를 부탁드려요 입양전제 입양도 가능해요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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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4
춘식이/남/1kg
등촌역 어미가 새끼를 독립을 시켜 어미없이 울고 있던 춘식이 주변에 카페하시는분 아이를 보호소로 보낸다구 해서 구조해 지금 사람이 없는 임보처에 있엉ㆍ느 아이 순화 입양 홍보를 부탁드려요 입양전제 임보 가능해요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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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2
초코/남/3kg
시댁 마당에 오던 아이 주변에 주민들이 밥을 주지 못하게 해서 구조하게 되었어요~ 올블랙 초코 입양갈때까지 임보를 부탁드려요 입양전제 임고 가능해요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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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1
선물이/남/4kg
#임보 안녕하세요? 귀여운 선물이 임보처찾아요~ 선물이는 캣맘이 새끼때 사무실안에 들어와서 안에서 10개월넘어서 잇다가 구조해 중성화하고 임보가잇어요~ 임보아가씨가 지방으로 일하러가게되서 다시 임보처구해요~ 남아고 한살됫고 중성화, 접종햇고 건강해요~! 무지 순하고 만질정도구 츄르받아먹고 장난감하고 잘놀아요~ 순하고 찰리같은 선물이 안아주세요~ 입양전제임보면 더좋구요~ 사료, 모래, 간식지원해요~! 지금 김포에 잇어요~ 데려다드려요~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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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완료
공고번호 : 2024-02-050
장순이/여/5kg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눈이 에메랄드보석같은 장순이에요~♡ 장순이는 여아고등어태비고 3살이고 중성화, 접종된 건강한 아이에요~~! 7월말까지 나와야되서 급해요~ㅠ 도와주세요~~! 장순이는 제가 아파트에서 밥주던 아이엿는데 순하고 사람을 따르던 아이라 다른 아이한테 쫓겨서 구조해 임보가잇어요~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눈도 동그랗고 녹색인 이쁜 아이에요~♡ 츄르도 받아먹고 얌전하고 순한 장순이가 평생 집사님 찾아요~~! 혼자서도 잘지내서 고양이없이 혼자키워야해요~ 조용히 뒹굴렁거리는 애교잇는 장순이와 평생 눈마추고 키울 분 연락주세요~~^^ 처음 키우시는 분도 키울수잇어요~~!(입양전제임보도 좋아요) 지금 서울 강서구 목동에 잇어요~
2024-07-14




